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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박준금, 웨딩드레스 입은 채 돌연…지상렬 '당황' 2014-12-03 13:46:47
지상렬은 "이 좋은 날 왜 울어. 웃다가 울면 밍크털 난대"라면서 "나랑 결혼하는 거 후회하는 거야? 옛사람은 다 잊는 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준금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저는 결혼생활을 한 번 실패한 사람으로서 다시 또 웨딩드레스를 입는다는 생각은 단 한번도 해 본 적이...
박준금 "결혼 한 번 실패하고 다시…" 눈물 펑펑 2014-12-03 13:22:26
지상렬은 "이 좋은 날 왜 울어. 웃다가 울면 밍크털 난대"라면서 "나랑 결혼하는 거 후회하는 거야? 옛사람은 다 잊는 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준금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저는 결혼생활을 한 번 실패한 사람으로서 다시 또 웨딩드레스를 입는다는 생각은 단 한번도 해 본 적이...
박준금 `님과함께` 촬영 중 눈물 "다시 웨딩드레스를 입을 줄은" 2014-12-03 12:29:01
“이 좋은 날 왜 우셔, 울다가 웃으면 몸에 밍크가 난대요”라고 농담하며 박준금의 슬픔을 다독여주었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박준금은 “난 결혼 생활을 한 번 실패한 사람으로서 다시 또 웨딩드레스를 입는다고 생각 한 적이 없다”며 “이런 시간을 갖게 된 게 남들보다 더 의미 있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
겨울철 패션의 꽃 ‘퍼’아이템 2014-12-01 16:00:04
밍크나 폭스, 래빗 코트 등 전체가 퍼로 뒤덮여 있던 아우터가 변화했다.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젊은 감각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모자나 소매, 포켓 등의 작은 부분에 퍼를 트리밍한 아우터와 형형색색 다양한 색상의 퍼 아우터가 유행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동물을 사랑해 퍼를 입지 않던 이들의 겨울을 위해 페이크퍼...
내복이 창피할 때는, 소재에 신경을 써! 2014-12-01 11:30:55
더 탄다고 한다. 여성들은 기모 레깅스, 밍크 레깅스로 불리는 아이템들을 입기도 하며, 바지 안에 이너웨어로 스타킹을 입어 추위를 피한다. 그러나 남자들은 얇은 바지 하나로 겨울을 지내는 것이 일반적이다. 남자는 보통 내복을 입지 않는다. 바지 안에 내복을 입게 되면, 바지의 핏이 살지 않기 때문에 스키장이나...
소비침체에 겨울코트 구매 부담? ‘머플러’가 해답! 2014-11-27 15:31:02
디자인이 날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밍크, 라쿤, 페이크퍼 등 다양한 소재 뿐만 아니라 언밸런스 스타일부터 큐트한 숏기장의 디자인까지 스타일링에 맞춰 고를 수 있는 선택의 폭도 높아졌다. 럭셔리 또는 엘레강스함을 즐기고 싶다면 퍼 머플러를 매치하자. 어떤 의상이든 한층 고급스럽게 변신시킬 수 있다. # 울...
‘장미빛 연인들’ 임예진, 도를 넘는 시어머니-남편 행각에 ‘망치’ 꺼내들었다 2014-11-22 22:30:00
만종과 자신의 기분은 아랑곳 없이 밍크 목도리를 자랑하는 시어머니 방실에게 단단히 화가나 망치를 들고 방실의 방 금고를 열려고 내려쳤다. 금자(임예진)는 단장을 마치고 달력에 결혼기념일이라고 표시까지 해놨는데 남편 만종(정보석)이 그냥 넘어갈 리는 없을거라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금자는 남편 만종에게...
‘마녀사냥’ 동물들 짝짓기 시간 "밍크는 8시간, 황소는 2초" MC들 ‘깜짝’ 2014-11-22 01:58:27
한다고 한다. 그래서 외국에서는 ‘이런 밍크 같은 놈’이라는 표현을 쓴다고 한다”고 전해 다시금 MC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신동엽은 입을 다물지 못하며 놀라워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신동엽은 이어 “그래서 사람들이 밍크 코트를 좋아하는 거냐”는 농담으로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고 반면 기린과 황소는 ...
대중가요로 꾸며지는 이야기, 뮤지컬 `더 초콜릿` 2014-11-21 14:15:01
‘밍크’는 ‘강철한’와 과거 연인 사이다. 두 남녀는 서로 사랑했지만, 실수로 인해 헤어지고 만다. 어느덧 유명한 연예인이 된 ‘밍크’는 라디오 방송국에서 PD로 일하고 있는 ‘강한철’과 재회한다. 이유도 모른 채 헤어진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며 프로그램을 만들어간다. 작품은 헤어졌던 두 남녀가 다시 재회하고...
딘트가 제안하는 퍼(Fur) 스타일링 ‘다채로운 퍼의 무한변신’ 2014-11-21 10:52:03
퍼는 밍크와 여우, 토끼 등 소재에 따라 가격 차이가 천차만별. 밍크보다 저렴한 여우와 토끼털은 무게가 가볍고 캐주얼한 느낌이 난다.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을 때에는 페이크 퍼에 눈을 돌려보자. 페이크 퍼, 즉 인조모피는 크게 아크릴 소재와 폴리에스테르 소재로 나뉘어진다. 리얼퍼의 털과 가장 유사한 섬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