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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8경기뿐…10개 구단, 시범경기 초반부터 전력질주 2018-03-15 08:14:23
조쉬 린드블럼, 세스 후랭코프와 유희관을 묶어서 내보내는 '포스트시즌급 투수진 운영'을 선보이기도 했다. "시범경기에 두 차례 정도 선발 등판하고 정규시즌 개막을 맞이한다"는 구상 때문이다. 시범경기 종료(21일) 뒤 이틀(22·23일)만 쉬고 정규시즌 개막(24일)을 맞이하는 일정도 시범경기 초반을 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3-14 08:00:05
광주전적] KIA 5-4 두산 180313-0774 체육-0058 15:38 린드블럼, 두산 소속 첫 등판 패전…KIA 헥터·두산 장원준 호투 180313-0788 체육-0059 15:44 [프로야구 수원전적] kt 3-2 삼성 180313-0795 체육-0060 15:50 고영표 5이닝 1실점 호투…kt, 삼성에 승리 180313-0797 체육-0061 15:51 [고침] 체육([프로야구 수원전적]...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박병호 홈런포로 복귀 신고 2018-03-13 16:34:08
린드블럼 패전 멍에 '채은성 투런포' LG, 류중일 감독과 첫 승리 고영표 5이닝 1실점 호투…kt는 삼성 제압 (서울·광주·수원=연합뉴스) 배진남 하남직 최인영 기자 = 프로야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제히 막을 올린 가운데 '돌아온 홈런왕' 박병호(32·넥센...
'첫 등판 흔들' 린드블럼 "제구가 흔들렸다…더 준비해야" 2018-03-13 16:18:29
3루에 몰린 린드블럼은 이범호를 삼진 처리하며 한숨을 돌렸지만, 김민식에게 좌익수 쪽 2루타를 허용해 2점을 내줬다. 이명기를 삼진, 김주찬을 유격수 땅볼로 막아 추가 실점은 막았지만, 두산 소속으로 처음 치른 시범경기에서 실점한 점은 아쉬웠다. 6회를 무사히 넘긴 린드블럼은 7회 다시 위기에 몰렸다. 1사 후...
KIA 유니폼 입고 첫 결승타 때린 이영욱 "사실은 사인 미스" 2018-03-13 16:09:55
블럼이 있었다. KIA 더그아웃에서는 '기습번트' 사인이 나왔다. 최소한 발 빠른 1루주자 최원준을 2루로 보내고, 운이 좋으면 타자 이영욱도 살리는 작전이었다. 하지만 이영욱은 사인을 잘못 이해했고, 호쾌하게 스윙했다. 린드블럼의 초구 빠른 공이 이영욱의 배트에 걸렸고, 타구는 좌중간을 갈랐다. 애초...
린드블럼, 두산 소속 첫 등판 패전…KIA 헥터·두산 장원준 호투 2018-03-13 15:38:59
성공했지만, 린드블럼은 이 한 점을 지키지 못했다. 린드블럼은 7회 이범호와 이명기에게 2루타를 맞아 4-4 동점을 허용하더니, 8회 무사 1루에서도 이영우에게 우중간에 떨어지는 1타점 2루타를 맞아 결승점을 헌납했다. 린드블럼은 두산 유니폼을 입고 처음치른 시범경기에서 패전 투수가 됐다. jiks79@yna.co.kr...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5-4 두산 2018-03-13 15:37:04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5-4 두산 ▲ 광주전적(13일) 두 산 000 004 000 - 4 K I A 010 020 11X - 5 △ 승리투수 = 이민우(1승) △ 세이브투수 = 김윤동(1세이브) △ 패전투수 = 린드블럼(1패) (광주=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송고 LIST ] 2018-03-13 15:00:02
지방 박철홍 힘차게 공던지는 린드블럼 03/13 14:14 서울 김주형 환호하는 미국 선수들 03/13 14:16 서울 류효림 '화이트데이, 사랑꾼의 선물은?' 03/13 14:16 지방 유형재 점프하는 봄날의 낭만 03/13 14:17 서울 류효림 '내일은 화이트데이' 03/13 14:17 서울 황광모 대통령상 수여하는...
'짧은 감독대행 체제' 두산, 13·14일 1∼4선발 모두 등판 2018-03-13 12:34:00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이 장원준에 이어 등판한다. 세스 후랭코프와 유희관도 14일에 나란히 등판해 긴 이닝을 소화할 계획이다. 장원준과 유희관, 확실한 토종 선발 두 명을 갖춘 두산은 외국인 투수를 두 명 모두 교체했지만 여전히 KBO리그에서 가장 확실한 1∼4선발을 갖춘 팀으로 평가받는다. KBO리그에서 첫...
짧지만 강렬한 최종 점검…프로야구 시범경기 13일 개막 2018-03-11 06:00:02
블럼과 마무리에서 5선발로 변신한 이용찬, 외야수 혹은 지명타자로 뛸 지미 파레디스가 주요 점검 대상이다. 롯데는 강민호(삼성)의 이적으로 생긴 안방 공백을 메울 적임자를 찾아야 한다. 젊은 포수 나종덕과 나원탁이 '포스트 강민호' 후보다. 손아섭, 민병헌, 전준우의 '국가대표급 외야진'의 위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