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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친환경 에너지용 철강브랜드 '그린어블' 선보여 2021-10-01 17:35:24
그린어블은 친환경을 대표하는 단어인 ‘그린(green)’과 가능하게 한다는 뜻의 ‘인에이블(enable)’을 합쳐 친환경 시대를 가능하게 하는 철강의 역할을 강조했다. 주요 제품으로는 태양광 발전설비에 쓰이는 고내식 도금강판, 풍력타워·하부구조물용 후판, 수소배관·고압용기용 열연강판 등이 있다. 남정민 기자...
포스코 '그린어블' 브랜드 론칭…친환경에너지 시장 공략 2021-10-01 11:00:01
고내식 도금강판, 풍력타워·하부구조물용 후판, 수소배관·고압용기용 열연강판 등이 있다. 포스코는 그린어블을 통해 에너지 산업별로 고객 맞춤형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오스테드(Orsted) 등 글로벌 발전사업 개발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포스코는 급격하게 성장할 것...
포스코, K9 자주포·K2전차에 포스코 방탄강 쓰여 2021-09-29 15:49:01
만큼 포스코가 생산하는 후판 중 가장 까다로운 제품으로 통한다. 방탄강은 1990년대 국군의 자주국방 추진 과정에서 육상 방산장비와 함께 원재료인 철강재의 국산화가 진행되면서 개발됐다. 포스코는 국방부와 공동으로 국책 과제에 참여해 1994년 방탄강 국산화에 성공했다. 포스코의 방탄강은 육상 방산장비에 대부분...
"한국조선해양, 수주 모멘텀 둔화 불가피…목표가 15.6%↓"-KB 2021-09-27 07:55:27
전망이다. 앞으로는 신조선가 상승폭과 원자재 가격의 향방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정 연구원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신조선가는 원가인상분 전가뿐 아니라 수익성 개선도 가능한 수준이 될지 최근의 철광석 가격 하락이 내년 이후 후판가격 인하로 연결돼 충당금 환입이 가능할지 등에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철광석 '급락' vs 석탄 '역대 최고가 경신'에 산업계 '아리송' 2021-09-23 17:03:56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 강판, 후판 등 철강 제품을 활용해 제품을 만드는 자동차, 조선 등 전방 산업 입장에선 원료탄 가격 상승이 달갑지 않다. 철광석 가격 하락으로 인한 철강 제품 가격 인하분을 원료탄 가격 상승이 상쇄하고 있어서다. 업계에 따르면 자동차 1대에 들어가는 원가 중 철강재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철강업계, `실적 잔치` 계속된다…역대 최대 전망 2021-09-21 08:35:48
전망됐다. 특히 조선용 후판 가격을 대폭 인상한 점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달 철강업계와 조선업계는 올 하반기 선박 제작 등에 사용되는 후판(두께 6㎜ 이상 강판) 가격을 t당 110만 원 가량에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상반기 공급가가 t당 70만∼80만 원대인 점을 고려하면 30만∼40만원 가량 올린 것이다....
철강업계, 3분기에도 '실적 잔치'…역대 최대 전망 2021-09-21 08:00:05
하반기 선박 제작 등에 사용되는 후판(두께 6㎜ 이상 강판) 가격을 t당 110만 원 가량에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상반기 공급가가 t당 70만∼80만 원대인 점을 고려하면 30만∼40만원 가량 올린 것이다.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포스코는 3분기 다시 한번 깜짝실적을 내며 시장 전망치를 크게 넘어서는 영업이익을 낼...
LNG선가 6년 만에 척당 2억달러 재돌파…한국 조선 '기대감' 2021-09-18 18:00:01
카타르, 러시아 등에서의 대규모 LNG선 발주도 예상되면서 선가 상승세는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빅3등 국내 주요 조선사들은 이미 2년 이상의 수주잔고를 확보한 상황"이라며 "후판 가격 상승 등 비용 증가분을 이미 상반기에 선반영한 상황에서 주력 선종의 가격 상승은 실적 개선으로...
'낮은 공모가' 현대중공업, 오늘 상장…주가 얼마나 오를까 2021-09-17 07:02:00
이른다. 철강사들로부터 올해 하반기에 공급받는 후판(두께 6mm 이상의 두꺼운 철판)의 가격을 상반기 대비 약 40% 올리기로 하면서, 현재 수주해둔 선박 건조 물량의 원가 상승분을 충당금으로 쌓은 영향이다. 다만 향후 철강 가격이 하락하면 충당금이 다시 환입될 수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수주호황에도 본사인력 줄인 조선사…"1년 뒤 어쩌나" 2021-09-12 17:35:50
비용의 20~30%를 차지하는 후판 가격이 작년 대비 두 배 이상 급등한 여파다. 과거 ‘보릿고개’를 넘기기 위해 저가 수주한 물량이 상당하다는 점도 조선업체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내년 하반기부터 상황이 달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건조 물량이 늘면서 인력난이 심해질 것이란 진단이다. 특히 친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