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범수-에일리, 콘서트 진행 ‘한 여름 밤의 특별한 힐링’ 2017-07-24 12:30:24
플렉스, 보그너, 커터앤벅)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더 스테이 힐링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더 스테이 힐링파크는 소다로 유명한 DFD 라이프. 컬처 그룹이 런칭한 리조트로 부띠끄 펜션, 방갈로, 카바나 등 숙박시설과 아쿠아(풀, 스파 등) 시설 및 나인블럭(커피, 베이커리, 키친),...
아파트 외벽 작업자 밧줄 끊어 숨지게 한 40대 구속기소 2017-07-20 14:59:38
옥상으로 올라가 커터칼로 밧줄을 끊었다. 김 씨는 13층 높이에서 작업하다 밧줄이 끊어지면서 바닥에 떨어져 그 자리에서 숨졌다. A씨는 또 아파트 외벽에서 함께 작업하던 황모(36) 씨 밧줄도 잘랐지만 완전히 끊어지지 않았고, 황씨는 밧줄을 조정해 급히 지상으로 내려가 목숨을 건졌다. 사건을 접수한 검찰은 A씨 집을...
대가도 없는 위험한 일 떠맡은 트레일러 기사들 "왜 우리가" 2017-07-16 07:00:07
씨와 김모 씨도 최근 스티커 제거 작업 중에 커터 칼날에 손을 심하게 다쳤다고 밝혔다. 한 씨는 "동료기사 중에 나 말고도 스티커를 붙이거나 떼다가 다친 사람이 여러 명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청소나 스티커 제거 작업을 하다가 다치는 기사가 속출하지만, 기사들은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 선사나 화주가 공식적...
최태준 화이브라더스와 전속계약…유해진·이시영과 한솥밥 2017-07-14 13:58:29
‘커터’, ‘페이스메이커’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미씽나인’에서는 연쇄 살인마 최태호 역을 맡아 역대급 싸이코 패스 연기를 완벽히 소화해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 보기만 해도 분노를 일게 만든 열연은 강렬한 인상과 더불어 극을 더욱 쫄깃하게 만들었다는 호평을 얻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배우 최태준, 김명민 떠났다...화이브라더스코리아 전속 계약 체결 2017-07-14 11:18:25
‘커터’, ‘페이스메이커’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특히 ‘미씽나인’에서는 연쇄 살인마 최태호 역을 맡아 역대급 사이코 패스 연기를 완벽히 소화해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 보기만 해도 분노를 일게 만든 열연은 강렬한 인상과 더불어 극을 더욱 쫄깃하게 만들었다는...
[명품의 향기] 폰타나 밀라노 1915, 밀라노 공방 장인들이 100% 수작업 생산…진짜 '메이드 인 이태리' 명품 2017-07-09 15:40:04
100% 수작업으로 만든다.모든 제품은 장인들이 팀을 이뤄 제작한다. 커터(cutters)는 가죽 품질 검사와 재단을 책임진다. 장인(craftsmen)은 핸드백의 다양한 부분을 준비하고 조립하는 역할을 맡는다. 각각의 구성품을 정교하게 바느질하는 바느질공(sewists), 색을 정교하게 염색하는 염색공(dyers) 등도 있다.제조 노하...
황재균, 4타수 무안타…출루 행진 6경기로 마감 2017-07-07 05:00:01
불펜투수 저스틴 윌슨의 초구인 시속 149㎞(92.6마일) 커터를 공략했지만, 타구가 투수를 맞고 2루수 쪽으로 구르면서 결국 아웃됐다. 샌프란시스코는 황재균 타석을 끝으로 2-6으로 패했다. 한편, 연일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는 황재균은 이날도 빈틈없는 플레이로 브루스 보치 감독의 믿음을 샀다. ksw08@yna.co.kr (끝)...
탤런트 한정국 "그 분 팔은 괜찮으신가요?", 경찰 측 "굉장히 큰일 하신거다" 2017-07-06 21:13:55
노숙자 A씨는 커터칼을 소지하고 있어 한정국과 신씨에게 위협을 가했으나 끝까지 물러서지 않고 경찰이 출동할 때까지 붙잡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탤런트 한정국씨는 "연기라자도 그 상황에서 무릎 꿇고 빌지는 못했을 거다" 라며 함께 구조에 나서 준 시민 신씨를 아낌없이 칭찬했다. 이어 "근데 그...
탤런트 한정국, 시민과 자살 기도자 구조…감사장 받아 2017-07-06 13:16:55
끌어안았다.두 사람은 a씨가 커터칼로 위협했는데도 혼신의 힘을 다해 버텼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함께 무사히 구조했다. a씨는 노숙인으로 처지즐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부산경찰청은 이날 오전 한 씨와 신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기로 했다. 한 씨는 1980년 tbc 23기로 데뷔한 중견...
"누구든 할수 있는 일"…탤런트 한정국 자살 기도자 구해(종합2보) 2017-07-06 11:51:18
A 씨의 몸을 끌어안았다. 한 씨와 신 씨는 A 씨가 커터 칼로 손을 찌를 듯이 위협했는데도 꼼짝하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해 버텼다. 신 씨는 무릎을 꿇은 채 "아들 같은 저를 봐서라도 제발 올라오시라"며 간곡히 A 씨를 설득하다가 A 씨가 잠시 주춤하는 사이 다른 손을 잡아채 칼을 빼앗았다. 몸을 잡고 있던 한 씨는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