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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6개 경합주에서도 바이든에 뒤져…격차 확대 2020-06-18 01:31:58
바이든 48%-트럼프 45%…2주전 1%P 차이서 더 벌어져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6개 경합 주에서도 밀리면서 그 격차도 더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CNBC 방송은 17일(현지시간) 6개 경합 주에서 '체인지 리서치'와 실시한...
뒷전 밀려난 코로나…파우치 "트럼프 대통령과 대화한게 2주전" 2020-06-17 06:56:54
2주전" "백신 개발, 경쟁 문제 아냐…전 세계적으로 보급돼야 효과"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 백악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이끌어온 현장 사령관인 앤서니 파우치 박사가 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마지막으로 대화한 게 2주 전이라고 밝혔다. 파우치 미...
사우디, 봉쇄 수준따라 확진자수 출렁…완화 뒤 '2차 파도' 2020-06-11 08:00:02
약 3주전 '1차 파도'만큼 심각하다는 뜻이다. 사우디의 일일 신규 확진자수는 봉쇄 수준에 따라 출렁거렸다. 일찌감치 2월 말부터 강력한 통행·영업 금지와 같은 봉쇄 정책을 시행한 사우디 정부는 4월 24일 시작한 라마단(이슬람 금식성월)을 맞아 통행 금지 시간을 줄이고 모임과 상점 영업을 일부 허용했다. 그...
UAE, 다음 학기에도 재택 온라인 수업하기로 2020-06-08 17:00:02
머무르지 않고 교육의 틀 자체를 바꿀 미래의 전략이라고 보고 차제에 UAE가 선도할 수 있도록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7일 현재 UAE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약 3만9천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2주전 800∼900명 대에서 최근 한 주간 500∼600명대로 줄었다. UAE의 하루 검사 건수는 4만건 안팎으로 인구 대비 검사 건수가...
[종합] 한화 한용덕 감독 사퇴…얇은 선수층에 연패 늪 빠져 2020-06-07 20:49:11
주전 야수들의 줄부상과 김태균, 송광민, 이성열 등 베테랑 야수들이 부진에 빠지면서 연패 늪에 빠졌다. 이 기간 한 감독은 직접 경기 전 훈련에서 배팅볼을 던지며 선수들을 독려했지만 소용없었다. 한화는 6일 경기를 앞두고 5명의 코치를 1군에서 내보내기도 했다. 그러나 강력한 분위기 쇄신책도 한화의 연패를 막지...
8분 46초 침묵…美 전역서 플로이드 넋 기리며 릴레이 추모 2020-06-05 17:48:27
위해 같은 시간 동안 일체의 활동을 중단하고 침묵했다. 추모식은 TV와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됐고 시민들이 지켜봤다. 민주당 소속 상원의원들은 워싱턴DC 국회의사당 메인홀에서 침묵의 시간을 가졌고, 뉴욕주와 아이오와주도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주전역에 '침묵의 애도' 시간을 선포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우리 목에서 무릎 떼라"…플로이드 첫 추모식 엄수(종합) 2020-06-05 11:29:36
주전역에 '침묵의 애도' 시간을 선포했다. 마이애미주의 한 병원에서는 의료진이 한자리에 모여 한쪽 무릎을 꿇은 채 8분 46초 동안 플로이드의 명복을 빌었다. 한편 플로이드가 경찰에 체포될 때 그의 자동차 뒷좌석에 타고 있던 친구는 NYT에 "플로이드는 처음부터 경찰에게 저항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플로이드 첫 추모식 열려...미국 폭력·약탈 사태, 진정 국면 2020-06-05 06:16:14
시민들은 같은 시간 동안 일체의 활동을 중단하고 침묵으로 그의 영면을 기원했다. 민주당 소속 상원의원들은 워싱턴DC 국회의사당 메인홀에서 침묵의 시간을 가졌고, 뉴욕주와 아이오와주도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주전역에 `침묵의 애도` 시간을 선포했다. 마이애미 주의 한 병원에서는 의료진들이 한자리에 한쪽 무릎을...
미 시위 10일째, 플로이드 첫 추모식…8분 46초 '침묵의 애도' 2020-06-05 05:52:53
동안 일체의 활동을 중단하고 침묵으로 그의 영면을 기원했다. 민주당 소속 상원의원들은 워싱턴DC 국회의사당 메인홀에서 침묵의 시간을 가졌고, 뉴욕주와 아이오와주도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주전역에 '침묵의 애도' 시간을 선포했다. 마이애미 주의 한 병원에서는 의료진들이 한자리에 한쪽 무릎을 꿇은 채 8분...
'봉쇄령 위반' 커밍스 스캔들에 영국 집권 보수당 지지율 '뚝' 2020-05-27 18:24:03
1주전 대비 4%p 하락…노동당은 5%p 올라 (런던=연합뉴스) 박대한 특파원 =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자신의 오른팔인 도미닉 커밍스 수석 보좌관의 스캔들이라는 악재에 발목이 잡혔다. 정부 실세로 알려진 커밍스 보좌관은 지난 3월 말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봉쇄령을 위반하고 런던에서 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