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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통' 없는 靑외교안보사령탑…"4강외교 탈피 기조" 2017-06-20 18:53:44
다자외교와 EU·아세안·阿로 다각화 (서울=연합뉴스) 노효동 기자 = 청와대 초대 외교안보사령탑에 외교부의 주류로 꼽히는 '북미통'이 눈에 띄지 않고 있다. 청와대는 20일 국가안보실에서 외교·통일·안보정책을 담당할 2차장에 남관표(60) 주 스웨덴 대사를 임명했다. 이로써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정의용...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6-19 08:00:03
벗어나 EU·아세안·阿로 다변화 필요"(속보) 170618-0457 정치-0054 15:55 강경화 "새로운 피 수혈받도록 인적구성 다양화"(속보) 170618-0458 정치-0055 15:57 文대통령 "야당, 인사 생각 다르다고 선전포고 온당치 못해"(속보) 170618-0460 정치-0056 15:57 文대통령 "야당, 협치 없다며 전쟁 벌이는 것처럼 한다"(속보)...
文대통령 "4대국 중심 벗어나 EU·아세안·阿로 다변화 필요"(속보) 2017-06-18 15:55:44
文대통령 "4대국 중심 벗어나 EU·아세안·阿로 다변화 필요"(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일손부족 日 손맛 중요한 회초밥까지 기계가 제작 2017-06-15 15:29:16
아로(duAro)는 2개의 팔을 가진 산업용 로봇이다. 전자부품공장 등에서의 활용하려고 2015년 출시했지만 식품업계에서 주목받아 편의점용 주먹밥 공장에도 도입됐다. 파낙이나 야스카와전기 등 일본 안팎의 대기업이 잇따라 사람과 같이 일할 수 있는 로봇을 개발하면서 소형화도 진행돼 식품·외식이나 의약·화장품, 간병...
[ 사진 송고 LIST ] 2017-06-14 10:00:01
현장 압수품 06/14 09:37 서울 사진부 "브라반티아로 주방의 품격 높이세요" 06/14 09:38 서울 김인철 질문 답하는 조대엽 06/14 09:38 서울 김인철 인사하며 출근하는 조대엽 06/14 09:38 서울 김도훈 주호영 원내대표 발언 경청하는 의원들 06/14 09:38 서울 김도훈 주호영 원내대표 발언 경청하는...
[게임] 네이버 소셜로그인 '네아로'의 힘…쇼핑·채용 등으로 영토 넓힌다 2017-06-12 16:48:54
플랫폼으로 꼽힌다.◆월 1000만 명이 쓰는 ‘네아로’국내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를 확보한 업체는 2013년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네이버다.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네아로)’ 서비스는 월 이용자가 1000만 명이 넘는다. 네이버 계정만 있으면 처음 접속하는 사이트나 스마트폰 앱을 자유롭게 이용할...
[여행의 향기] 대자연 속 브런치…'미식 천국' 뉴질랜드 웰링턴 2017-06-11 15:23:53
테아로(te aro) 지역 중앙에 있는 쿠바 스트리트는 웰링턴에서 가장 자유분방한 분위기의 거리다. 세련된 분위기의 카페, 부티크, 옷가게, 미술관 등이 모여 있어 웰링턴 최고의 번화가 중 하나로 손꼽힌다.세계 어느 도시를 가든지 그 도시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식당이 하나씩 있기 마련이다. 웰링턴에도 도시를 상징하는...
'반짝반짝 반딧불이 빛'…17일 길동생태공원서 축제 2017-06-04 11:15:00
생태문화센터에서 반딧불이를 주제로 만든 아동극 '반디와 아로'를 공연한다. 반딧불이 일생에 대한 생태특강과 동화 '날아라 삐약이'를 쓴 권오준 작가가 이야기 콘서트를 한다. 특별 이벤트 '소원나비 날리기'도 진행한다. 오후 6시 반딧불이 음악회에는 인기그룹 '동물원'과 국악그룹...
김지원, 비타민 같은 상큼美 폭발 ‘비타지원’ 2017-06-02 10:32:29
아로골드D와 아로골드D 플러스의 모델로 활약 중인 김지원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원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그는 카메라를 향해 심쿵 눈맞춤을 하며, 엔도르핀이...
손정의 후계자였던 아로라 전 부사장 22개월 보수 3500억원 2017-05-31 17:56:49
주가와 연동된 퇴직금은 88억4700만엔이었다. 이에 따라 아로라가 약 1년10개월간 소프트뱅크에 재직하며 받은 돈은 모두 349억4400만엔(약 3500억원)으로 집계됐다.인도 출신인 아로라 전 부사장은 구글에서 일하다 2014년 9월 소프트뱅크로 옮겼다. 손 사장이 자신의 후계자 후보로 영입했다. 하지만 작년 6월 손 사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