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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맥, 결승 투런포로 시즌 40홈런…SK, 한화에 진땀승 2018-09-21 22:08:23
로맥, 결승 투런포로 시즌 40홈런…SK, 한화에 진땀승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SK 와이번스가 제이미 로맥의 결승 투런포를 앞세워 한화 이글스에 전날 패배를 되갚고 2위 자리를 지켰다. SK는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경기에서 3-3으로 맞선 7회 터진 로맥의 좌월 2점...
두산, LG전 15연승…두산은 우승에 한 발 더, LG는 5위도 불안 2018-09-21 21:35:15
수 없는 격차였다. 차우찬은 4⅔이닝 9피안타 8실점의 부진으로 시즌 10패(10승)째를 당했다. 두산 외국인 선발 조쉬 린드블럼은 6이닝 6피안타 1실점으로 시즌 15승(4패)째를 챙겼다. 두산 오재일은 6회 2사 3루에서 좌월 투런 아치를 그렸다. 승리를 확신하는 '축포'였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최지만, 4타수 무안타…탬파베이, 토론토에 끝내기 역전패 2018-09-21 11:28:43
만회했다. 1사 1, 2루에서는 대니 얀선이 하이메 슐츠를 두들겨 3점 홈런을 쳤다. 탬파베이는 세르히오 로모를 마운드에 올려 불을 끄려 했다. 하지만 로모는 2사 1루에서 로데스 구리엘 주니어에게 좌월 동점 투런포를 허용했다. 9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저스틴 스모크가 우월 끝내기 홈런을 쳐 극적인...
'LG전 14연승' 두산, 우승 매직넘버 5…LG는 KIA에 승차없는 5위 2018-09-20 22:57:40
3-2로 쫓긴 3회에는 투런포를 터트리는 등 연타석 홈런을 포함한 5타수 3안타에 6타점 3득점을 기록하며 롯데 4번 타자로서 한 몫 단단히 했다. 30, 31호 홈런을 몰아친 이대호는 시즌 30홈런-100타점도 달성했다. kt도 고졸 신인 최다 홈런 기록을 새로 쓰는 강백호가 4회(2점)와 6회(1점), 8회(3점)에 3연타석으로 시즌...
LG의 '가을야구' 불안요소로 떠오른 '천적' 두산 2018-09-20 22:50:15
역전패했다. 이형종이 3회말 선제 투런포를 터트리며 기선을 제압하는 듯했으나 에이스 헨리 소사가 5이닝 6실점으로 무너지면서 전세는 단숨에 뒤집혔다. LG는 아껴둔 대타 카드 아도니스 가르시아를 9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꺼내 들었다. 그 정도로 LG는 변변한 반격 기회 한번 잡지 못하고 힘없이 무릎을 꿇었다....
kt 강백호, 고졸 신인 최초 3연타석 홈런 2018-09-20 22:14:17
세 번째 타석에서 좌월 투런 아치를 그린 뒤 6회(1점), 8회(3점)까지 3연타석 홈런포를 쐈다. 3연타석 홈런은 올 시즌 2호이자 KBO리그 통산 52번째다. 이 가운데 고졸 신인으로는 KBO리그 역사에서 강백호가 처음이다. 대졸 신인으로 삼성 라이온즈 장효조가 1983년 5월 14일(청주)과 15일(대전) OB 베어스전에서 이틀에...
'천적' 두산, LG 상대 14연승 달리고 매직넘버 '5' 2018-09-20 22:10:41
좋았다. LG는 3회말 이형종의 투런포로 가볍게 2점을 선취했다. 반격에 나선 두산은 4회초 무사 1, 2루에서 오재원이 11구 승부 끝에 우전 적시타를 쳐내 소사의 기를 꺾었다. 류지혁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2-2 동점을 만든 두산은 오재원의 재치 있는 주루 플레이로 2사 2루의 기회를 이어갔다. 두산은 오재원이 살려낸...
장민재, 5⅔이닝 1실점…한화, SK 잡고 '2위 싸움 재점화' 2018-09-20 21:29:02
적시타로 한 점을 만회했다. 한화는 7회 선두타자 지성준의 중월 솔로포로 다시 격차를 벌렸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하주석이 상대 2루수 강승호의 실책으로 출루했다. 정근우는 좌월 투런포를 쏘아 올리며 SK의 추격 의지를 꺾어놨다. 양 팀의 안타 수는 10개로 같았다. 하지만 한화는 홈런 3개를 쳤고, SK는...
SK 김광현, 올 시즌 한화전 최다 실점…6⅔이닝 5실점 2018-09-20 20:43:38
김광현은 7회에도 선두타자 지성준에게 중월 솔로홈런을 맞았다. 김광현은 1-4로 뒤진 7회 2사 1루에서 마운드를 넘겼다. 김광현에 이어 등판한 채병용이 첫 타자 정근우에게 좌월 투런포를 허용하면서 김광현이 책임질 실점이 하나 더 늘었다. SK가 동점을 만들지 못하고 패하면 김광현은 2016년 9월 10일 이후 2년 만에...
가을야구 마지막 티켓을 잡아라…추석에도 5위 전쟁 2018-09-20 10:30:10
만루 홈런과 김주찬의 투런 홈런 등으로 7점을 뽑으며 극적인 드라마를 썼다. 하지만 마지막 아웃카운트 하나를 잡지 못해 경기를 내주고 땅을 쳤다. 6위 KIA는 5연승이 좌절된 것은 물론 5위 LG와 승차를 0으로 줄일 기회마저 놓쳤다. 그 결과로 삼성이 기사회생하면서 5위 싸움은 더 짙은 안갯속으로 빠져들었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