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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정부, 옥중 단식 100일 넘긴 무정부주의자와 '치킨게임' 2023-01-31 20:05:10
총알이 든 협박 편지가 발송됐다. 30일에는 밀라노에서 경찰차 2대가 방화의 대상이 됐고, 같은 날 로마에서는 이동통신사 차량 5대가 잿더미로 변했다. 조르자 멜로니 총리는 "정부는 이러한 위협 행위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천명했다. 이탈리아 정부가 강경 대응을 선언할수록 코스피토 지지자들의 맞대응 수위도...
伊 무정부주의자, 103일째 옥중단식 "45㎏ 빠져…장기손상 위험" 2023-01-31 04:11:17
이탈리아 2개 신문사 편집장 앞으로 총알이 든 협박 편지가 발송됐다. 편지에는 코스피토에 대한 가혹한 처우가 개선되지 않으면 더 많은 폭력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알베르티니는 코스피토가 오페라 교도소로 이송된 뒤에도 단식 투쟁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코스피토는 음식을 거부할...
인도 지방 장관, 경찰 간부 총격에 사망…모디, 유족에 조의 2023-01-30 12:31:37
"총알이 몸을 관통하면서 심장과 왼쪽 폐가 상했다"며 "내부 출혈이 심해 소생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다스 경위는 과거 정신 질환으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MKCG 대학병원의 정신과 의사 찬드라 세카르 트리파티는 "다스 경위는 조울증에 시달렸으며 8∼10년 전 처음...
개가 밟아 발사된 총에 그만…사냥 여행 가던 30대男 '참변' 2023-01-27 17:54:44
뒷좌석에 놓인 소총을 밟는 바람에 발사된 총알에 맞은 것으로 조사됐다. 뒷좌석에 개머리판이 놓여있고 총신은 콘솔박스에 기대져 사망자를 향하고 있었다고 ABC는 전했다. 그는 당시 운전 중이던 다른 남성 1명과 사냥 여행을 가던 중이었고, 총을 건드린 개는 운전자의 반려견으로 확인됐다. 운전자는 다치지 않은 것...
반려견이 쏜 총에 맞은 美 30대 즉사 2023-01-27 16:09:33
미국에서 개가 건드린 총기의 총알이 발사돼 사람이 맞아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27일(현지시간) 미국 ABC방송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9시 45분께 캔자스주 위치토 인근 도로에서 트럭 조수석에 타고 있던 조지프 스미스(30)가 뒷자리에서 발사된 총에 맞아 사망했다. 스미스는 함께 트럭에 타고 있던...
개가 사람을 쐈다?…차 뒷자리에 둔 총 건드려 美 30대 즉사 2023-01-27 15:50:32
개가 뒷좌석에 놓인 소총을 밟는 바람에 발사된 총알에 맞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당시 운전 중이던 다른 남성 1명과 사냥 여행을 가던 중이었다. 총을 건드린 개는 운전자의 반려견으로, 운전자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섬너 카운티 보안관실은 ABC에 보낸 이메일 답변에서 "뒷좌석에 개머리판이 놓여있고 총신...
멕시코서 총상 환자, 병원 입원 중 또 총격받고 사망 2023-01-26 06:52:33
다니엘(25)이 총알 여러 발을 맞고 살해됐다. 다니엘은 지난 20일 인근 거리에서 총상을 입고 구급대원에 의해 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이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녹화 영상 등을 통해 이날 오전 4시 45분께 모자 등으로 얼굴을 가린 남성들이 병원에 침입하는 장면을 확인했다. 그들은 병원 보안요원을...
LA 총영사관 "음력설 총격 사망자에 한인 없어"…명단 공식 확인 2023-01-25 07:41:41
주민 휴 캔 트랜은 몬터레이 파크의 댄스 교습소 '스타 댄스 스튜디오'에서 총기를 난사했고, 이 사건으로 현재까지 최소 11명이 숨졌다. 트랜은 당시 교습소 안팎에서 대용량 탄창이 달린 권총으로 42발 총알을 발사했고, 희생자들은 대부분 60∼70대 노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youtu.be/hZdLm7yckeE]...
'노인들 해친 아주 위험한 노인'…실체 드러나는 미 총기난사범 2023-01-24 11:09:53
총 42발의 총알을 발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부 희생자는 주차장에서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금까지 검시관실에 의해 이름과 나이 등 신원이 공개된 희생자는 57세, 63세, 65세 여성과 68세 남성이다. 경찰은 나머지 사망자들의 신원은 아직 밝히지 않았으나 모두 60∼70대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당시 이들은 음력...
LA 총기 난사, 아비규환의 현장…"영웅이 추가 참변 막았다"(종합) 2023-01-24 00:13:30
숨어야 했다고 했다. 이후 이 남성은 총알이 떨어진 듯 물러났다가 이내 돌아와 다시 총을 난사했다고 그레이스는 전했다. 스콧 와이즈 몬터레이 파크 경찰서장은 스타 댄스 스튜디오의 주차장에 처음으로 경찰관들이 도착했을 때 혼란스러웠던 상황을 전했다. 그는 첫 신고가 들어온 후 경찰관들이 도착할 때까지 3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