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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 검역감염병 오염지역 62개국으로 확대 지정 2017-06-30 09:13:42
광둥성, 장쑤성, 푸젠성, 상하이시, 후난성, 안후이성, 산둥성, 베이징시, 허베이성, 후베이성, 장시성, 구이저우성, 쓰촨성, 광시좡족, 랴오닝성, 충칭시, 허난성, 간쑤성, 시짱자치구(티벳), 톈진시, 지린성, 산시성(陝西省), 산시성(山西省), 내몽골자치구 등이다. 검역법에 따라 검역감염병 오염지역을 체류하거나...
中 남부 폭우 피해 확산…최소 23명 사망, 이재민 수백만 2017-06-28 12:08:12
지난 26일 전했다. 올여름 들어 강력한 폭풍이 닥친 후난성에서는 주민 6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지난 26일 기준으로 비 피해로 인한 경제적 손실액이 3억2천700만 위안(약 54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남서부 쓰촨(四川)성 푸거(普格)현에선 지난 23일 오전 비로 인해 발생한 산사태로 주민 2명이 사망하고...
'비 언제 그치나'…중국 남부, 폭우로 350만명 피해 2017-06-27 09:53:03
모두 합산한 수치다. 후난성에서는 일부 지역에 하룻만에 150㎜의 집중 호우로 2천100채 이상의 가옥이 파손되고 16만3천명이 대피했으며 120헥타아르(㏊)의 농작물이 유실됐다. 후난성에는 앞으로 닷새간 폭우가 예보돼 피해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구이저우성은 폭우로 9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으며 5만7천명이 긴급...
중국 남부 곳곳서 산사태·수해로 28명 사망·실종 2017-06-26 09:53:03
다발적인 산사태로 도로가 끊기는 사태가 잇따랐다. 후난성 성도 창사(長沙)에서만 120.5㎜의 비가 내렸다. 후난성 4대 하천 가운데 쯔수이(資水)강, 위안수이(沅水)강이 모두 경계수위를 넘기도 했다. 이 중에서도 22∼24일 모두 192.5㎜의 비가 쏟아진 루시(瀘溪)현에서 5곳에서 비교적 큰 규모의 산사태가 발생해 주민...
中중부 폭우로 이재민 속출…최소 39만 명 달해 2017-06-25 09:18:11
쏟아지면서 물난리가 속출해 이러한 피해로 이어졌다. 후난성의 경우 폭우가 홍수로 이어지면서 산악 도로가 유실됐다. 이로 인해 13개 지역의 33만4천여 명이 홍수 피해를 봤으며 가옥 46채가 무너지고 9천100명이 긴급 대피했다. 일부 지역에는 하루에 160㎜가 쏟아져 올해 여름 최대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웨양(未央)의...
혈액주머니·주사기 등 의료폐기물 물로 씻어 판매한 中업자들 2017-06-12 11:41:29
증거품에는 후난성 샹탄(湘潭)과 주저우(株洲), 후베이성의 샹양(襄陽) 등지의 병원에서 버린 혈액 주머니와 링거 주머니들이 포함돼 있었다. 이번 사건을 수사한 런상푸는 "대부분의 폐기물은 공공 의료시설에서 버린 것"이라며 "병원 자산관리회사와 청소용역업체, 재활용 기업들이 이번 사건에 연루됐다"고 설명했다....
[여행의 향기] 땅 위 걷는 건 재미없어? 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산책' 2017-06-04 16:08:25
입장료 150위안.스카이워크의 끝판왕은 중국 후난성 주자이거우(張家界)에 있다. 광대한 대협곡을 300m 높이에서 가로지르는 주자이거우 유리교는 폭 6m, 길이 430m에 이르는 현수교 형태의 스카이워크다. 이스라엘 출신 건축가 하임 도탄이 설계한 이 다리는 지난해 8월 개장했다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2주...
한중 관계 '해빙 무드'…학술·문화계부터 훈풍 2017-05-31 07:45:00
후난성문화청, 주한 중국대사관, 중국문화원과 함께 오는 7월 '중국의 피카소'라 불리는 치바이스 한국전을 열 예정이다. 중국 출신 작가의 전시회는 2002년 덕수궁미술관이 '중국 근현대 5대가 회화작품전'을 연 이후 오랜만으로 꼽힌다.사드 타격이 컸던 항공과 유통 업계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미세먼지 절반 이상은 외국발…동북아 13개 도시 머리 맞댄다 2017-05-29 11:15:03
중칭, 지린성, 후난성, 도쿄, 교토, 울란바토르 등 동북아 13개 도시가 참여한다. 환경부·수도권대기환경청, 중국 환경과학연구원·우한대학교, 일본 미에대학교, 몽골 생명과학대학교 등 각국 정부기관과 학교도 함께한다. 1일에는 환경문제 전문가인 박혜숙 일본 미에대 교수와 김상훈 환경부 수도권 대기환경청장의...
중국 근대회화 거장 치바이스, 국내 첫 전시…한한령 완화 주목 2017-05-25 16:34:43
치바이스 한국전을 연다고 밝혔다. 후난성 출신인 치바이스는 장다첸(張大千.1899∼1983)과 함께 '남쪽의 장다첸, 북쪽의 치바이스'(南張北齊)로 불리며 중국 근현대화단을 대표하는 화가다. '사물의 겉모습만을 모사하는 데 그치지 않겠다'는 생각에 따라 사물을 있는 그대로 그리기보다는 관찰과 깊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