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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트럼프…佛영부인에도 외모·연령 잣대질 논란 2017-07-14 10:04:12
뜻밖이라는 듯 놀라움마저 읽혀 외교적 결례라는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프랑스의 퍼스트레이디에게 외모에 관한 언급을 하는 것은 설령 호의적인 내용이라고 할지라도 외교적 결례로 비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여성의 외모에 관한 부적절한 발언이나 여성 혐오적 발언으로 왜곡...
"복날이니 탕 한 그릇" 옛말…초복 보신탕집 '썰렁' 2017-07-12 07:08:01
결례가 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하는 것이다.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삼계탕집이나 염소고깃집은 점심때가 되면 자리가 나기를 기다리는 손님들로 북적거리지만 보신탕집은 언제든 가도 자리가 남아돌 정도로 한산한 모습이다. 합법적인 개 도축장이 없는 탓에 식육용 개의 유통 마릿수를 파악하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亞 헷갈려"…백악관, 국명과 직책 표현 실수 잇따라 2017-07-09 15:13:13
잊어먹었다"며 스파이서 대변인의 결례를 꼬집었다. 백악관 대변인실은 자기 나라 장관 직책에 대해서도 실수를 범했다. 백악관은 지난 4월 보도자료에서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을 상무장관으로 호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심지어 지난 4월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은 사실 중국의 일부"라고 말했다. 그러나...
껄끄러운 트럼프·메르켈, G20선 보란듯 묵직한 악수 2017-07-07 09:42:03
상황이 여러 매체를 통해 세계로 퍼지면서 외교 결례라는 비난이 이어졌고 배경을 다양한 해석이 나오며 회담의 내용보다 정작 이뤄지지 않은 악수가 더 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6일(현지시간) 양국 정상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을 앞두고 독일 함부르크에서 다시 만났을 때 불필요한 논란을 잠재우려 약속이나 한 ...
한국당 "탁현민, 한미정상회담 전에 사퇴시켜야"(종합) 2017-06-25 17:53:56
미국에 대한 심각한 결례"라며 "한미 정상회담 전에라도 탁 즉시 사퇴시켜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국민의당도 김유정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두 권의 책에서 저급하고 혐오스러운 성(性)인식으로 국민의 분노지수를 높였던 탁 행정관의 또 다른 과거가 드러났다"며 "불거지는 문제마다 상상 그 이상"이라고 비판했다. 김...
"北과 대화하는 데 美 허락?"…美CBS 앵커 인터뷰 '언급' 논란 2017-06-21 16:48:32
대통령의 면전에서 미국의 허락을거론한 것은 외교적 결례가 아니냐는 지적이 청와대 주변에서 나오고 있다. 청와대가 전날 출입기자들에게 배포한 번역본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정부가 북한과 아무런 전제조건 없는 협상을 하도록 동의할 것인지는 분명치 않다"고 돼 있다. 청와대 측은 'agree to allow'를...
박영실의 글로벌 매너(6) 한미 정상회담 첫 단추, 스마트한 악수 전략은 2017-06-19 14:32:13
위에 올랐다. 비정상적인 트럼프시 결례 악수에 맞대응 전략을 세워라 이런 비정상적인 트럼프식 결례 악수에 시원하게 응수한 경우도 있다. 캐나다 트뤼도 총리의 경우 강한 힘으로 자신 쪽으로 당겨 제압을 하는 트럼프식 악수를 사전에 연구한 듯, 표정은 부드러움을 유지하면서도 왼손은 재빠르게 트럼프의 오른쪽 팔을...
靑 "文대통령 일정 비우고 매케인 기다렸다"…홀대론 보도 부인 2017-06-19 11:17:20
전혀 없다"며 "저희가 결례를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달 말 존 매케인 미국 상원 군사위원장과 맥 손베리 하원 군사위원장, 코리 가드너 상원 아태 소위원장, 딕 더빈 민주당 상원 원내총무 등으로부터 청와대 방문 요청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매케인 의원은 지난달 27·28일, 손베리...
[2017 상반기 고객감동 방송광고] 속삭이듯 편안하게…'공유 같은' 광고에 꽂히다 2017-06-14 17:21:29
장소여서 경청하지 않아도 결례가 아니다. 하지만 공유는 바닷가에서도 연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비씨카드도 소비자의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이것이 비씨카드 광고가 전하려는 메시지일 듯싶다.kt 기가지니it(정보기술) 기기들은 세상을 살아가는 데 편리함을 준다. 반면 너무 개인적이거나 혹은 이기적인...
[숨은 역사 2cm] 미국 1호 노벨상은 일본의 한반도 강탈 돕고 받았다 2017-06-09 10:00:05
결례를 저질렀다. 명성황후 영혼을 호위한다는 뜻으로 무덤가에 세운 수호신 석상에 올라가 큰 소리로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돌발 상황을 지켜본 조선 관료들은 경악했지만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었다. 앨리스 일행은 회의장에서도 술 마시며 웃고 떠들 뿐 외교 현안에는 관심이 없었다. 고종은 일제 침략에 대비해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