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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중국 초등학교와 27번째 자매결연 2017-06-08 09:18:45
교복 1천벌, 책걸상, 학용품 등 기자재 600여점을 전달했다. 또 현직 중국인 승무원이 학생의 꿈을 실현하도록 돕는 직업 특강도 했다. 아시아나는 2012년 중국 옌지의 제5중학교를 시작으로 창춘, 웨이하이, 다롄, 옌타이, 난징, 시안, 지난 등 중국 내 27개교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총 11억원 상당의...
中 인민일보, 중국프로축구서 밀려나는 한국 감독들 주목 2017-06-07 16:05:55
신문은 이어 "중국 슈퍼리그는 창춘팀 이장수 감독과 장쑤팀 최용수 감독을 비롯해 6명이 바뀌면서 감독이 교체된 팀이 전체의 3분의 1을 넘어섰다"면서 "감독을 바꾼 이유는 대체로 성적 부진이라든지 감독의 지도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인민일보는 아울러 "현재 다른 감독도 바뀔 가능성이 커...
"내가 돌아갈 곳은 문학이라는 집"…황석영 자전 '수인' 출간 2017-06-07 14:56:44
창춘(長春)에서 태어난 황석영은 평양 외가를 거쳐 1947년 월남, 서울 영등포에 정착했다. 1962년 단편 '입석 부근'으로 사상계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이름을 알린 작가는 1966년 해병대에 입대하고 베트남전쟁에 파병된다. 참전 경험은 장편 '무기의 그늘'(1988)의 토대가 된다. 1985년에는 5·18...
박태하 옌볜 감독 "윤빛가람이 원하는 팀 찾고 있다" 2017-06-06 10:34:18
전 감독, 이장수 전 창춘 감독 등 한국인 사령탑들이 잇따라 지휘봉을 내려놓은 것과 관련해 한국과 중국이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로 갈등을 겪는 것과 관련이 있지 않느냐는 시선에 대해서는 "순전히 축구적인 문제"라고 해석했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중국 가는 한국 야구인'…프로화 추진 중국 '블루오션'되나 2017-06-05 05:00:02
중국 슈퍼리그 창춘 야타이의 이장수 감독에 이어 2부 리그 항저우 뤼청의 홍명보 감독, 슈퍼리그 장쑤 쑤닝의 최용수 감독이 차례로 팀에서 하차했다. 성적 부진, 구단과의 갈등이 주된 이유였다. 중국 축구는 아시아 최강을 자부하는 한국 축구 지도자를 오래전부터 수입했다. 프로 출범을 준비하는 중국 야구도 한국인...
'사드 보복' 후유증 장기화…유통기한 식품 업체 피해↑ 2017-06-04 11:00:11
인천의 한 발효식품 제조 업체는 중국 지린성 창춘(長春)의 한 백화점에 올해 3월 된장과 고추장 100개 박스를 수출하기로 했다. 물건은 준비됐지만,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 정부의 금한령(禁韓令·한류 금지령) 조치로 중국 측 수입 업체가 일방적으로 주문을 취소했다. 인천의 이 업체는 약...
이장수·홍명보·최용수…한 달 만에 무너진 한국축구의 자존심 2017-06-01 21:37:32
나온다. 가장 먼저 경질된 한국인 지도자는 슈퍼리그 창춘 야타이의 이장수 감독이다. 이장수 감독이 이끌던 창춘은 시즌 초반 5경기에서 1무 4패의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위태롭게 출발했다. 결국, 이장수 감독은 1승 1무 5패 리그 14위를 기록하던 지난달 4일 경질됐다. 한국 감독의 잔혹사는 계속됐다. 이후 2부리그 소...
中 해군함대 인도양서 실탄 훈련…인도 반발하나 2017-05-31 10:22:55
웨이신(微信) 계정을 통해 미사일 구축함 창춘(長春)과 프리깃함 징저우가 지난 29일 오전 인도양 해역에서 부유 목표물을 향해 실탄 사격하는 훈련을 치렀다. 전세계 20여개국을 순방 중인 이들 함대는 인도양의 예정 해역으로 이동해 직경 3m의 오렌지색 목표물을 띄워놓고 실탄 사격 훈련을 벌였다. 남서 계절풍의...
중국 진출 한국인 감독, 성적 부진에 '위태위태' 2017-05-26 15:22:21
슈퍼리그(1부리그) 감독들의 사정도 좋지 않다. 창춘 야타이 이장수 감독은 지난달 리그 5라운드를 마치고 이미 경질됐다. 광저우 헝다 등을 지도하며 중국 무대에서 오랜 기간 활동한 이 감독은 지난해 5월 리그 최하위에 머물던 창춘에 부임해 팀을 잔류시키는 데 성공했지만, 경질 당시 팀 성적은 1무 4패(승점 1)로 ...
"홍명보 감독, 중국 항저우 떠날 듯…위약금 협의 중" 2017-05-25 19:53:00
활약한 한국인 감독 중 창춘 야타이 이장수 감독은 경질됐고, 슈퍼리그 최하위인 장쑤 쑤닝의 최용수 감독도 위태로운 상황이다. 여기에 홍명보 감독의 사임 관측까지 나오는 등 중국에서 한국인 감독들이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는 모습이다. bschar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