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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11-02 17:00:01
잔잔한 해운대 바다 11/02 16:48 서울 장덕종 한빛원전 불이 난다면 11/02 16:49 서울 사진부 위례신도시 주민불편해소 MOU 11/02 16:50 서울 조정호 해운대 가을바다 11/02 16:56 서울 정회성 국과수 광주연구소 '신청사 개청' 11/02 16:56 서울 정회성 국과수 광주과학연구소, 신청사 개청 11/02...
[여행의 향기] 밤하늘 수놓는 은하수·조슈아 트리 아래서 하룻밤…사막을 베개 삼아 낭만 속으로 2017-10-22 15:31:35
이질적인 두 사막이 만들어내는 신비롭고 잔잔한 세상이 있을 뿐이다. 황량한 벌판에는 저마다 달리 자란 조슈아 나무와 선인장이 가득하고, 척박한 토양 위로는 야생화가 어김없이 피고 진다. 억겁의 세월이 다듬고 쌓아 올린 거대한 바위와 사막을 둥지로 삼고 살아가는 동물들, 매일 밤하늘을 수놓는 은하수까지. 조슈아...
두 남자의 '커피로드'…커피로 국내외 여행, 이담 작가와 구대회 대표 2017-10-16 17:58:21
한 잔의 진한 커피가 나를 위로한 순간이 있었다”며 “그 이후 커피는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가 됐다”고 했다.그의 커피트럭은 전국 게릴라 커피모임을 만들어냈다. 5년째 가고 싶은 곳 어디든 찾아가 커피를 나누고, 커피 이야기를 하는 ‘커피 여행’을 한 결과다. 그는 한여름과...
스타벅스, 덕수궁 음악회서 디카페인 400잔 선착순 제공 2017-10-11 10:48:52
음악회에 텀블러 등 재사용 컵을 지참하는 200명에게는 일회용 컵 줄이기 동참에 감사하는 의미를 담아 꽃 화분 키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덕수궁 음악회는 문화재청이 매년 봄·가을 개최하는 행사로, 스타벅스는 2015년 이후 3년 연속 음악회에 후원하고 있다. 이번 가을 음악회는 덕수궁 내 준명당 앞 잔디밭 무대에서...
[여행의 향기] 동·서양이 어우러진 팔색조 매력…'맥주보다 더 맛있는' 칭다오 2017-09-24 14:42:20
물이 잔잔해 단아한 매력이 풍기는 곳이다. 인샤탄에서 북쪽으로 30분 내외 거리에 있는 탕다오만빈하이공원은 15㎞ 길이의 해안선을 따라 드넓게 펼쳐진 해안공원이다. 중국 정원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유럽풍의 세련된 분위기가 만나 황다오의 새로운 여행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탕다오만빈하이공원은 ‘바다 위의...
폴킴, 떠오르는 싱송라로 ‘유희열의 스케치북’ 첫 출격 `눈도장` 2017-09-18 08:45:20
있는 폴킴은 지난 2014년 첫 싱글 ‘커피 한 잔 할래요’로 데뷔한 후 다수의 싱글 앨범 및 컬래버레이션 작업, 각종 페스티벌과 공연, 방송 등을 통해 활발히 음악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오는 27일에는 폴킴 본연의 매력과 가을에 어울리는 짙은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곡들이 수록된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폴킴(Paul Kim), 데뷔 첫 정규앨범 26일 발매 확정 2017-09-14 08:41:28
잔 할래요’로 데뷔한 후 다수의 싱글 앨범 및 컬래버레이션 작업, 각종 페스티벌과 공연, 방송 등을 통해 활발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 폴킴의 음악은 한 광고의 배경음악으로 삽입되면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그의 음악을 추천하고 커버하면서 입소문을 타기...
‘접속’ GV 전도연, 웅크리고 있는 여왕의 귀환을 기다리며 (종합) 2017-09-14 02:39:25
잔을 들고 조는 장면이 있는데 정말 졸았다. 그 정도로 시간에 쫓기고 그랬는데, 드라마와 달리 사람들은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더라. 그때는 그것이 제일 당황스러웠다”라고 텔레비전 드라마의 즉시성과 상반되는 영화의 특징을 설명했다. 심재명 대표는 “회사에서도 두 번째 영화였다”라는 말로 전도연의 캐스팅을...
최악 녹조 덮친 대청호…'육지 어부' 생업도 막아(종합) 2017-08-31 11:15:24
호숫가에 배를 매놓고 이웃과 어울려 막걸리 잔을 기울이는 날이 많아졌다. 16년 만에 최악이라는 녹조가 호수를 뒤덮으면서 어장 환경이 엉망이 됐기 때문이다. 그는 0.8t짜리 조각배로 매일 호수를 드나들면서 자망이나 강망을 놔 붕어, 잉어 등을 잡아 올린다. 10여년 전만 해도 값나가는 쏘가리·메기 등을 잡았지만,...
16년만에 최악 대청호 녹조…물고기 씨 말라 어민 생계 위협 2017-08-31 07:57:32
호숫가에 배를 매놓고 이웃과 어울려 막걸리잔을 기울이는 날이 많아졌다. 16년만에 최악이라는 녹조가 호수를 뒤덮으면서 어장 환경이 엉망이 됐기 때문이다. 그는 0.8t짜리 조각배로 매일 호수를 드나들면서 자망이나 강망을 놔 붕어, 잉어 등을 잡아 올린다. 10여년 전만 해도 값나가는 쏘가리·메기 등을 잡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