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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 빠지자 서민·고소득층 소득 동반 감소…분배지표는 개선 2023-08-24 12:00:01
지원금 빠지자 서민·고소득층 소득 동반 감소…분배지표는 개선 2분기 1분위 가구 소득 0.7% ↓·소비 지출은 0.5% 증가 그쳐 5분위 이전소득 47.2% 감소…상위·하위 20% 소득격차 5.34배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박재현 기자 = 코로나19 정부 지원금이 사라지면서 올해 1분기 서민 가구의 소득이 뒷걸음질 쳤다....
[시론] 규제의 나라, 기득권의 나라 2023-08-23 17:54:36
파는 일반의약품에 서민들이 애용하는 겔포스 등을 추가하려는 움직임은 약사회의 반대로 10년째 제자리걸음이고, 법률서비스 플랫폼 ‘로톡’은 변호사협회의 반발로 고사 위기에 처했다. 부동산거래 플랫폼 ‘직방’도 공인중개사협회와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기득권의 저항으로 국민의 편익이 침해당하고, 새로운...
최대 100만원 대출조차도…20대 4명 중 1명 이자 미납 2023-08-21 06:07:00
= 한도 100만원인 소액생계비 대출을 받은 20대 4명 중 1명은 이자를 제때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 불안과 생활비 부담 등이 겹치면서 월 몇천원 가량의 이자조차도 미납한 청년들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21일 국민의힘 김희곤 의원실이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소액생계비...
日전문가, 도쿄지사에 일침…"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 인정해야"(종합) 2023-08-18 18:50:01
태도에 "조금 실망했다"고 말했다. 도노무라 교수는 "선량한 서민도 가해자가 됐던 배경을 설명하는 것으로 가해와 마주할 수 있게 되지만, 지자체와 정부가 이를 행하지 않고 있다"며 "지나치게 가해를 의식하는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사실은 사실로서 설명해야만 한다"고 조언했다. 간토대지진은 일본 수도권이...
도쿄대 교수 "일본 정치인들,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 인정해야" 2023-08-18 17:10:42
태도에 "조금 실망했다"고 말했다. 도노무라 교수는 "선량한 서민도 가해자가 됐던 배경을 설명하는 것으로 가해와 마주할 수 있게 되지만, 지자체와 정부가 이를 행하지 않고 있다"며 "지나치게 가해를 의식하는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사실은 사실로서 설명해야만 한다"고 조언했다. 간토대지진은 일본 수도권이...
야외 광장만 11개·수영장 101개…공간철학의 진수 2023-08-17 19:20:40
산과 언덕이 유난히 많다. 건물을 짓거나 도로를 놓을 때 이것들을 깎아내는 게 일반적이다. 유난히 산이 많은 도시인 부산에선 더더욱 그렇다. 전쟁의 참상을 피해 부산으로 몰려든 서민들이 살던 마을, 고도 성장기부터 우후죽순 들어선 아파트, 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녹아 있는 대학 캠퍼스까지. 부산의 도시 개발 역...
보험부터 식품까지…유럽 '횡재세' 전방위 확대 2023-08-14 18:21:41
체코 등이 2024~2025년까지 시한을 늘렸고, 영국도 2028년 3월로 종료 시한을 5년 미뤘다. 적용 범위도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헝가리는 보험사를 포함한 모든 금융회사와 제약사를 횡재세 부과 명단에 올렸다. 포르투갈은 작년과 올해 초과 이익을 거둔 식품 유통업체로부터 33%의 세금을 걷겠다고 발표했다. 크로아티아는...
[테헤란 르포] "한국 가전 들어오나요?"…동결자금 해제 소식에 들뜬 이란 2023-08-13 08:00:06
삼성전자와 LG전자도 이란 사업을 사실상 접었다. 이후 이란은 '삼'(SAM), '지플러스'(Gplus) 등 자국 기업을 육성했다. 중고 자동차 판매업자인 쿠로쉬(33)씨는 "이란에서 한국 자동차들은 중고 시장에서도 비싼 값에 팔리고 있다"며 "제재가 풀리고 수입이 재개된다면 이란의 서민들도 양질의 자동차를...
혜택 줄인 신한카드 탓에…상반기 카드사 민원 폭증 2023-08-10 12:00:00
같은 기간보다 9.4% 증가했다. 권역별로는 손해보험이 36.6%로 가장 많았고 중소서민(22.1%), 은행(17.5%), 생명보험(14.8%), 금융투자(8.8%) 순이었다. 그 중에선 중소서민업권의 민원 증가폭이 49.0%로 가장 컸다. 특히 신한카드가 지난 달 'The More(더모아) 카드'의 요금 분할결제를 제한한다고 발표하면서...
개포동 아파트, 4개월 만에 '7억→14억'…"최악의 상황 피했다" 2023-08-09 06:30:03
△도봉구 46건 △강북구 53건 △은평구 55건 △금천구 63건 △노원구 64건 등 100건 미만인 곳이 많다. 대표적인 서민 지역에선 여전히 역전세 위험이 도사리고 있단 얘기다. 김진유 경기대 교수는 "중저가 단지들이 몰려 있는 지역이 문제"라면서 "아파트 중에서도 중저가 아파트는 전세가율이 높아 역전세난에 취약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