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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보건장관 회의, 14일 서울서 개최…"中은 실무급 참석" 2025-12-12 12:53:38
이치로 일본 후생노동상이 13∼14일 한국을 방문한다. 다만 중국은 장관이 아닌 실무급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이에 대해 교도는 "이유는 명확하지 않다"며 "과거에도 각국 장관의 사정에 따라 실무급 관계자가 참석한 경우가 있다"고 전했다. 다만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中매체들, '난징대학살 추모일' 앞두고 日 지속 비판 2025-12-12 12:51:02
12회째인 올해 국가 추모일은 최근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에 중국이 강하게 반발하고 중일 관계가 크게 경색된 상황과 맞물렸다. 중국 매체들은 다카이치 총리 취임 전부터 그가 난징대학살을 부정하거나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는 등 중국 국민 감정에 반하는 행동을 해온 인사라며 일찌감치 비난했는데, 그가 취...
美日국방, 中의 對일본군사압박 논의…양측발표에 미묘한 온도차(종합2보) 2025-12-12 12:35:42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이후 동맹인 일본을 일방적으로 지지하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상황에서 이뤄졌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도 이날 브리핑에서 중일 갈등과 관련해 "(미일) 양측은 지속해 협력하고 있으며 일본은 미국의 위대한 동맹국"이라면서도 "트럼프...
트럼프 신고립주의 행보속 '중일분쟁 딜레마'…"우방 vs 이익" 2025-12-12 11:42:00
이치 총리도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을 철회하라는 중국의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는 태도를 보여왔으며, 특히 무력을 통한 현상 변경 시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일본 방위성은 지난 9일 중국·러시아 폭격기들의 일본 영공 근접 비행에 맞서 자위대 군용기가 미국의 핵무기 탑재 가능 폭격기와 함께 동해...
日 여행 안 간다더니 '대반전'…'고추기름 젤라토' 줄 서서 먹는다 2025-12-12 11:37:35
"일본과의 투쟁은 장기전이 될 수 있다. 중국 사회가 단호함, 이성, 단합을 유지하는 것이 곧 회복력이자 지속 가능성"이라며 지난달 중일 갈등과 관련해 분위기 과열을 경계하기도 했다. 다만 이런 신중한 분위기는 다카이치 총리가 발언을 철회하라는 중국의 요구에 계속 응하지 않을 경우 바뀔 수 있다는 의견도...
"다카이치 '대만 발언'은 즉흥적 개인 견해…정부 자료에 없어" 2025-12-12 11:26:13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달 7일 국회에서 입헌민주당 오카다 가쓰야 의원의 대만 유사시 관련 질문에 "전함을 사용해 무력행사를 수반한다면 이것은 어떻게 생각해도 (집단 자위권 행사가 가능한) 존립위기 사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쓰지모토 의원은 각의(국무회의)에서 결정된 내각관방 작성 문서를 근거로...
여전히 스시 먹고 일본차 사는 中…"내수 부진에 보복수위 관리" 2025-12-12 11:22:48
다카이치 총리가 발언을 철회하라는 중국의 요구에 계속 응하지 않을 경우 바뀔 수 있다고 우신보 상하이 푸단대 미국연구소장은 말했다. 우 소장은 "다카이치가 이 문제에 대한 입장을 조정하지 않으면 중국은 압박을 강화할 가능성이 크다.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
美日국방, 통화서 中군사행동 우려 공유…"지역평화에 도움안돼"(종합) 2025-12-12 10:34:29
우려를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치카와 게이이치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도 지난 2일 프랑스 외교수석과 통화한 데 이어 10일에는 독일 총리실 외교안보보좌관과 통화했다. 중국 외교 사령탑인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이 이달 초순 프랑스, 독일 외교장관과 잇따라 회담한 데 대한...
백악관, 중일갈등 '중립기어'…"트럼프, 양국정상과 좋은관계" 2025-12-12 05:08:33
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발언 이후 공해상에서 일본 자위대 전투기에 '레이더 조준'을 하는 등 갈등의 수위를 높이고 있는 상황에서 동맹인 일본에 힘을 실어주기보다는 절충적 입장을 택했다는 평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레빗 대변인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의 중재 노력과 관련해선 "만약...
'귀칼' 대흥행에도…中서 "이례적" 2025-12-11 20:55:12
영향을 받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만 유사시 일본의 개입 가능성'을 시사한 이후 중국에서 영화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 '일하는 세포' 등의 개봉이 중단되거나 연기되는 등 '한일령'이 확산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