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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9-06-17 10:00:02
집결 06/16 17:41 지방 변지철 질문에 답하는 양학선 06/16 17:41 서울 최재구 선취 타점 날리는 조셉 06/16 17:42 서울 최재구 선취점 환호하는 LG 06/16 17:43 지방 변지철 질문에 답하는 여서정 06/16 17:43 서울 최재구 주말 프로야구 열기 06/16 17:45 지방 변지철 제주 국제체조대회 미디어데이 0...
MLB 텍사스, 펜스마저 타구 쫓다 부상…외야 줄부상 2019-06-17 08:23:35
텍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는 수모를 당했지만, 스프링캠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쳐 개막전부터 뛰고 있다. 올 시즌 지명타자와 우익수로 교대 출장 중인 펜스는 55경기에서 타율 0.294, 15홈런, 48타점을 기록해 팀 내 최다 타점을 올렸다. 특히 펜스는 올스타 후보로도 거론되는 가운데 부상을 해 출전 여부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17 08:00:05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우승…유소연은 9위(종합) 190617-0072 체육-001207:04 강정호, 5경기 만에 타점…시즌 타율은 0.148 190617-0077 체육-001307:19 추신수, 11경기 만에 홈런포…시즌 12호 190617-0085 체육-001407:42 [프로야구전망대] 진격하는 키움, 3강 진입 시도 190617-0089 체육-001507:55 U-20 월드컵...
[프로야구전망대] 진격하는 키움, 3강 진입 시도 2019-06-17 07:42:01
기회에서 타자들의 응집력이 그만큼 뛰어나다는 방증이다. 타점 1위 제리 샌즈(67개), 공동 2위 김하성(57개), 7위 장영석(51개) 등 이 부문 상위 10위 안에 키움 선수 3명이 포진했다. 타선의 짜임새와 역동성에선 KBO리그 톱을 다툴 만하다. 키움은 시즌 초부터 SK 와이번스, 두산 베어스와 더불어 3강으로 평가받았다....
추신수, 11경기 만에 홈런포…시즌 12호 2019-06-17 07:19:49
타점으로 활약했다. 첫 타석에서 홈런이 나왔다. 추신수는 1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우완 선발투수 소니 그레이의 초구 시속 148㎞ 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중앙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쳤다. 비거리 126.5m의 커다란 아치였다. 5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개인 통산 200홈런을 채운 추신수는 11경기,...
강정호, 5경기 만에 타점…시즌 타율은 0.148 2019-06-17 07:04:00
5경기 만에 타점을 올렸다. 강정호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말린스 파크에서 치른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방문경기에 7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그의 시즌 타율은 0.144에서 0.148(108타수 16안타)로 조금 올랐다. 0-0으로 맞선 4회...
선두 SK·4위 키움 주말 3연전 싹쓸이…한화 5연패(종합) 2019-06-16 21:21:09
1타점 중전 적시타로 뒤를 받쳤다. 2사 3루에선 서건창이 7-5로 달아나는 유격수 쪽 내야 안타를 쳤다. 키움은 4회 말 1사 1, 3루에서 김규민의 땅볼로 8-5로 점수를 벌렸다. 8-6으로 쫓긴 7회 말에는 서건창이 희생플라이를 날려 쐐기를 박았다. 3번 이정후와 4번 제리 샌즈를 제외한 7명의 키움 타자가 타점을 1개 이상씩...
두산, 안타 없이 한 이닝 5득점…LG, 사사구 남발하며 자멸 2019-06-16 20:56:13
타점 중전 적시타를 쳤다. 그러나 LG는 이어진 무사 1, 2루 기회에서 추가점을 얻지 못했다. LG는 2회 1사 후 오지환의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와 이천웅에게 1타점 좌전 적시타로 1점을 뽑았다. 하지만 1사 1루에서 정주현이 병살타로 물러나 달아날 기회를 놓쳤다. 2회 말에는 LG 투수진이 사사구를 남발하며 무너졌다....
강백호 연장 10회 결승타…kt, 삼성 꺾고 6위 점프 2019-06-16 20:15:53
강백호가 우중간으로 굴러가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1-1의 균형을 깼다. 곧이어 유한준이 우전 안타로 김민혁마저 불러들여 삼성의 추격권에서 사실상 벗어났다. 삼성 최지광은 지난 13일 KIA전에 이어 이번 주에만 두 번이나 패전의 멍에를 썼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공룡 잡는 비룡…SK, NC 3연패 몰고 선두 고공비행 2019-06-16 19:33:45
4타점을 올리며 펄펄 날았다. 허리 통증으로 2군에 머물다가 이틀전 1군에 올라온 박정권은 이날도 3타수 2안타를 치고 타점 1개와 득점 3개를 올려 타선의 활력소 노릇을 톡톡히 했다. NC 이원재는 7회 SK의 두 번째 투수 박민호에게서 우월 투런포를 터뜨려 팀의 영패를 막았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