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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항 '콘크리트 둔덕' 손본다…교통·건설 전반 안전 강화 2025-01-13 16:00:00
강화 추진 전기차 화재·열차 탈선·지하차도 침수·싱크홀 대비 안전↑ 건설공사 단계별로 안전 강화…구조·감리 전문인력 키운다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정부가 179명의 희생자를 낸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후속 대책으로 항공 분야 전반의 안전 체계 혁신에 나선다. 전기차 화재와 열차 탈선, 지하차도 침수 ...
검찰, '오송 참사' 이범석 청주시장 등 중대시민재해로 기소 2025-01-09 12:14:10
오송 지하차도 침수사건 수사본부(본부장 박영빈 검사장)는 이 시장과 이상래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을 중대재해법상 시민재해치사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 미호강 임시제방 시공업체와 대표 A씨도 함께 기소됐다. 이 시장은 참사 원인으로 지목된 미호강 임시제방의 유지·보수 주체임에도 안전관리에...
[속보] 이범석 청주시장 등 3명 오송참사 관련 중대시민재해 기소 2025-01-09 11:35:45
불구속 기소했다. 임시제방을 시공한 업체 전 대표와 법인도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앞서 2023년 7월 15일 오전 8시 40분께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인근 미호강 제방이 터지면서 오송 지하차도에 하천수가 유입, 시내버스 등 차량 17대가 침수되고 14명이 숨졌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계속되는 가자의 비극…추위·굶주림에 신생아 사망 잇따라 2025-01-07 20:18:36
내리면서 텐트 1천500개 이상이 침수되는 피해도 발생했다. 국제 구호단체인 노르웨이난민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가을 기준으로 가자지구 피란처에 공급된 구호물자는 필요량의 2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담당관인 에두아르드 베이그베데르는 최근 성명에서 "더 많은...
경기도, 국·도비 총 4045억원 투입해 '올해 50개 공공하수처리장 설치' 2025-01-06 16:02:57
예방을 위한 것으로 노후관로 정비, 침중 호우 대비 침수예방 사업 등이 핵심이다. 6일 경기도수자원본부에 따르면 수자원본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도 공공하수도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총 4045억 원을 투자해 175개 사업을 추진한다. 재원별로는 국비 3643억 원과 도비 402억 원 등이다. 도는 다양한 개발 사업...
'싱크홀 원인' 노후 하수관, 신축성 보강재로 보수한다 2025-01-06 11:34:09
됐다. 관로의 용량 감소가 줄어들면서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박선규 건설연 원장은 "새로 개발한 연성관 보강라이닝 공법이 싱크홀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luc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이대로 가면 광양항 침수"…최악의 시나리오 2025-01-04 19:25:27
13곳이 침수될 위기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정책·연구자 네트워크인 국제 지구빙하권 기후 이니셔티브(ICCI)는 최근 내놓은 '2024년 빙하권 리포트'에서 이같이 분석했다. ICCI는 금세기 중 해수면 1m 상승이 불가피해졌으며, 빙상 붕괴 속도가 둔화하지 않을 경우...
"이르면 2070년 해수면 1m 상승…광양 등 세계 항구 13곳 침수" 2025-01-04 19:15:46
침수" 국제 연구단체 분석…"화석연료 계속 의존하면 항구 끊겨 공급 중단"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기후변화 때문에 이르면 2070년까지 해수면이 1m 상승, 한국의 광양을 포함해 전세계 주요 항구 13곳이 침수될 위기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정책·연구자 네트워크인...
새해 첫날도 '두 개의 전쟁' 포성…가자·우크라 끝모를 참변 2025-01-02 10:55:25
텐트가 폭우로 침수됐고, 2024년의 마지막 이틀간 가자지구 전역에서 접수된 조난 신고만 수백 건에 달한다. 악화하는 환경 속에서 지난 며칠간 최소 5명의 생후 1개월 이하 갓난아기가 저체온증으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난민촌의 임시 텐트 거주민인 알라 알 샤위시는 CNN에 "우리는 추위로 죽어가고 있다"며 "이것은...
광명시, '2025년 예산, 1조 1343억 원 확정' 2024-12-23 17:09:07
이 밖에도 침수 방지시설 설치와 감염병대응센터 건립 등 재난·재해 예방 사업, 도로 보수 등 사회 안전망 강화에 264억 원을 편성해 시민 안전을 지킬 계획이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 586억 원, 취약계층 지원강화 635억 원 등 복지 안전망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3기 신도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하안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