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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대반격에 "축배 들 때 아니야" 서방 신중론 2022-09-14 11:26:23
= 우크라이나가 최근 북동부 하르키우주를 깜짝 수복하는 등 선전을 펼치고 있지만, 이를 전쟁 전체의 승기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는 경계의 목소리도 곳곳에서 나온다. 13일(현지시간) AP,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언론 매체에 자주 등장하는 '전환점'이라는 말을 쓰는 것도 꺼렸다. 조 바이든 미국...
'대반격' 우크라, 전방위 공세…바이든은 "전세 바뀐건 아냐" 2022-09-14 11:09:06
"현재까지 하르키우 전역을 포함, 총 8천㎢를 수복했다"고 밝혔다. 이 발언대로라면 수복 면적은 서울(605㎢)의 약 13배 해당한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전날 발표한 6천㎢보다 하루 만에 2천㎢가량 늘어난 셈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탈환 지역의 절반 정도에서 안정화 조치가 완료됐고, 나머지 지역에서도 안정화 조치가...
"반격 등에 업은 우크라, 경제도 점차 회복 중" 2022-09-14 10:51:26
동남부 전선에서 잇따라 수복 작전을 성공시키면서 겨울 전에 더 많은 영토를 되찾을 수 있다는 희망이 커졌다. 또 우크라이나 중앙은행과 재무부가 재빠르게 안정적인 통화정책과 경기부양책에 나서면서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현지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이 치솟는 걸 방지하고자 자본통제와...
우크라 반격에 고무된 美 "수일 내 추가 군사지원" 2022-09-14 05:34:05
수복한 하르키우주가 있는 북부에서는 전세를 유리하게 전환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우크라이나가 전쟁의 전환점에 도달했는지에 대해서는 젤렌스키 대통령이 판단, 결정할 사안이지만 최소한 돈바스 지역에서는 우크라이나군이 동력을 확보한 것 같다"며 "그러니 우리는 계속 최선을 다해 우크라이나를 지원할 것"이라고...
러, 하르키우 대패에도 "동원령 고려 안해" 재확인 2022-09-13 20:24:21
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우크라이나군이 최근 수복한 하르키우 영토에서 고문을 자행하고 있다는 주장도 펼쳤다. 그는 "현재 입수된 정보에 따르면 주민들에 대한 많은 징벌적 행동이 있다"며 "학대와 고문 등으로 사람들이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말도 안 되는 일로, 러시아의 '특별 군사작전'...
우크라 반격 '파죽지세'…러 5개월 점령지 단 1주일 만에 수복 2022-09-13 17:41:36
제2의 도시인 하르키우를 중심으로 수복 면적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화상 연설에서 “9월 들어 오늘까지 우크라이나군이 남부와 동부에서 6000㎢ 이상 수복했다”며 “우크라이나군의 진격은 계속될 것”이라고 공언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발언이 사실이라면...
우크라 반격에 갈라진 러 여론…'평화협상''공세강화' 갑론을박 2022-09-13 17:24:05
점령했던 북동부 하르키우주 등지를 수복하는 성과를 내자 러시아 국영 TV에서 전쟁 해법을 둘러싸고 전문가들의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평화 협상을 준비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다시 전열을 가다듬어 공세를 강화해야 한다는 견해도 나왔다. 전쟁 수행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일부 극우 과격론자들은 핵전쟁도...
흔들리는 푸틴의 입지…"지배층, 후계자 세우려 할 수도" 2022-09-13 17:08:35
진단했다. 이날 우크라이나가 영토 수복을 대대적으로 선전하자 러시아 정부도 방송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쟁 지지 목소리를 끌어내기 위한 여론전 수위를 높이며 맞대응에 나서는 모양새다. 그러나 전황이 불리하게 돌아가는 데다 러시아 지배층 사이 혼란까지 가중되면서 러시아군이 현재 보유한 전력으로 과연 파죽지...
우크라 대반격 시작…24시간 동안 러군 정착지 20곳 해방 2022-09-13 16:56:24
주장했다. 우크라이나군 정보당국은 수복 지역에서 러시아군이 대거 항복을 선언하고 있다고도 말했다. 당국 관계자는 AP통신에 "상황이 절망적이라는 사실을 러시아 군인이 잘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올렉시 아레스토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보좌관은 "러시아 전쟁포로(POW)는 러시아 측에 붙잡힌 우크라이나 장병들과...
젤렌스키 "9월에만 서울 10배 면적 탈환"…푸틴 '사면초가' 2022-09-13 15:04:47
우크라이나군이 남부와 동부에서 6000㎢ 이상 수복했다”며 “우크라이나 군의 진격은 계속될 것”이라고 공언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발언이 사실이라면 우크라이나군이 탈환한 면적은 서울(605㎢)에 10배에 달한다. 우크라이나군의 진격 속도가 가빠졌다. 이날 AP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24시간 동안 20여개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