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압구정백야’ 이보희, 황정서에 “백야 정서불안 아냐?” 의심 2014-12-08 22:39:59
장훈의 방으로 들어왔다. 그러나 지아는 얼굴에 하얀 팩을 붙이고 스르르 일어서는 은하와 장훈을 보고 놀라 기절해버렸다. 다음날 아침 지아는 가뜩이나 천둥소리가 무서워 방에 들어서는데 허연 유령가면 두 개가 뜨니 안 놀라냐며 삐죽거렸다. 은하는 웃으면서 미안하다 말했고, 나단(김민수)은 그렇다고 졸도를...
‘압구정백야’ 김민수, 함께 여행 못가는 박하나에 `온 신경` 집중 2014-12-06 09:10:07
장훈을 최고의 남편이라며 흡족해했고, 장훈도 맞장구를 쳐주며 서로에 대한 애정이 솟구쳤다. 은하는 아이들도 자신들처럼 살아야 할텐데, 나단(김민수)이 도미솔에 영 마음이 가지 않는 점을 걱정했다. 은하는 도미솔이 순진하기만 하고 여우같은 면이 없다며 온실 속의 화초같다 말했고, 장훈은 나단이 은하의 말은 잘...
2014 소상공인 협동조합 컨퍼런스 개최, 한국성수동수제화협동조합 성공사례 눈길 2014-12-05 11:12:25
있다.한국성수동수제화협동조합의 장훈 사무국장은 “국내 수제화의 70%가 성수동에서 만들어지고 있으며 조합의 직영매장 운영활성화로 고용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 수제화 산업의 성공적인 발전과 조합원 구성을 확대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협동조합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압구정백야’ 김민수, 자꾸만 박하나 생각나..맞선녀와 만남 의미없다~ 2014-12-04 09:10:11
아빠 장훈(한진희)과 백야(박하나)가 가르쳐준 묵찌빠를 하면서 재밌어했다. 여전히 지아와 묵찌빠를 하고 있는데 은하(이보희)가 나타나 도미솔은 언제 만날 거냐 물었다. 머리 감은 것까지 체크하고는 순진한 도미솔에게 잘 맞춰주라며 타일렀다. 나단은 언제나처럼 은하의 말에 “네”라며 일어섰고, 지아는 나단의...
‘압구정백야’ 이보희, “돈 걱정 안하고, 문제 일으키는 가족 없고, 더 이상 어떻게 행복해?” 2014-12-03 22:10:07
또 오겠냐 천하태평이었다. 은하는 장훈더러 혼자 갔다 오던지 라며 관심 없는 듯 보였고, 장훈은 혼자 가라는 말에 김이 새는 듯 보였다. 은하는 인맥 쌓는 데는 화랑만한 게 없다면서 앞으로 화랑을 지아(황정서)에게 물려줄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한편 다음 날 아침 은하네 식구들은 아침을 먹으면 이런 저런 이야기를...
‘압구정백야’ 이보희, 한진희와 ‘크루즈 세계일주’ 할 생각에 부푼 마음 2014-11-28 22:30:00
샐쭉하게 하고는 장훈을 쳐다봤다. 은하는 장훈에게 되물었고 장훈은 자신이 먼저 물어봤다며 은하의 대답을 듣기를 원했다. 은하는 “꼭 당신이어야 해. 다른 사람은 싫어. 차라리 혼자 살지” 라 말했고 장훈은 “나도..”라며 안심하는 듯 보였다. 은하는 모나리자(최수린)의 중신을 서려 한다면서 40대의 돌싱이...
‘압구정백야’ 황정서, 박하나-김민수 “같이 있는 것 아냐?” 의심..둘이 무슨 사이? 2014-11-27 22:40:12
집이 아닌 다른 곳으로 갔지 않았겠냐 말했고, 장훈은 집의 귀중품은 없어지지 않았냐 물었다. 은하는 그렇지는 않다며 월급 한 번 밀린 적 없는데 기본적인 매너를 지키지 않고 간 가사도우미에 열을 냈다. 마침 지아(황정서)도 2층에서 내려와 대화에 함께 끼어들었고, 장훈은 나단이 많이 늦는다며 걱정이었다. 지아...
‘압구정백야’ 이보희, “어미가 돼서 인간이 아니라구” 마치 자신의 이야기인 듯 ‘굳은 얼굴’ 2014-11-26 22:00:07
나단(김민수)이 베이비박스까지 있다 말하자 장훈(한진희)은 세상 말세라며 한심스러워했다. 지아는 천륜이 중요하다며 이해가 가지 않는 듯 했고, 나단은 “그런 여자들은 DNA가 달라” 라 은하의 아픈 곳을 찌르는 듯 했다. 지아는 어느덧 대화에는 참여 않고 조용해진 은하에게 그 탤런트를 좋아하지 않았냐며 “어...
‘압구정백야’ 한진희, 전처 이야기 꺼내자 이보희 ‘발끈’ 2014-11-26 21:38:28
있기를 바랐다. 장훈은 은하에게 자신에게서 안 좋은 냄새가 나면 이야기를 해달라면서 나이가 점점 들어가는 것에 대한 걱정을 하는 듯 했다. 은하는 장훈의 기분을 달래주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때 부엌에서 유리 깨지는 소리가 들렸고 은하가 나오자 나단이 자려고보니 먹을 게 생각났다며 멋쩍은 듯 웃었다....
‘압구정백야’ 박하나, 친모 이보희에 대한 배신감·서러움·복수심 ‘폭발’ 2014-11-26 09:09:51
다음 예고편에서 장훈(한진희)이 은하에게 평생 죽은 지아의 엄마와 은하, 두 여자밖에 모르고 살았다는 말에 은하는 “난 누구 엄마야?” 라 발끈했다. 또한 식구들이 함께 밥을 먹는 중에 지아는 어떤 이야기를 듣고 왔던지 자식이 연락해왔는데 엄마가 돼서 어쩜 그럴 수 있냐며 힐난했고, 장훈은 아내 과거를 몰랐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