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북한 사료 집대성 '북조선실록' 30권 발간 2018-10-17 15:35:28
= 북한 연구에 필수적인 각종 사료를 연도별로 정리한 책 '북조선실록: 년표와 사료'가 나왔다. 북조선실록은 해방 이후 북한에서 발간한 사료를 집대성하는 장기 프로젝트로, 20년 이상 작업한 결실로 1945년 8월 15일부터 1949년 6월 30일까지 다룬 1차분 30권이 출판됐다. 200자 원고지 13만7천228매 분량으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8-10-16 08:00:01
[그래픽] 남북고위급회담 주요 합의 내용 181015-0836 정치-010916:53 [게시판] 경남대, '북조선실록' 사료집 간행기념 워크숍 181015-0853 정치-011017:02 [고침] 정치 ('한불 우정콘서트'에 BTS 떴다…(종합)) 181015-0856 정치-011117:03 [그래픽] MB정부 경찰 온라인 댓글 공작 개요 181015-0861...
[게시판] 경남대, '북조선실록' 사료집 간행기념 워크숍 2018-10-15 16:53:36
[게시판] 경남대, '북조선실록' 사료집 간행기념 워크숍 ▲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북한대학원대학교(총장 안호영)와 공동으로 북한 연구를 위한 최초의 편년(編年·연대를 따라 편찬함)별 사료집인 '북조선실록 : 년표와 사료'를 간행하고 오는 17일 간행기념 워크숍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17일 오후...
[신간] 인류학자 말리노브스키·세종 이도의 철학 2018-10-15 09:22:11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진행한 '세종실록 강독'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실록을 분석해 책을 썼다. 그는 "세종은 기존의 틀을 깨지 않으면서 도덕과 윤리 사이, 유교와 심학(心學) 사이, 풍수와 무교 사이를 오가며 그들의 실체를 알고자 했다"고 평가한다. 경인문화사. 674쪽. 4만5천원. psh59@yna.co.kr (끝)...
농본주의에 입각한 조선왕조…中·日과 민간무역 금지로 경제 침체 2018-10-12 17:15:52
축소됐다.조선왕조는 향도를 억압했다. 왕조실록에 의하면 전국 곳곳의 마을에 향도가 있어 서로 약속을 맺고 단속을 하는데, 부모가 죽으면 이웃을 모아 술 마시고 노래 부르면서 조금도 슬퍼하지 않고 화장해 그 재를 뿌리면서 극락왕생을 기원한다고 했다. 향도의 역할은 전통 신앙에 바탕을 둔 장례에 그치지 않고 마을...
금새록, '나랏말싸미' 합류…송강호·박해일 호흡 2018-10-12 13:52:49
탄생했는지, 정본의 역사인 실록에도 기록되지 않은 이면에 숨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송강호, 박해일, 전미선 등 특급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금새록이 연기할 진아는 한글 탄생에 발맞춰 한글을 배우고 익혀 다른 이들과 나눈 궁녀다. 금새록은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모습으로 관객들과 만날...
[연합이매진] 경기 여주 영녕릉 2018-10-12 08:01:01
1418∼1450)이 승하한 1450년 2월 17일 세종실록은 세종의 어린 시절을 이렇게 기록했다. 실록은 또 재위 기간에 대해 "남쪽과 북녘이 복종하여 나라 안이 편안하여, 백성이 살아가기를 즐겨한 지 무릇 30여 년이다. 거룩한 덕이 높고 높으매, 사람들이 이름을 짓지 못하여 당시에 해동요순(海東堯舜)이라 불렀다"고 했다....
도난문화재 익안대군 초상화 18년만에 제자리로(종합) 2018-10-10 11:41:13
동생 이방간과 함께 개국공신 1등에 추록됐다. 실록에는 성질이 온후(溫厚)해 화미(華美)한 짓을 일삼지 않으며, 손님이 이르면 술자리를 베풀어 문득 취해도 시사(時事)는 말하지 않았다고 했다. 세종 3년(1421)에는 공덕을 기리는 칭호인 시호(諡號)를 안양공(安襄公)으로 정했다. 화목하여 다투지 않는 것을 안(安),...
13일 창덕궁서 '제25회 조선시대 과거제' 재현행사 2018-10-10 11:15:07
따른 과문(답안지) 작성을 원칙으로 하며, '세종실록' 133권 오례(五禮) 가례의식(嘉禮儀式) 중 문과전시의(文科殿試儀)에 따라 재현된다. 한시 백일장 형식으로 진행되며, 응시자들은 남북의 원활한 상호교류와 이산가족 상봉의 염원을 담아 '원 남북교류확장'(願 南北交流擴張)이라는 시제로 칠언율시를...
도난문화재 익안대군 초상화 18년만에 제자리로 2018-10-10 09:28:00
동생 이방간과 함께 개국공신 1등에 추록됐다. 실록에는 성질이 온후(溫厚)해 화미(華美)한 짓을 일삼지 않으며, 손님이 이르면 술자리를 베풀어 문득 취해도 시사(時事)는 말하지 않았다고 했다. 세종 3년(1421)에는 공덕을 기리는 칭호인 시호(諡號)를 안양공(安襄公)으로 정했다. 화목하여 다투지 않는 것을 안(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