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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8집 컴백’ 샤이니, 28일 특별한 컴백쇼 방송…다채로운 볼거리 예고 2023-06-28 10:20:12
로드트립 형식의 이번 컴백쇼에서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캠핑카를 타고 여행을 떠나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이번 앨범 타이틀 곡 ‘HARD’(하드)와 수록곡 ‘JUICE’(주스), ‘10X’(텐 타임스) 등 화려한 신곡 무대를 펼치는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더불어 샤이니는 히트...
포르쉐코리아, 무형문화재 계승 지원 나서 2023-06-22 09:19:16
오는 7월2일까지 국외소재 전통공예품 재현 프로젝트 , 하인리히 왕자에게 보낸 선물' 전시를 덕수궁 덕홍전에서 진행한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 리텍, 친환경 노면청소차 시장 강화 ▶ 타타대우, 충남 당진에서 as 최고반장 캠페인 진행 ▶ 쏘카, 한 달 단위 카셰어링 '쏘카플랜' 확대
‘7월 21일 미니 2집 발매’ 뉴진스, 美 래퍼 J.I.D와 함께 한 ‘Zero’ 리믹스 버전 공개 2023-06-21 08:40:33
카-콜라의 글로벌 타이틀곡 'Be Who You Are(Real Magic)'에 한국 아티스트 대표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 곡에는 뉴진스, 제이아이디를 비롯해 그래미 5관왕 싱어송라이터 존 바티스트(Jon Batiste), 라틴 팝 아티스트 카밀로(Camilo), 영국 싱어송라이터 캣 번스(Cat Burns) 등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우크라 댐 붕괴 사망자 45명으로 늘어…러, 피해지원 거부 논란(종합) 2023-06-19 20:43:05
사망자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양측의 집계를 합산하면 최소 45명으로 늘어나게 됐다고 미 CNN방송 등이 전했다. 이호르 클리멘코 우크라이나 내무장관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카호우카 댐 붕괴로 인한 사망자는 현재까지 16명, 실종자가 31명이며 아직도 집 900채가 물에 잠겨 있다고 밝혔다. 또 어린이 474명, 거동이...
우크라 댐 붕괴로 45명 사망…UN "러시아가 구호 거부" 2023-06-19 09:22:12
있다. CNN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양측의 집계를 합산하면 홍수로 인한 사망자는 45명 이상이다. 이호르 클리멘코 우크라이나 내무장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카호우카 댐 붕괴로 인한 사망자는 현재까지 16명, 실종자가 31명이며 아직도 집 900채가 물에 잠겨 있다고 밝혔다. 또 어린이 474명, 거동이 불편한 사람...
우크라 댐 붕괴로 최소 45명 사망…"러, 점령지 피해지원 거부" 2023-06-19 08:15:56
계속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카호우카 댐 붕괴로 인해 홍수 피해를 본 드니프로강 하류 마을 중 일부는 러시아가 점령한 상태다. 우크라이나 정부 관계자들도 그간 러시아가 점령 지역 주민을 대피시키거나 필수적인 물품을 제공하지 않았다고 비난해왔다. 이런 가운데 홍수로 인한 사망자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양측...
[시승기] '플래그십 전기차' 손색없다…기아 자신감 반영된 EV9 2023-06-19 08:00:03
선도하겠다는 목표와 함께 기아가 최신 기술력을 총 집약해 내놓은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다. 19일 첫 고객 인도가 시작되기 약 일주일 전 EV9 실제 양산차를 미리 경험할 기회가 주어졌다. 경기도 하남에서 충남 아산을 거쳐 부여에 이르는 약 200㎞ 구간을 주행하며 기아가 중점적으로 홍보해 온 동력 성능, 운전자...
'킬존'에 빠진 병사들…러 방어선 15㎞앞에서 포격맞는 우크라군 2023-06-17 10:56:57
주력 병력이 어느 지점에 주력 병력을 집중할지 아직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현재는 도네츠크주 벨리카 노보실카 남쪽과 자포리자주 오리크히우 남쪽 등 서로 80㎞ 떨어진 두 지역에서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 우크라이나군이 두 곳에 힘을 주자 러시아는 어느 쪽에 지원군을 보내야 할지 선택해야 할 상황에 놓이게 됐다....
"마을 불태우겠다"…러 병사들이 남긴 끔찍한 낙서 2023-06-15 20:50:23
카 코미슈바하 마을에 주둔했던 러시아군 제2 근위 차량화 소총사단 병사들은 전쟁 전까지 500명가량이 살았던 이 마을의 유일한 주점을 낙서투성이로 바꿔놓았다. 주점 뒷방에 남긴 낙서에는 "재미있었다면 그건 전쟁범죄가 아니다.",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외국 마을들을 불태울 것", "내 뒤에 집이 불에 타고 있다....
"재밌으면 전쟁범죄 아냐"…러 병사들 점령지에 남긴 낙서보니 2023-06-15 19:33:53
벨리카 코미슈바하 마을에 주둔했던 러시아군 제2 근위 차량화 소총사단 병사들은 전쟁 전까지 500명가량이 살았던 이 마을의 유일한 주점을 낙서투성이로 바꿔놓았다. 그런데 낙서의 내용은 살벌했다. 한쪽에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외국 마을들을 불태울 것"이라는 글이, 다른 한편에는 "내 뒤에 집이 불에 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