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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플로리다 총격참사' 더글러스 고교 방문키로(종합) 2018-02-16 02:41:40
퇴학당한 니콜라스 크루스(19)는 전날 이 학교에서 AR-15 반자동 소총을 난사해 현재까지 학생과 교직원 등 최소 17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쳐 미국 역사상 학교에서 벌어진 최악의 총기 참사 중 하나로 기록됐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파크랜드 고교는 '겨울 백악관'으로 불리는 트럼프 대통령 소유의 마라라고...
미 총격범, 소방벨 작동시켜 학생들 유인…'살상극대' 의도 관측 2018-02-16 01:18:00
준비 "퇴학전 여학생에 스토킹수준 집착"…1년전 합법적으로 총기 구입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고교에서 총기 참극을 벌인 니콜라스 크루스(19)가 범행 당시 학생들을 복도로 유도하기 위해 화재경보기를 작동시켰다는 증언이 나왔다. 소방 벨을 일부러 작동시켜 학생들을...
트럼프 "유가족들과 슬픔 나눠"…관공서 조기 게양 지시(종합) 2018-02-15 23:42:59
행동 때문에 학교에서 퇴학당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웃과 급우들은 범인이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서 "이러한 사례들은 항상 당국에 보고돼야 한다. 몇 번이고 반복해서!"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성명을 내고 "우리나라는 더글라스 고교 총격사건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이들과 슬픔을 함께...
트럼프 "총격범 정신이상 징후들…당국에 보고돼야" 2018-02-15 23:08:26
심지어 나쁘고 기괴한 행동 때문에 학교에서 퇴학당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웃과 급우들은 범인이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서 "이러한 사례들은 항상 당국에 보고돼야 한다. 몇 번이고 반복해서!"라고 덧붙였다. 전날 플로리다 주 파크랜드의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에서 AR-15 반자동 소총을 난사한 총격범...
"플로리다 총격범, 과거 총탄 들고 등교했다가 쫓겨나" 2018-02-15 19:45:04
밝혀지지 않은 교칙 위반 사유로 나중에 퇴학당했다. 백팩 사건도 퇴학의 이유 중 하나라고 전했다.급우들의 증언에 따르면 크루스는 소셜미디어에 권총과 칼을 장식했고, 비비총으로 쥐를 맞춘 것을 자랑했다.친구는 거의 없었고 무기에만 집착하는 10대였다고 급우들은 전했다.크루스의 급우였던 조슈아 차로는 "...
"플로리다 총격범, 백팩에 총탄 발견돼 학교서 쫓겨나" 2018-02-15 15:26:58
사유로 나중에 퇴학당했으나 백팩 사건도 퇴학의 이유 중 하나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급우들의 증언에 따르면 크루스는 소셜미디어에 권총과 칼을 장식해놓았고 비비총으로 쥐를 맞춘 것을 자랑삼아 늘어놓았다고 한다. 친구는 거의 없었고 무기에만 집착하는 10대였다고 급우들은 기억했다. 백팩 사건은 그를 가르쳤던...
미 플로리다 총기난사 용의자는 퇴학생…반자동소총 소지 2018-02-15 14:22:01
교칙위반으로 퇴학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 퇴학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크루스가 한 정의 ar-15 반자동소총과 다수의 탄창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크루스의 단독 범행으로 보고 있다.이 사건은 지난해 11월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인근 교회에서 25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기 난사 사건 이후 가장...
美서 30년간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낸 총기사건은…주요 사건 일지 2018-02-15 11:24:08
위반으로 퇴학당한 19세 남성 니컬러스 크루스라는 용의자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 캘리포니아 복지·재활시설. 2015. 12. 2 =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동부 샌버나디노의 한 발달장애인 복지·재활시설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무슬림 극단주의 성향의 부부가 총기를 난사해 14명이 숨지고 22명이...
플로리다 고교 총기 난사범은 퇴학생…총기에 집착 2018-02-15 10:49:11
더글러스 고교에 다니다 문제를 일으켜 퇴학당했다고 미국 언론은 전했다. 크루스가 학교에서 퇴학을 당한 시기와 이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크루스는 이날 수업 종료 직전인 오후 2시30분께 학교 밖부터 총격을 가하기 시작했으며, 인근 지역에서 경찰에 순순히 체포됐다. 사망자들증에는 학생들과 함께 어른들도...
미 플로리다 고교서 퇴학생이 총기난사…17명 사망(종합3보) 2018-02-15 10:38:34
미 플로리다 고교서 퇴학생이 총기난사…17명 사망(종합3보) 퇴학당한 19세 용의자 붙잡아…1시간 넘게 교실 안팎 오가며 총질 수업 끝나기 직전 총성 울려…학생들 교실에 바리케이드 치고 옷장에 숨어 (뉴욕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이귀원 옥철 특파원 =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14일(현지시간) 오후 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