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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 윔블던 테니스 16강서 뮐러에 져 탈락 2017-07-11 06:23:43
승리했다. 나달과 뮐러의 경기가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의 16강전은 11일로 순연됐다. 조코비치는 아드리안 만나리노(51위·프랑스)와 16강전을 치르며 여기서 이긴 선수는 토마시 베르디흐(15위·체코)를 8강에서 상대한다. 베르디흐는 16강에서 도미니크 팀(8위·오스트리아)을 3-2(6-3...
페더러·조코비치, 윔블던테니스 16강 '순항' 2017-07-09 07:26:58
보유한 316승 기록을 넘어섰다.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 역시 에르네스츠 걸비스(589위·라트비아)를 3-0(6-4 6-1 7-6<7-2>)으로 꺾고 16강에 합류했다. 2011년과 2014년, 2015년 이 대회 정상에 오른 조코비치는 아드리안 만나리노(51위·프랑스)와 16강에서 만난다. 조코비치는 지난해 프랑스오픈 이후 메이저...
윔블던서 "지루한 경기" 투덜댄 토믹, 스폰서 끊겨 2017-07-07 11:48:19
4위 노바크 조코비치(30·세르비아)도 "누구나 흠은 있기 마련이다. 한순간의 치기로 잘못된 말을 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토믹은 벌써 6~7년이나 최고의 무대에서 활약한 선수다. 헤드가 (후원 중단을 선언한 게) 이해가 간다"고 거들었다. 이번 대회 초반 출전 선수들의 잇따른 비신사적 언행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매켄로, 이번엔 조코비치에 독설…'우즈처럼 사생활에 문제' 2017-07-07 09:16:34
있다. 이번 상대는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 4위 노바크 조코비치(30·세르비아)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7일 "매켄로가 조코비치를 가리켜 '가족과 관련된 경기 외적인 문제가 있다'며 사생활이 문제가 돼 경기력이 형편없어진 타이거 우즈에 비유했다"고 보도했다. 조코비치는 최근 1년간 부진...
페더러, 3회전 안착…윔블던 통산 8회 우승 향해 '순항' 2017-07-07 07:15:19
있다. 현재 기록은 1975년 아서 애시(미국)의 31세 11개월이다.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도 아담 파블라섹(136위·체코)을 3-0(6-2 6-2 6-1)으로 꺾고 32강에 합류했다. 조코비치는 에르네스츠 걸비스(589위·라트비아)와 16강 진출을 다툰다. 2014년 세계 랭킹 10위까지 올랐던 걸비스는 2회전에서 후안 마르틴...
페더러, 윔블던에서만 85승째…역대 최다승 신기록 2017-07-05 13:10:57
갖고 있던 최다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도 이날 마르틴 클리잔(44위·슬로바키아)과 1회전에서 기권승을 거두면서 메이저 대회 남자단식 최다승 단독 2위가 됐다. 이 대회 전까지 메이저 대회 남자단식에서 233승으로 코너스와 공동 2위였던 조코비치는 234승째를 기록, 단독 2위에...
윔블던 남자단식 1회전서 기권사례 속출…'상금 때문인가' 2017-07-05 09:34:41
페더러(5위·스위스)와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모두 기권승으로 1회전을 통과했다. 이날 센터 코트에 배정된 세 경기 가운데 두 경기가 예정보다 일찍 끝나자 캐럴라인 보즈니아키(6위·덴마크)와 티메아 바보스(42위·헝가리)의 여자단식 1회전이 코트를 변경해 센터 코트에서 열리기도 했다. 조코비치의...
페더러·조코비치, 윔블던 1회전서 행운의 기권승 2017-07-05 08:15:34
후보로 꼽히는 로저 페더러(5위·스위스)와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나란히 기권승으로 2회전에 진출했다. 페더러는 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단식 1회전에서 알렉산드르 돌고폴로프(84위·우크라이나)에게 기권승 했다. 1세트를 6-3으로 따낸 페더러는 2세트...
스기타, 일본 선수로는 세 번째로 ATP 테니스 투어대회 제패 2017-07-02 08:17:15
단식 결승에서는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가엘 몽피스(16위·프랑스)를 2-0(6-3 6-4)으로 따돌렸다. 1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엑손 모바일 오픈 이후 약 6개월 만에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조코비치는 우승 상금 11만3천330달러(약 1억3천만원)를 받았다. 함께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애건...
페더러·나달, 9년 만에 윔블던 결승에서 격돌할까 2017-07-01 08:22:21
들어서며 앤디 머리(1위·영국),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의 약진 속에 다소 밀리는 모습을 보이던 페더러와 나달은 올해 호주오픈에서 페더러, 프랑스오픈에서는 나달이 각각 우승하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올해 프랑스오픈에는 페더러가 불참해 둘의 맞대결이 성사되지 않았지만 3일 막을 올리는 시즌 세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