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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 11년만에 첫 친정복귀 "넥센-KIA 조건없는 트레이드" 2016-04-06 10:36:29
첫 친정팀 KIA 타이거즈에 복귀한다. 넥센 히어로즈가 내야수 서동욱을 조건 없이 KIA 타이거즈로 보낸다고 6일 밝혔다. 서동욱은 "아무런 조건 없이 이적하게 도움을 준 구단에 감사드린다"면서 "새로운 기회를 얻은 만큼 신인의 마음으로 돌아가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서동욱은...
조성환 감독 "이근호·문상윤 투입 시기 조율 중, 믿고 기다릴 것" 2016-04-01 15:23:30
`친정팀`을 향한 이들의 비수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조성환 감독은 이들의 투입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조성환 감독은 "(이근호의) 몸 상태 점검하며 시기를 조율하겠다. 당장 2일 열리는 전북 원정은 어렵겠지만 4월 안에 출격 가능할 것으로 본다. 실전 감각이 떨어진 문상윤도 적절한...
인천UTD, 철옹성 `짠물수비` 재건으로 서울 원정 징크스 깬다 2016-03-31 23:28:04
이석현 등이 활약하고 있기도 하다. 인천은 과거의 정을 뒤로하고 승부의 세계에서는 절대로 물러서지 않겠다는 각오다. 반대로 인천에 서울 출신 선수들도 많다. 주장 김동석을 비롯해 이윤표, 조수혁 등이 서울에서 몸담은 바 있다. 이들도 친정팀의 심장을 향해 날카로운 칼날을 겨누고 있어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제주 김호남, 2일 K리그 100경기 출장 도전 2016-03-31 23:19:50
2라운드에서 `친정팀` 광주(0-1 패)를 상대로 의욕을 불태웠지만 단 한 차례 슈팅을 시도하는데 그쳤다. 부상의 후유증이 아직 존재했지만 자존심이 강한 김호남에게는 변명거리가 될 수 없었다. 그는 개막전에서는 실전 감각이 부족했고 광주전에서는 긴장도 되고 의욕이 너무 앞섰다. 하지만 모두 내가 부족한 탓 이라고...
제주 이광선·정운·김호남, 89년생 이적생들의 `Again 1989` 2016-03-18 17:27:50
교체 아웃됐던 김호남은 19일 친정팀 광주를 상대로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준다는 각오다. 김호남은 "개막전에서 1989년생들이 잘해줬는데 이번에는 내 차례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뛰겠다"고 심기일전을 다짐했다. 이어 김호남은 "밥을 먹거나 이동할 때 (89년생들끼리) 함께 다닌다. 서로 말을 많이 하는...
`통산 400승` 눈 앞 제주, 2R 광주전 승리 예고 2016-03-17 14:31:49
방심은 금물이다. 승리의 초대장은 친정팀 방문에 나선 김호남이다. 지난 시즌 광주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던 김호남은 제주로 적을 옮긴 뒤 처음으로 친정팀을 찾는다. 특히 절친인 여름과 펼칠 치열한 2선 싸움은 이날 경기의 중요한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김호남은 전 소속팀인 광주와 절친한 친구인 여름과의...
인천 김태수, 홈에서 친정팀 포항 향해 창 겨눈다 2016-03-17 11:15:58
미드필더 김태수가 친정팀 포항을 향해 창을 겨눈다. 김도훈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안방에서 치르는 대망의 첫 경기다. 인천은 올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김태수를 영입하며 중원에...
울산현대, 홈 개막전 최다 2만관중 도전 2016-03-15 18:34:58
이번 경기에서 오랫동안 몸담았던 친정팀을 상대한다. 문수구장에 푸른 물결 채우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 준비 오는 개막전에는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이 준비되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우선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는 선착순 천명에게 3만원 상당의 유니시티 건강차를 선물한다. 장외이벤트존에는...
FC서울, 2016시즌 달성이 기대되는 기록들 2016-03-11 14:38:49
한 번 증명할 계획이다. ◇올 시즌 친정팀으로 돌아온 데얀 데얀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 연속 득점왕에 빛나는 K리그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그런 그가 올 시즌 K리그 통산 공격 포인트 200개에 도전한다. 현재 K리그 통산 141골 36도움을 기록 중인 데얀은 공격 포인트 200개에 단 23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분명 적은...
수원삼성, DF 이정수 영입… 8년 만에 친정팀 복귀 2016-02-29 19:24:10
프로축구 수원삼성블루윙즈는 수비수 이정수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수원에서 3시즌 동안 활약한 이정수는 2007년에는 부주장을 역임한 바 있다. 2008년에는 곽희주-마토와 함께 리그 최강의 수비라인을 형성하며 수원의 네 번째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2009년 이후 J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