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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먹이 살해 '비정한 엄마'…범행 숨기려 또래 아기 입양 시도 2018-01-26 07:50:00
경찰 아동학대치사→살인 죄명 변경…사체유기죄도 추가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는 이유로 생후 1살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엄마에게 살인죄와 사체유기죄가 적용됐다. 이 여성은 범행 사실을 숨기기 위해 사망한 아들 행세를 할 아기를 입양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컨테이너에 유골" 신고…경찰은 처벌근거 요구 '황당'(종합) 2018-01-24 15:22:39
"죄명을 정확하게 적어야 사건이 접수된다"며 어떤 혐의를 적용해야 하는지 되물었다. 오씨는 당장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사문서위조와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가 적용될 것 같다"고 답했다. 이후 경찰은 관련 법상 처벌은 불가능하다며 관할 지자체에 과태료 처분을 의뢰해야 한다고 수사 상황을 알렸다....
"컨테이너에 유골" 신고했더니 경찰이 처벌근거 요구 '황당' 2018-01-24 10:02:16
죄명을 정확하게 적어야 사건이 접수된다"며 어떤 혐의를 적용해야 하는지 되물었다. 오씨는 당장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가 적용될 것 같다"고 답했다. 이후 경찰은 관련 법상 처벌은 불가능하다며 관할 지자체에 과태료 처분을 의뢰해야 한다고 수사 상황을 알렸다. 오씨는 "유골 한 기도...
진짜 교도소로 간 예능 '착하게 살자'…시청자 반응 극과 극 2018-01-23 08:32:11
될 것"이라고, 'cvb9****'는 "법이나 죄명 등에 대해 배울 게 있어서 좋았다"고 감상평을 남겼다. 프로그램 연출은 MBC TV '무한도전'에 참여했던 제영재 PD와 '진짜사나이'를 만들었던 김민종 PD가 맡았다. 두 PD는 앞서 "시청자에게 '왜 착하게 살아야 하는가' 생각해볼 기회를 드리고...
여자화장실서 알바생 폭행한 40대 구속…"도주 우려" 2018-01-21 17:17:57
A씨는 교도소에서 복역하다가 2016년 11월 출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신 질환 병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범행 전 망치와 칼을 갖고 있었던 점에 미뤄 금품을 노린 강도 범행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강도살인미수죄 등 다른 죄명을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 하고 있다. chamse@yna.co.kr (끝) <저작권자(c)...
도심서 죽은 개 토막 낸 70대 노인들…개 주인 없어 경범죄 2018-01-20 08:20:01
불구속 입건한 A(71)씨와 B(77)씨의 죄명을 경범죄처벌법 위반으로 변경해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라고 20일 밝혔다. 같은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던 C(71·여)씨는 개를 토막 낼 당시 현장에 없어 무혐의로 종결됐다. A씨와 B씨는 지난해 11월 29일 정오께 인천시 계양구 모 여자중학교 인근 공터에서 점화기와 흉기를 이용해...
여자화장실 알바생 폭행범 "비웃는 것 같아 화나"(종합2보) 2018-01-19 17:11:19
19일 특수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한 A(46)씨의 죄명을 살인미수로 바꿔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달 14일 오후 7시 58분께 인천시 부평구의 한 건물 1층 여자화장실에서 이 건물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B(20·여)씨를 둔기로 수차례 때려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범행 당일 편의점 앞에서...
여자알바생 폭행범은 전과 6범…"피해자와 모르는 사이" 2018-01-19 16:32:32
그는 가족 없이 혼자 빈곤하게 생활을 했으며, 전과로 산 징역형이 모두 합쳐 15년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또 죄명을 살인미수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매우 궁핍한 생활을 하며 자주 범행했다"며...
여자알바생 폭행범은 전과 6범…"피해자와 모르는 사이" 2018-01-19 15:44:11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또 죄명을 살인미수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매우 궁핍한 생활을 하며 자주 범행했다"며 "이번 사건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계속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여자화장실 알바생 폭행범 긴급체포…"내가 했다" 자백(종합) 2018-01-19 13:39:22
조사한 뒤 죄명을 살인미수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피해자 건강 상태가 좋지 않고 계속 두려움에 떨고 있어 조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상황"이라며 "피의자와 피해자가 일면식이 있는지 등 범행 동기를 추후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ham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