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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안타 KIA, 홈런공장 SK 완파…넥센, LG 꺾고 8연승 2018-08-11 22:36:44
디나와 최형우, 김주찬이 4안타를 폭발시켰다. 10승 투수 맞대결로 펼쳐진 선발 대결에서는 KIA 양현종이 SK 박종훈에게 완승을 거뒀다. 양현종은 6⅓이닝 6피안타(2피홈런) 3실점으로 시즌 11승(8패)째를, 박종훈은 4이닝 8피안타(1피홈런) 6실점으로 시즌 6패(10승)를 기록했다.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과 LG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8-10 15:00:07
‘언디나이어블’, 전 세계에서 시청 가능 180810-0482 외신-009413:55 [PRNewswire] ACI Worldwide와 FSS, 우호적인 해결책 도출 180810-0494 외신-009514:02 대만도 전력수급 '비상'…반도체 업계 등 울상 180810-0507 외신-009614:13 [그래픽] 중국, 10~13일 서해서 대규모 군사훈련 180810-0508 외신-009714:14...
[PRNewswire] 에디 그리핀 코미디 스페셜 ‘언디나이어블’, 전 세계에서 시청 가능 2018-08-10 13:51:56
[PRNewswire] 에디 그리핀 코미디 스페셜 ‘언디나이어블’, 전 세계에서 시청 가능 -- 코미디 스페셜, VOD(비디오 온디멘드)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 가능 (라스베이거스 2018년 8월 10일 PRNewswire=연합뉴스) 전 세계 시청자들은 이제 전설적인 코미디언이자 배우 에디 그리핀(Eddie Griffin)의 많은 사랑을 받은 코미디...
[아시안게임] 라건아-하다디-저우치, 남자농구 '골밑 삼국지' 2018-08-09 08:24:02
평균 신장 정도에 불과한 셈이다. 허재 감독은 "하다디나 중국의 장신 선수들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그들을 외곽으로 끌어내며 높이의 열세를 최소화하는 수비를 해야 한다"고 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하는 각오를 밝혔다. 한국은 대진표상 4강에서 이란, 결승에 오르면 중국과 맞붙을 가능성이 크다. emailid@yna.co.kr...
넥센 마무리 김상수, 햄스트링 통증으로 병원행 2018-08-08 22:43:13
버나디나를 상대하다가 문제가 생겼다. 김상수는 볼 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스트라이크존에서 한참 벗어나는 볼을 던진 뒤 오른쪽 허벅지 뒤쪽을 매만지며 불편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버나디나에게 또 한 번 볼을 던져 볼넷을 허용한 김상수는 투구를 마친 뒤 오른쪽 허벅지 부위를 감싸쥐며 마운드 위에 쓰러졌다....
KIA 안치홍, 선발 복귀…김주찬은 목 부상으로 제외 2018-08-08 17:46:18
디나(중견수)-나지완(지명타자)-이범호(3루수)-김민식(포수)-최원준(1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전날 경기에서 허리 통증 탓에 대타로 나섰던 안치홍이 4번 타자로 복귀했지만 대신 김주찬이 목 부상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김기태 감독은 김주찬에 대해 "경기 후반 대타 출전은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
최원준 역전 투런포·이명기 쐐기포…린드블럼 3패째 2018-08-05 21:12:24
디나의 안타에 이은 도루로 무사 2루를 만들고 이명기의 좌월 2루타로 1점을 따라붙었다. 이명기는 6회에는 1사 후 좌월 2루타로 나간 뒤 나지완의 우중간에 떨어진 바가지 안타 때 홈을 밟아 동점을 이뤘다. 접전은 최원준의 한 방으로 갈렸다. 최원준은 2-3으로 다시 끌려가던 7회말 1사 1루에서 린드블럼의 체인지업을...
'양현종 10승' KIA, 두산 6연승 저지…넥센은 5위 복귀 2018-08-04 22:10:08
2패) 세스 후랭코프가 1회말 첫 타자 로저 버나디나에게 2구째에 헤드샷을 던져 자동 퇴장을 당하는 바람에 경기가 꼬였다. 선발투수 최소 투구 수 헤드샷 퇴장 기록이다. KIA는 급하게 두산 마운드에 오른 좌완 박성모를 상대로 최형우의 중전 적시타로 1-1 동점을 만든 뒤 2사 2루에서 김주찬이 중월 투런포를 쏴 역전...
KIA, 두산 6연승 저지…양현종, 5년 연속 10승 2018-08-04 21:09:45
첫 타자 로저 버나디나와의 대결에서 역대 선발투수 최소 투구 수인 2구 만에 헤드샷으로 자동 퇴장을 당해 경기가 꼬이기 시작했다. 두산은 급하게 좌완 박성모를 올렸다. 하지만 박성모는 이명기에게 몸에 맞는 공을 던지고 최형우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아 1-1 동점을 허용했다. KIA는 안치홍의 투수 앞 땅볼 때 협살을...
두산 후랭코프, 기아 전서 공 2개 던지고 `퇴장` 2018-08-04 19:09:55
디나에게 2구째 던진 속구가 헬멧을 맞아 바로 퇴장당했다. KBO리그 규정에는 투수가 던진 속구가 타자의 헬멧에 맞으면 고의성 여부와 상관없이 심판은 투수의 퇴장을 명령할 수 있다. 올 시즌 15승 2패로 다승 부문 단독 선두인 후랭코프는 이날 공 두 개만 던지고 마운드를 떠나야 했다. 이는 KBO리그 선발투수 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