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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친정' 세인트루이스 방문경기 1⅓이닝 무실점(종합) 2018-07-31 13:26:09
저코에게 좌전 안타를 내줬으나 야이로 무노스를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하고 공 17개로 1⅓이닝을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오승환은 콜로라도 유니폼을 입고 두 번째 등판에서도 호투하며 시즌 평균자책점을 2.63에서 2.55로 낮췄다. 오승환은 9회말 시작과 동시에 애덤 오타비노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4-4...
오승환, '친정팀' 세인트루이스전 1⅓이닝 무실점 2018-07-31 12:29:56
제드 저코에게 좌전 안타를 내줬으나 야이로 무노스를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하고 공 17개로 1⅓이닝을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콜로라도 유니폼을 입고 두 번째 등판에서도 무실점 호투를 펼친 오승환은 시즌 평균자책점을 2.63에서 2.55로 낮췄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다저스, 9회 2사까지 무안타…애틀랜타에 1-4 패배 2018-07-30 06:44:56
시속 151㎞ 직구를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면서 기록 달성이 무산됐다. 뉴컴은 노히트노런 달성에 실패하자 마운드를 내려갔고, 매니 마차도가 바뀐 투수 댄 윈클러에게 좌전 적시타를 쳐 영패를 면했다. 다저스는 1-4로 패했다. 다저스 타선은 뉴컴의 구위에 눌렸다. 시속 150㎞대 직구와 140㎞대 초반의 체인지업으로...
삼성, 단독 5위 도약…1천533일만의 KIA 3연전 싹쓸이 2018-07-29 22:06:02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나 2사 2루에서 이천웅이 좌전안타로 결승점을 올리고 아도니스 가르시아가 우월 투런포를 터트려 쐐기를 박았다. kt 강백호는 이날 3회 두 번째 타석 2루타로 고졸 신인으로는 역대 6번째로 데뷔 첫해 100안타를 달성했으나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NC 다이노스는 지석훈의 결승 홈런 덕에 SK...
'이천웅 결승타' LG, kt에 싹쓸이 패배 모면 2018-07-29 21:29:21
2사 2루에서 이천웅이 좌전안타로 결승점을 올렸다. 이어 아도니스 가르시아가 우월 투런포를 터트려 쐐기를 박았다. kt 강백호는 이날 3회 두 번째 타석 2루타로 고졸 신인으로는 역대 6번째로 데뷔 첫해 100안타를 달성했으나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커쇼, 7⅔이닝 8K 1실점에 2타점 적시타 '원맨쇼' 2018-07-28 11:33:14
2-1로 앞선 4회초 2사 2, 3루에서 2타점 좌전 적시타로 주자를 싹쓸이했다. 4-1로 벌어진 점수는 9회말까지 이어졌다. 커쇼를 이어 8회말 2사 1루에 조기 투입된 마무리투수 켄리 얀선은 1⅓이닝을 무실점으로 지키며 시즌 30호 세이브를 거뒀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두산 첫 4연패 수렁…SK·한화 승차 없는 2위 전쟁 2018-07-27 23:48:30
2루에서는 이용규가 좌전 안타로 1점 추가했다. 한화는 7회와 9회 4점씩 보태며 두산의 백기를 받아냈다. 삼성 라이온즈는 '역대급 난타전' 끝에 끝내기 보크라는 희귀 기록으로 연장 11회에 KIA 타이거즈를 11-10으로 제압했다. 삼성은 43일 만에 6위로 올라섰고, KIA는 7위로 내려앉았다. KIA는 8-8로 맞선 연장...
이원재 9회말 끝내기 안타…NC, 잘 나가던 SK에 찬물 2018-07-27 22:27:57
잘 맞은 타구가 NC 3루수 노진혁의 글러브에 그대로 빨려 들어간 데 이어 3루 주자마저 귀루하지 못해 횡사한 바람에 더블 아웃으로 찬스를 놓쳤다. NC는 9회말 선두 재비어 스크럭스의 우중간 안타와 김성욱의 좌전 안타로 끝내기의 포문을 열었고, 대타 이원재가 시즌 두 번째 대타 끝내기 안타로 유영준 감독 대행의...
한화 백창수·하주석 나란히 4타점…두산 4연패 수렁 2018-07-27 22:24:00
2루에서는 이용규가 좌전 안타로 1점 추가했다. 그러나 두산도 그대로 물러서지 않았다. 4회말부터 6회말까지 차근차근 추격하며 한화를 압박했다. 두산은 4회말 2사 2루에서 정진호의 우중간 적시타, 2사 1, 2루에서 허경민의 좌전 적시타로 4점 차로 간격을 좁혔다. 5회말에는 무사 1루에서 양의지의 우중간 2루타로 1점...
kt 투수 김민, 역대 7번째 고졸 신인 데뷔전 선발승 2018-07-27 21:33:42
2루에서 1타점 좌전 적시타를 날려 쐐기를 박았다. LG는 김민의 강판 후 6회와 7회 2점씩을 보탠 뒤 9회초 아도니스 가르시아의 2타점 적시타로 7-9로 추격했다. 그러나 역전을 부르는 후속타는 터지지 않았다. 양 팀은 나란히 3개씩 병살타를 쳐 6개를 남겼다. KBO리그 한 경기 최다 병살타는 8개다. cany9900@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