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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시위에 힘보태는 K팝 팬들…성금 모금·광고거부 촉구 2020-10-20 10:49:04
장갑 등을 살 수 있었다"고 적었다고 온라인 매체 카오솟은 전했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BTS(방탄소년단), 갓세븐 팬클럽 등을 거론하면서 모금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BTS 태국 팬클럽의 경우, 반정부 시위가 벌어지는 시간 시위대 이동을 막기 위해 역사 문을 닫은 지상철 BTS와...
태국 총리 "상황 악화시 통행금지도 가능…비상칙령 한달간" 2020-10-16 17:02:19
매체 카오솟은 비상칙령 발효 첫날인 15일 방콕 중심 상업지구인 랏차쁘라송 네거리에서 진행된 반정부 집회에 참석한 7명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6명은 집회에서 음향을 담당한 이들로, 자정께 집회 장소를 떠난 뒤 체포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나머지 1명은 같은 날 경찰과 실랑이 과정에서 체포됐다고 덧붙였다....
"왕비 차량에 '세손가락 경례'?"…태국, 반정부 인사에 체포영장 2020-10-16 10:08:03
나온다. 일간 방콕포스트와 온라인 매체 카오솟은 16일 태국 형사법원이 수티다 왕비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경찰이 반정부 활동가 에까차이 홍깡완과 분꾸에눈 빠오톤 두 명에 대해 신청한 체포영장을 전날 발부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형법 제110조는 국왕이나 왕비의 자유를 방해하는 어떤 종류의 폭...
[공진단]10월 15일 공시진단 리뷰...빅히트엔터테인먼트 2020-10-15 13:12:03
1.47조입니다. =넷마블은 카카오뱅크로 불리는 한국카카오은행의 지분 3.9%도 갖고 있습니다. 카카오은행은 장외시장 시총 46조원에거래됩니다. 넷마블의 지분 가치는 1.794조원에 달합니다. 여기까지 넷마블의 지분액을 합치면 7조원입니다. 넷마블의 14일 기준 시총은 13조원입니다. =넷마블은 코웨이의 지분 25%를 갖고...
'태국판 유전무죄' 레드불3세 UAE에?…인터폴 적색수배 효과보나 2020-10-14 10:11:56
다른 온라인 매체 카오솟도 이날 신뢰할 만한 소식통의 전언이라면서 오라윳이 현재 두바이에 거주 중이라고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소식통은 오라윳이 자신의 사건에 대한 국제적 압력 때문에 가족이 소유한 해외 거주지가 아닌 UAE 두바이를 피신처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역시 두바이에 거주 중인 태국의...
태국 반정부 집회 앞두고 '이동식 화장실' 논란 왜? 2020-10-13 14:23:24
카오솟과 네이션 등에 따르면 반정부 집회 주최 측은 경찰이 업체들을 위협해 집회장 주변 이동식 화장실 설치를 막았다고 전날 주장했다. 반정부 활동가인 파꼰 아리꾼은 페이스북에 "집회장 주변에 이동식 화장실이 없게 됐다"고 말했다. 파꼰은 "경찰이 이동식 화장실 업체들에 계속 찾아와 왕실 차량 행렬을 방해한...
'북한관리 농락' 다큐 개봉…진위논란 속 제재회피 행태 폭로 2020-10-12 08:46:37
불리는 알레한드로 카오 데 베노스 조선친선협회 회장과도 접촉했다. 코카인 거래 유죄판결을 받은 적이 있는 전직 외인 부대원 짐 라트라셰-포트러프는 국제 무기 거래상 '미스터 제임스'로 위장했다. 이 다큐멘터리 영화의 하이라이트는 무기 밀거래 장면이다. 포트러프는 북한 관리들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
"100대 금융기업 CEO 평균 59세…4명 중 1명은 서울대 출신" 2020-10-06 11:52:33
이밖에 금융계 CEO의 최고령 CEO는 1952년생(68세)인 김정태 하나금융지주[086790] 회장과 김정남 DB손해보험[005830] 부회장, 임용택 전북은행장이고, 최연소 금융 CEO는 1971년생(49세)으로 한국카카오[035720] 공동대표이사를 지낸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라고 현대경영은 전했다. hanajjang@yna.co.kr (끝)...
피랍 태국 반정부활동가 누나 "정부 못믿어…혼자 찾아나설 것" 2020-10-06 11:16:48
누나인 시타눈은 5일 온라인 매체 카오솟과 통화에서 "그들은 모든 흔적을 지우고 있다"면서 "납치를 지시한 이는 보통 사람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시타눈은 캄보디아와 태국 정부 모두 동생의 행방에 대해 만족스러운 답을 주지 않은 만큼, 더는 정부에 의지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직접 캄보디아로 가...
태국서 "아들 원했는데…" 생후 6일 딸 살해한 비정한 아빠 2020-09-25 09:11:02
카오솟은 25일 북부 치앙마이 지역에 사는 A(45)씨가 이틀 전 생후 엿새밖에 안 된 딸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3일 딸을 차에 태워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데리고 간 뒤 딸이 질식해 숨을 거둘 때까지 욕실 세정제를 강제로 먹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