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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21일 조간) 2019-06-21 08:00:02
'외국인 차등 논란' 부른 최저임금, 산입범위부터 바로잡아야 ▲ 건설경제 = '시민단체만도 못하다'는 요즘 국회 ▲ 신아일보 = 불신의 늪에 빠진 '인천 수돗물' ▲ 아시아투데이 = 자사고 재지정, 최소기준 적용이 원칙이다 시진핑 방북, 비핵화에 걸림돌 되지 않게 해야 ▲ 이데일리 = 제조업...
[사설] '외국인 차등 논란' 부른 최저임금, 산입범위부터 바로잡아야 2019-06-20 17:49:44
7% 초과분이 최저임금에 산입되지만, 현물로 제공하는 기숙사와 점심식사는 제외된다. 숙식비를 포함하면 내국인과 외국인 근로자의 임금역전 현상까지 나타날 정도다. 정부는 근로기준법과 국제노동기구 협약을 들어 국적에 따른 차등 적용은 어렵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기업의 요구는 국적을 차별하자는 게 아니다....
황교안, 외국인 '임금차별' 발언에 "최저임금 적정화 의미" 해명(종합) 2019-06-20 10:44:10
최저임금의 산입 범위 등 문제가 되는 부분을 개선해 형평에 맞도록 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장에 있는 분들은 살려달라고 아우성인데 야당 대표를 공격하는 데만 힘을 쏟아서 되겠느냐"고 반문했다. 황 대표는 또 "대책 없는 탈원전 정책으로 한국전력은 1조원 넘는 적자를 기록하고 한전의 주가도...
내년 최저임금 본격 심의…노 "1만원" vs 사 "인상 더는 안돼" 2019-06-19 16:17:26
대기업과 중견기업 이상은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로 영향 범위에서 벗어났다고 본다"며 "최저임금 인상으로 경제가 나빠진다든지 하는 주장은 용납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근로자위원들은 박준식 최저임금위원장이 지난달 30일 최저임금 인상이 빨랐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있다며 속도 조절을 지지하는 듯한 발언을 한 데...
인천 학교 비정규직 "같은 일에 임금은 반절…전국 총파업 동참" 2019-06-17 18:06:55
복리후생비의 최저임금 산입 범위 확대를 중단할 것과 전 직종 기본급의 6.24% 이상 인상을 촉구했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와 학교비정규직노조 등 민주노총 소속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다. cham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가지급금, 누적 금액에 따라 정리법이 달라야 한다 2019-06-17 17:34:00
인정받지 못해 이자상당액이 손금불산입됩니다. 이는 법인세를 더욱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며, 회수 가능성이 낮음에도 기업의 자산에 해당하여 주식 가치를 높이게 됩니다. 높아진 주식 가치는 가업승계에도 걸림돌이 됩니다. 상속 개시일부터 2년 이내에 인출된 일정 금액 이상의 가지급금 사용처를 소명하지 못할 경우,...
민주노총 "학교 비정규직 처우 개선 약속 이행하라" 2019-06-17 11:43:56
지급되는 복리후생비와 상여금 등이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포함돼 오르지 않았다"며 "정부와 국회는 비정규직의 임금을 보전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지만, 어떤 노력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학교 비정규직 전 직종의 기본급을 6.24% 인상해야 한다"며 "복지후생비를 최저임금 산입범위에서 제외하고 정규...
"삶의 희망선" vs "경영 악화" 최저임금 공청회서 격돌 2019-06-10 13:21:53
광주지부 지부장은 "최저임금 산입범위가 늘어나면서 오히려 실제 급여는 전보다 줄어들었다"며 "복리후생비 등을 최저임금에 포함하는 일방적인 행위를 중단하고 기본급을 최저임금 이상으로 확정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어 "최저임금 인상은 저임금 노동자들을 보호하는 측면도 있지만, 분배를 통한 경제 성장의...
"최저임금 오르면 짧게 여행이라도" vs "자영업자에겐 사약"(종합) 2019-06-05 15:32:11
산입범위 확대도 문제로 지적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금융노조 금융안전지부의 이동훈 위원장은 "작년까지만 해도 최저임금이 16.4% 인상돼 사업장에서 직원들이 느끼는 감정은 긍정적이었다"며 "(올해는) 산입범위가 확대되면서 직격탄을 맞았다"고 주장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이마트노조...
"최저임금 오르면 짧게 여행이라도" vs "자영업자에겐 사약" 2019-06-05 12:04:23
산입범위 확대도 문제로 지적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금융노조 금융안전지부의 이동훈 위원장은 "작년까지만 해도 최저임금이 16.4% 인상돼 사업장에서 직원들이 느끼는 감정은 긍정적이었다"며 "작년에는 산입범위가 확대되면서 직격탄을 맞았다"고 주장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이마트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