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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헬스케어 정리…바이오로직스는 키운다 2024-09-09 17:39:59
투자해 인천 송도에 36만L 규모의 공장을 지을 예정이다. 미국에도 생산시설을 확보해 한국과 미국 제약사를 모두 공략하는 ‘투트랙’ 전략을 준비 중이다. 미국의 대중국 바이오 규제인 ‘생물보안법’이 미국 의회 통과를 앞두고 있다는 점도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남정민/하지은/양지윤 기자 peux@hankyung.com
집사 1500만명, 커지는 펫 시장…'애견 한복' , 아이용보다 잘 팔려 2024-09-06 17:36:23
지난달 경북 경주 스위트호텔을 34개 객실을 갖춘 펫호텔 키녹으로 리뉴얼했다. 치킨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도 최근 서울 논현동에 반려동물 문화공간인 피터펫을 개장했다. 피터펫엔 반려동물 유치원을 비롯해 미용, 호텔, 행동훈련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공간이 마련됐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헬스케어 힘주는 현대百…네슬레와 파트너십 강화 2024-09-05 18:44:04
사용한다. 최근 네슬레가 아시아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만큼 증권가에서는 상장사인 현대바이오랜드가 네슬레헬스사이언스의 아시아 생산기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현대백화점그룹은 2021년 발표한 ‘비전 2030’에서 헬스케어를 5대 신수종 사업 중 하나로 선정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가을 전어, 씨 말랐다"…폭염에 치솟는 수산물 물가 2024-09-04 17:49:14
격이 줄줄이 오르자 대형마트는 대체 어종을 찾거나 냉동·해외 물량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마트가 다음달부터 들여오는 세네갈산 갈치가 대표적인 사례다. 이마트는 서해 수온이 올라 생갈치 어획량이 줄어들자 국산 갈치와 맛이 비슷한 세네갈 갈치를 수입하기로 했다. 양지윤/라현진 기자 yang@hankyung.com
신세계·CJ, 협력 강화…"고객 열광할 상품 출시" 2024-09-04 17:42:51
운영을 확대하는 식이다. 내년에는 이마트와 CJ제일제당이 손잡고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목표도 밝혔다. 구체적으로 어떤 시장을 공략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라면, 베이커리 등 CJ제일제당이 현재 생산하지 않는 카테고리의 상품을 내놓을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이마트, 사과·한우 가성비 선물세트 잘 나가…수산물은 제주 옥돔·김 '듬뿍 할인' 2024-09-04 16:05:51
일반 옥돔 세트 가격이 13만원대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반값 수준이다. 올해 원초 가격이 크게 올라 가격이 급등했던 김의 경우 트레이더스와 통합매입을 진행해 가격을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맞췄다. 합리적인 가격의 김 선물 세트 역시 해당 기간 작년 대비 36.3%가량 매출이 증가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롯데마트, 와인·위스키·전통주 실속과 품격 모두 갖췄다 2024-09-04 16:04:42
보르도 뽀므롤의 상징인 샤또 페트뤼스 2017은 800만원대, 그레이트 빈티지(Great Vintage)로 불리는 2010년 5대 샤또 (샤또 라뚜르, 샤또 마고, 샤또 오 브리옹, 샤또 무똥 로칠드, 샤또 라피트 로칠드) 그레이트 빈티지 2010 그랑크뤼 클라세 라인은 각 100~300만원대로 선보인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홈플러스, 사전예약·실속형 세트가 대세 2024-09-04 16:03:54
선물 세트의 68%를 3만원대 이하 실속형 세트로 구성해 해당 가격대 상품 물량을 지난 추석 대비 20%가량 확대했다. 대표적으로 표고버섯, 표고채, 표고 분말로 구성한 정성 담은 표고 혼합 세트(2만9900원), 한 알 단위로 세척 후 개별 포장한 충주 세척 사과 세트(2만9900원) 등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이맘때쯤이면 즐겨 먹었는데"…'가을 별미' 전어에 무슨 일이 [현장+] 2024-09-04 15:10:06
수급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마트가 다음달부터 세네갈산 갈치를 들여오기로 한 게 대표적이다. 서해 수온이 올라 생갈치 어획량이 줄어들자 국산 갈치와 맛이 비슷한 세네갈 갈치를 수입하기로 한 것이다. 이외에도 국산의 절반 가격인 미국산 각시가자미 물량도 확보하고 있다. 양지윤/라현진 기자 yang@hankyung.com
'탈쿠팡족' 늘어난다더니 '코납작'…예측 완전히 빗나갔다 2024-09-04 11:33:47
무료반품, 신선식품 무제한 무료배송, 쿠팡플레이 무료시청, 쿠팡이츠 무료배달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쿠팡은 멤버십 인상 계획을 발표할 당시 1만원을 훌쩍 넘는 넷플릭스, 티빙, 디즈니플러스 등 OTT 서비스 가격을 언급하며 '가격 인상이 과도하지 않다'고 설명한 바 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