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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사이트]포스코건설, 해외사업 손실여파에 신용등급 하락 2017-06-26 18:20:00
크게 악화된 것을 반영했다. 포스코건설은 작년 브라질 csp 제철소 건설사업에서만 4219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사우디 아람코 황 이송설비, 아부다비 담수설비, 가나 타코라디 발전소에서 발생한 적자까지 합치면 손실규모는 6185억원에 달한다. 이 회사가 작년 5090억원의 영업손실을 낸 가장 큰 이유다. 차입 부담도 한...
근본에서 시작하라, (주)강림CSP 임수복 회장의 기업가정신 2017-05-30 09:21:14
CSP 임수복 회장은 폐암으로 생사의 위기를 이겨내며 삶의 가치를 찾아 농민들과 융합하고 소통하며 유기농을 기반으로 한 (주)바이오콤을 운영하며 신지식인 농업인으로 특별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암을 이겨내고 성공적인 제2의 인생을 만든 성공 노하우를 임수복 회장은 ‘근본에서 시작해야 한다’라고 이야기한다....
'애물단지' 건설 자회사, 부동산 호황 업고 효자로 2017-05-21 19:33:55
이 회사는 브라질 csp제철소 사업 등에서 손실이 발생하면서 지난해 2분기 이후 세 분기 연속 적자를 냈다. 업계에서는 부산 해운대 엘시티 프로젝트(공사비 1조5000억원)와 서울 여의도 파크원(1조2000억원) 등 포스코건설이 시공을 맡은 굵직한 대형 공사가 본격화되는 만큼 실적 향상 속도가 가팔라질 것으로 보고...
기업의 DNA와 핵심가치를 공유하는 기업가정신 콘서트 시즌2 부산 개최 2017-05-12 17:33:06
강연자로 나서는 임수복 회장은 (주)강림CSP, (주)바이오콤, 농업회사법인 (주)강림오가닉을 이끌고 있다. (주)강림CSP는 국내 시장 70%를 점유한 무계목 최대 강관 공급 업체로 조선, 해양 플랜트, 석유화학, 발전 설비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하는 기업이다. 생사의 기로에서 돈보다 중요한 삶의 가치를...
KB증권 "포스코 1분기 깜짝실적…목표가·투자의견↑" 2017-04-19 08:25:03
"포스코는 브라질 CSP 프로젝트(제철소 건설사업) 원가율 조정으로 대규모 손실을 인식하면서 작년 2분기에 건설 부문에서만 1천706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며 "1분기 건설 부문 실적 개선세를 고려할 때 2분기에는 기저효과가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또 "영업이익률과 자기자본이익률(ROE)이...
[주간CEO] '고로의 꿈' 이룬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2017-03-25 10:00:10
세운 합작회사인 '페셍철강주식회사(CSP)' 제철소에서 만든 슬래브(후판의 중간재료) 5만8천751t이 동국제강 당진공장에 처음으로 들어왔다. 2005년 브라질 세아라주(州)와 CSP 제철소 설립을 위한 투자 업무협약(MOU)을 맺은 지 12년 만이자 1954년 창사 이래 최초로 자체 고로에서 생산한 제품을 받은 것이다. 장...
[ 사진 송고 LIST ] 2017-03-23 10:00:01
03/22 17:17 서울 이종건 육군 102기갑여단 환경정화 활동 03/22 17:17 서울 사진부 동국제강, '브라질 CSP 슬래브 입고식' 03/22 17:18 서울 홍기원 정유라 '막아봐' 03/22 17:19 서울 이재희 2인극 코미디 뮤지컬 '머더 포 투' 03/22 17:20 서울 이재희 '샤론 스톤?' 03/...
동국제강, 63년을 기다렸다…지구 반바퀴 돌아온 '쇳물의 꿈' 2017-03-22 18:08:58
부회장은 “오랜 꿈이던 csp제철소의 슬래브가 지구 반 바퀴(1만9738㎞)를 건너 도착했다”며 “자체 슬래브 조달과 외부 판매를 통해 흑자경영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국제강은 세계 철강업계에 유례가 없는 최장 거리의 철강벨트를 구축하게 됐다.csp제철소는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주의 페셍...
동국제강 '자체 고로 확보' 10년 숙원사업 결실(종합) 2017-03-22 15:47:29
지 12년 만이다. CSP는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주 페셍 산업단지에 건설된 연산 300만t급 제철소다. 동국제강, 발레, 포스코가 각각 30%, 50%, 20%의 비율로 모두 55억 달러를 투자해 만들었다. 이번 입고는 동국제강이 1954년 설립된 이후 63년 만에 최초로 자체 고로에서 생산한 슬래브를 받는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장세욱 부회장 "동국제강, 과감히 도전하는 '퍼스트 펭귄'" 2017-03-22 13:47:57
브라질에 고로 제철소인 페셍철강주식회사(CSP)를 합작 설립해 이곳에서 생산한 슬래브를 국내로 입고한 점을 자축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도 장 부회장은 "한국 회사가 외국에서 고로를 짓고 슬래브를 만들어 50일간의 항해를 거쳐 국내로 들여온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철강업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