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솔로포 4방' kt, LG에 역전승 '위닝시리즈' 2018-05-27 17:04:52
kt도 호락호락 물러서지 않았다. 4회말 박경수가 좌월 솔로포로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고 5회에는 오태곤이 좌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6회에는 2사 1, 2루에서 장성우의 적시타와 LG 투수 신정락의 연이은 폭투로 두 점을 뽑아 6-6, 원점으로 돌렸다. 기세를 몰아 7회에는 1사 후 강백호의 볼넷과 멜 로하스 주니어의...
'징크스의 하루'…SK, 한화전 8연승·LG 차우찬, kt전 10연승 2018-05-26 21:00:05
앞선 7회 좌월 투런포로 쐐기를 박았다. 2012년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친 홈런이 연패를 끊는 영양가 만점짜리 홈런으로 남았다. NC와 달리 롯데는 넥센 히어로즈에 2-3으로 패해 시즌 두 번째로 6연패를 답습했다. 롯데는 개막전 이래 7연패를 당해 어렵게 시즌을 시작했다. 넥센 선발 제이크 브리검을 공략하지 못한 게...
켈리 7이닝 10K 2실점 쾌투…SK, 한화전 8연승 2018-05-26 20:15:29
로맥은 4회말 김동엽의 좌월 2루타 때 득점하다가 한화 포수 최재훈과 충돌했다. 로맥의 왼쪽 허벅지 쪽에 얼굴을 그대로 부딪친 최재훈은 응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화는 1-7로 뒤진 7회초 김태균의 통산 300번째 홈런(솔로포)으로 추격에 불을 댕겼으나 1사 1, 2루에서 나온 SK 2루수 김성현의 호수비에 막혀...
한화 포수 최재훈, 로맥과 부딪힌 뒤 응급차에 실려가 2018-05-26 18:41:17
터진 김동엽의 좌월 2루타 때 1루 주자 로맥은 홈으로 전력 질주했다. 최재훈은 홈으로 중계되는 공을 기다리다가 로맥과 정면으로 부딪혔다. 로맥은 홈 베이스 앞에 있던 최재훈을 피하고자 점프를 시도했고, 최재훈의 얼굴은 무서운 속도로 쇄도하던 로맥의 왼쪽 허벅지에 강하게 부딪혔다. 최재훈은 그대로 나뒹굴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5-26 08:00:07
주도 ITF 불참 통보 180525-0866 체육-0064 19:10 한화 최진행, 김광현 상대 좌월 솔로포…59일 만에 홈런 180525-0873 체육-0065 19:34 SK 로맥, 시즌 17호 아치…최정 1개 차로 추격 180525-0876 체육-0066 19:36 박병호, 시즌 6호 스리런…부상 복귀 후 두 번째 아치 180525-0881 체육-0067 19:49 김학범 감독, 툴롱컵서...
삼성, 32개월 만에 5연승…NC 6연패·롯데 5연패 2018-05-25 22:32:12
강민호의 1타점 좌월 2루타, 김헌곤의 볼넷에 이은 박한이의 2타점 적시타로 3점을 보태 승부를 갈랐다. SK 와이번스는 한화 이글스를 5-1로 제압하고 단독 2위를 차지했다. 한화는 3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8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솎아내며 1실점으로 호투한 SK 김광현은 6승(2패)째를 수확했다. SK는 1-1이던 7회와 8회...
'92구' 8이닝 1실점…김광현 "완투는 아직 욕심내지 않을래요" 2018-05-25 22:27:51
좌월 솔로포로 김광현을 저격했던 최진행은 왼쪽 파울 홈런이 나왔던 5회에는 유격수 땅볼, 오른쪽 파울 홈런이 나온 8회에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김광현은 "최진행 선배가 정말 잘 치더라. 하지만 볼넷을 내주는 게 더 싫었다"고 정면 승부를 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렇게 2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황재균 3점포·로하스 투런포…kt, LG 잡고 3연승 2018-05-25 21:54:08
황재균의 좌월 석 점 홈런으로 점수를 8-4로 벌렸다. LG가 6회초 이천웅의 스리런 홈런으로 7-8로 추격하자 kt는 공수교대 후 대포로 맞불을 놨다. 6회말 kt 선두 타자 오태곤은 2루타로 출루한 뒤 박경수의 내야 땅볼 때 3루에 도달했다. 이어 심우준의 1루 땅볼 때 과감하게 홈을 파고들어 득점을 올렸다. 심우준의 강한...
김광현 8이닝 1실점…SK, 한화 누르고 단독 2위 복귀 2018-05-25 21:42:14
완성했다. 김광현은 0-0이던 3회초 선두타자 최진행에게 좌월 솔로포를 내줘 먼저 실점했다. 하지만 최고 시속 152㎞의 직구와 시속 144㎞까지 찍은 고속 슬라이더, 115㎞까지 구속을 낮춘 커브를 적절히 섞으며 한화 타선을 요리해 시즌 6승(2패)째를 챙겼다. 샘슨(6⅓이닝 6피안타 3실점)의 공도 위력적이었다. 하...
백정현 8이닝 눈부신 역투…깨어난 사자, 32개월 만에 5연승 2018-05-25 21:24:30
3점째를 뽑았다. 이어 8회 2사 후 강민호의 1타점 좌월 2루타, 김헌곤의 볼넷에 이은 박한이의 2타점 적시타로 3점을 보태 승부를 갈랐다. 올해 부진한 투구로 2군 조정을 거쳐 21일 만에 선발 등판한 두산 좌완 유희관은 6⅓이닝 동안 3실점의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점 이내 투구)를 펼쳤으나 타선 침묵으로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