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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측-검찰, 첫 재판부터 신경전…"증거 의심 vs 오해 부를 수도" 2018-05-03 16:27:21
일치되지 않는 내용이 많고, 증거가 압수물인지 임의제출 받은 것인지 판별이 안 되는 경우도 있다며 "압수목록의 동일성이 유지되는지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런 부분이 해소되지 않으면 적법절차가 파괴되고 신속한 재판에 영향을 준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변호인단은 이런 이유로 재판부가 요구한 대로 4일까지...
'드루킹 댓글조작' 준비없이 재판 나온 검찰 탓에 15분만에 끝나 2018-05-03 15:04:00
받았다. 검찰은 “경찰에서 압수물을 분석 중인데 암호가 걸려있고 현재 송치가 안 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김씨 등의 혐의를 입증할 증거와, 법정에서 따져봐야 할 증거의 목록을 제출하지 않은 것이다.이에 판사는 “공소사실에 대한 분석이 안 됐는데 기소를 했느냐”며 “선뜻 납득이 안...
[현장에서] "이 정도 수사로 기소한 건가요"… 재판부도 고개 저은 드루킹 수사 2018-05-02 18:12:04
공판 기일을 잡아줄 것을 요청했다. 증거로 신청한 압수물 대부분을 경찰이 분석 중이어서 아직 검찰이 받아보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구속기한이 짧아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도 했다. 그러자 ‘납득하기 어렵다’는 표현까지 써가며 재판부가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 애초 기소를 하지 말았어야 하...
압수수색도 피한 한진家 '비밀공간' 있었다…결국 들통(종합) 2018-05-02 17:46:22
압수물 관심 집중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세간의 의혹만으로 나돌던 한진그룹 총수 일가의 '비밀공간'이 실제 존재하는 것으로 2일 확인됐다. 이 공간은 세관 당국이 지난 1차 압수수색 때 확인하지 못할 만큼 숨겨진 곳으로 알려져 탈세·밀수 혐의를 입증할만한 물품이 보관돼 있을 가능성에 힘이 실리고...
'댓글조작' 드루킹 "혐의 인정…네이버 영향은 크지 않았을 것"(종합) 2018-05-02 12:33:56
검찰은 "증거로 신청한 압수물 대부분을 현재 경찰이 분석중"이라며 "이들 압수물이 아직 검찰에 송치되지 않은 만큼 현재로서는 증거 분리도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변호인은 이에 "기소한 지 2주가 넘었는데도 증거 목록을 제출하지 못했다는 데 의구심이 든다"며 "재판을 지연하려는 것 아니냐"고 불만을 드러냈다....
경찰, 위험물터미널 임대 비리 인천공항공사 압수수색 2018-04-30 13:57:17
반입해 처리하는 시설이다.경찰은 압수물 분석이 끝나면 계약에 관여한 인천공항공사와 터미널 임차 업체 관계자들을 차례로 불러 임대료 인하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뤄졌는지 등에 관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계획이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경찰, '위험물터미널 계약비리 의혹' 인천공항 압수수색(종합) 2018-04-30 13:40:19
경찰은 압수물 분석이 끝나면 계약에 관여한 인천공항공사와 터미널 임차 업체 관계자들을 차례로 불러 임대료 인하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뤄졌는지 등에 관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수사 초기 단계여서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기 어렵다"며 "압수물 분석 후 관련자들을 소환해 혐의를 확인할...
경찰, '위험물터미널 계약비리 의혹' 인천공항 압수수색 2018-04-30 12:16:50
관련, 공사가 2016년 8월 재계약 과정에서 업체를 상대로 임대료를 낮춰 주는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보고 관련자들의 배임 혐의를 수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수사 초반 단계여서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기 어렵다"며 "압수물 분석 후 관련자들을 소환해 혐의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ulse@yna.co.kr (끝)...
`물벼락 갑질` 조현민…피의자 신분 `심판대` 서나 2018-04-28 21:34:01
말 맞추기, 회유, 협박 시도 등이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대한항공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이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조 전 전무와 임원의 휴대전화 4대 등에 대한 압수물 감정 결과를 받아 분석했다. 한편 조 전 전무의 폭행 논란은 한진그룹 총수 일가의 밀수·관세포탈 의혹으로 번졌다. 관세청 역시 내사...
한진家 밀수·탈세 의혹 풀 열쇠는…'튀는 명품가격' 2018-04-28 14:31:00
카드 내역에서 브랜드·가격으로 모델 추정…압수물과 대조 작업 '명품 밀수 적발' 경험 많은 전문가급 수사관 투입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김예나 기자 = 한진그룹 총수일가의 밀수·탈세 혐의를 수사 중인 세관 당국이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한 명품 리스트와 해외 신용카드 사용 내역 분석에 전력을 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