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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난동 뇌사 피해자, 6일 입원비만 1300만원" 2023-08-11 11:20:54
이 의원은 "6일 입원 1천300만원. 어제 아주대 응급 외상센터에서 만난 최원종 사건의 피해자, 뇌사 상태에 빠진 스무살 여학생의 부모가 보여준 병원비"라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연명 치료를 선택한 피해 학생의 부모는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병원비가 들지 짐작도 어렵다"고 했다. 이어 "문제는 의지할 곳이...
'분당 흉기난동' 뇌사 피해자 어쩌나…6일 입원비만 1300만원 2023-08-11 07:31:33
의원은 "6일 입원비 1300만원. 어제 아주대 응급외상센터에서 만난 (피의자) 최원종 사건의 피해자, 뇌사 상태에 빠진 스무 살 여학생의 부모가 보여준 병원비"라고 썼다. 이 의원은 이어 "문제는 의지할 곳이 없다는 것"이라면서 A씨 가족이 검찰의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로부터 연 500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지만, 이는 약...
"원형탈모 범위 넓고 어린 나이에 발생할수록 치료 결과 나빠" 2023-08-09 10:10:27
발병할수록 치료 결과가 좋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지웅 아주대병원 피부과 교수팀은 2017년 1월 1일부터 2022년 5월 31일까지 메틸프레드니솔론 치료를 받은 원형탈모 환자 136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이런 결과를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피부과학회 국제 학술지(Journal of the American...
새만금 떠난 3만7000명, 기업·대학에 짐 풀었다 2023-08-08 18:30:39
아주대에 도착한 캐나다 대원 200여 명은 율곡관에서 오리엔테이션을 한 뒤 2인 1실 기숙사로 향해 휴식을 취했다. 총 1000여 명의 대원이 머무는 경기대 수원캠퍼스도 대원 맞이에 하루종일 분주하게 움직였다. 아이슬란드 대원 130명이 가장 먼저 입소했다. 아이슬란드 대원 시흐르잉카(14)는 “기대했던 새만금 캠프를...
'디지털 권리' 위해 모인 대학 총장들…"헌법서 디지털 기본권 다루자" 2023-08-08 17:33:43
나왔다. 최기주 아주대 총장은 “왕권과 의회 권력을 국민이 가져오는 측면에서 권리장전이란 말이 쓰인 것을 생각하면 (권리장전이란) 용어가 아주 적절하지는 않다”며 “우리나라 국민들의 행동에 맞는 현실적인 권리장전이나 규범이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광형 KAIST 총장은 “디지털에 ‘AI’를 추가로 붙이면...
[부고] 이영구 씨 별세 外 2023-08-04 18:59:44
부장 부친상, 윤소라 아주대 교수 시부상=3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30분 031-787-1500 ▶류을희씨 별세, 김이석 아시아투데이 논설실장 모친상=4일 대구보훈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53-625-4466 ▶박간란씨 별세, 정기창 LG전자 남아공AS PD·김종유 ㈜잎은 대표이사 장모상=3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5일 오전...
[부고] 노승우(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프로)씨 부친상 2023-08-04 16:19:13
노정웅씨 별세, 김영순씨 남편상, 노승우(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프로)·노희경씨 부친상, 윤소라(아주대학교 교수)씨 시부상, 잉데를씨 장인상 = 3일 오후 4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 발인 6일 오전 6시 30분, 장지 용인평온의숲. 031-787-1500
앱클론, CAR-T치료제 ‘AT101’ 국내 1상 결과 수령 2023-08-04 14:19:12
진행됐다. 서울아산병원 아주대병원 울산대병원 동아대병원에서 실시됐다. AT101 임상 1상의 1차 목표는 안전성 및 내약성에 근거한 최대내약용량(MTD), 임상 2상 권장용량(RP2D)을 확인하는 것이다. 저용량 중용량 고용량으로 환자군을 나눠 투여 용량을 점차 늘리도록 임상이 설계됐다. 안전성검토위원회(SRC)에 따르면...
"서현역 흉기 난동 피해자 2명 뇌사 가능성" 2023-08-04 10:10:03
피해자인 20대 여성 A씨는 의식 저하 상태로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로, 60대 여성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분당차병원으로 각각 이송됐는데, 상태가 위독하다고 한다. 또 다른 차 사고 피해자 3명 중 2명은 각각 무릎과 머리를 크게 다쳤고, 나머지 1명은 비교적 경미한 부상으로 현장 처치만 받았다. 칼부림 피해자 9명은...
소방당국 "분당 흉기난동 피해자 14명 중 2명 뇌사 가능성" 2023-08-04 09:48:57
피해자인 20대 여성 A씨는 의식 저하 상태로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로, 60대 여성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분당차병원으로 각각 이송됐으나 상태가 위독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 다른 차 사고 피해자 3명 중 2명은 각각 무릎과 머리를 크게 다쳤고, 나머지 1명은 비교적 경미한 부상으로 현장 처치만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