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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 11승+로맥·김강민 4타점 합작…선두 SK 5연승 질주(종합) 2019-06-26 21:57:45
합작했다. 전날 비(非)선수 출신으로 1군 무대에 올라 1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희망을 던진 LG 사이드암 투수 한선태(25)는 이날도 4-7로 뒤진 9회 초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실점 없이 막았다. 김강민에게 2사 후 안타를 내줬지만, 김재현을 상대로 프로 첫 탈삼진을 기록하는 등 이틀 연속 웃는 얼굴로 마운드를 내려갔다...
'이동국 실축' 전북, 상하이에 승부차기 패배…ACL 8강 실패 2019-06-26 21:52:34
챔피언스리그 득점을 4골(조별리그 3골·8강 1골)로 늘렸다. 전북은 전반 38분 헐크의 날카로운 중거리 슛을 골키퍼 송범근이 몸을 날린 선방으로 막아내 실점 위기를 넘겼다. 전반을 1-0으로 마친 전북은 후반 13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상하이의 양스위안의 크로스를 막던 김진수의 팔에 볼이 맞는듯하면서 핸드볼 반칙...
KIA 김기훈의 기막힌 반전 드라마…6⅔이닝 무실점 쾌투 2019-06-26 21:06:06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그는 7회 1사에서 첫 안타를 맞기 전까지 노히트노런을 기록하는 등 최고의 피칭을 선보였다. 고졸 신인 김기훈은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많은 기대를 모았다. 좌완 투수로는 드물게 시속 140㎞ 후반대 빠른 직구를 던지고, 슬라이더와 체인지업도 수준급이었다. 그는 3월 말부터 선발 한 자리를...
롯데 박세웅이 돌아왔다, 신무기 슬라이더와 함께 2019-06-26 19:31:22
등판해 3⅔이닝 8피안타 1볼넷 2탈삼진 4실점 한 뒤 진명호에게 마운드를 넘기고 교체됐다. 박세웅은 프로 3년 차이던 2017년 12승 6패에 평균자책점 3.68을 기록하며 롯데를 넘어 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로 성장했다. 롯데 팬들은 최동원-염종석의 뒤를 잇는 '안경 에이스'의 재림이라며 뜨겁게 환영했다. 하지만...
MLB 다저스, 장타 3방으로 애리조나에 역전승 2019-06-26 13:51:21
6회 초 2점을 뽑아 3-2로 역전승했다. 6회 초 1사 후 저스틴 터너가 2-2 동점을 이루는 좌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곧바로 알렉스 버두고가 좌선상 2루타로 역전의 포문을 열자 크리스 테일러가 우익수 쪽으로 2루타를 날려 버두고를 홈에 불러들였다. 왼쪽 팔뚝 힘줄 염좌 증세로 부상자명단에 오른 좌완 리치 힐을 대신해...
최지만 3타수 무안타…탬파베이, 미네소타에 완패 2019-06-26 12:18:05
3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66(222타수 59안타)으로 내려갔다. 탬파베이는 초반 대량 실점을 만회하지 못하고 4-9로 졌다. 최지만은 23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서 올 시즌 좌완 투수 상대로 첫 홈런이자 시즌 9번째 홈런을 치고 3일 만에 출전했다. 1회 첫...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26 08:00:06
4실점 190625-1079 체육-005520:54 홈런 선두 SK 최정, 4경기 연속 홈런…시즌 19호 190625-1088 체육-005621:31 비선출 최초 프로야구 등판…LG 한선태 1이닝 무실점 190625-1089 체육-005721:35 [프로야구 잠실전적] SK 8-3 LG 190625-1090 체육-005821:39 '김광현 9승·최정 연타석포' SK, LG 꺾고 4연승 질주...
류현진, 쿠어스필드서도 2자책점 이하 행진 이어갈까 2019-06-26 07:38:17
통산 4경기에 등판해 1승 3패 평균자책점 7.56으로 고전했다. 빅리그 진출 두 번째 시즌이던 2014년 6월 처음으로 쿠어스필드에서 6이닝 2실점(2자책점) 호투로 승리를 안았다. 2015년 왼쪽 어깨와 팔꿈치에 잇달아 메스를 댄 류현진은 재활을 거쳐 빅리그로 돌아온 2017년에 세 번이나 쿠어스필드에서 등판했다. 세 번...
키움 45일 만에 단독 3위…선두 SK 4연승·2위 두산 4연패(종합) 2019-06-25 23:31:43
1, 3루가 되자 이지영과 송성문이 1타점 적시타를 차례로 터뜨렸다. 이어진 2사 1, 3루에서 김하성이 좌전 안타로 타점을 수확했다. 6-2로 앞선 4회에는 4번 타자 박병호가 비거리 120m짜리 좌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31일 만에 터진 박병호의 시즌 14번째 홈런이다. SK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LG를 8-3으로 눌렀다. SK 선발...
롯데, 9회 2사에서 동점 허용하고 kt와 12회 무승부 2019-06-25 23:28:58
1군 마운드에 오른 롯데 박세웅은 3⅔이닝 동안 안타 8개와 볼넷 1개를 내주고 4실점 하며 호된 복귀전을 치렀다. 롯데의 새 외국인 타자 윌슨은 KBO리그 첫 홈런을 터트렸지만, 무승부로 빛을 잃었다. kt 외야수 강백호는 9회 말 1사에서 수비 도중 오른 손바닥이 5㎝가량 찢어져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으로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