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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장 한방에 마무리하는 뉴스 [오한마] 2024-07-01 12:29:08
1위 수출품인 반도체 수출액이 134억2천만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면서 전체 수출을 견인했습니다. 2위 수출품 자동차의 경우 지난해 5월보다 0.4% 줄어든 62억달러로 나타났습니다. 또 하나의 역대급 기록이 나왔습니다. 6월 미국 수출이 110억2천만달러로 역대 6월 최고로 한국의 최대 수출국이 됐습니다. 상반기...
AI 훈풍에 '수출 주력'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자동차도 쌍끌이 2024-07-01 12:04:55
늘어난 134억2천만달러로 집계돼 역대 최대 수출 기록을 다시 썼다. 지난해 시황 악화로 고전했던 반도체는 부진을 완전히 벗고 독보적인 실적으로 한국의 수출을 앞단에서 이끌었다. 메모리 가격 상승과 함께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에 따른 AI 서버 출하량 증가 등 전방 산업 수요가 회복되면서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출 9개월째 증가…반도체 '역대 최대' 134.2억달러(종합) 2024-07-01 10:29:41
수출 9개월째 증가…반도체 '역대 최대' 134.2억달러(종합) 6월 수출 5.1%↑·무역수지 80억달러 흑자…미국 다시 최대 수출국 올해 상반기 수출 9.1% 증가한 3천348억달러…무역흑자 6년만 최대 규모 (세종·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김동규 기자 = 한국의 6월 수출이 작년보다 5.1% 증가하면서 9개월 연속으로 작년...
[2025학년도 대입 전략] 17만8000명 내외, 상당수 수능 4등급 이하 추정…고3 수험생에게 불리하다고 생각할 근거는 없어 2024-07-01 10:00:05
수능에서 국어 과목이 직전년도 표준점수 최고점 134점에서 150점으로 매우 어려워졌다. 수능이 어려워지면서 2등급 이내 인원은 직전년도 대비 216명 줄었고, 수학은 표준점수 최고점이 145점에서 148점으로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지만, 2등급 이내 인원은 전년에 비해 5446명이 줄었다. 수학 과목에서 수능 최저를 못...
[2보] 6월 수출 5.1%↑…무역수지 80억달러 흑자 2024-07-01 09:36:40
'역대 최대' 134.2억달러…미국 다시 최대 수출국 상반기 수출 9.1% 증가한 3천348억달러…무역흑자 6년만 최대 규모 (세종·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김동규 기자 = 한국의 6월 수출이 작년보다 5.1% 증가하면서 9개월 연속으로 작년 동기 대비 증가하는 '수출 플러스' 흐름이 이어졌다. 업황 개선 속에서...
옵트론텍, 41억7천만원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2024-06-28 15:18:00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주당 3천99원에 신주 134만4천820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CHOISANGHO CORP(특수관계인, 134만4천820주)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명품 슬쩍한 난민 출신 의원 벌금형…"유리 천장 못 깼다" 2024-06-28 13:50:22
만 전 의원의 절도 혐의를 유죄로 판단, 그에게 1600 뉴질랜드달러(약 134만원)의 벌금형을 내렸다. 재판부는 가라만 전 의원이 피해 보상을 했고, 초범에다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참작해 징역형을 피할 수 있었다고 부연했다. 가라만 전 의원은 지난 27일 공개된 뉴질랜드 1뉴스와 인터뷰에서 "'나에게 문제가 있다....
명품 옷 훔친 난민 출신 의원…"후회한다" 2024-06-28 13:20:22
만 전 의원의 절도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고 1천600 뉴질랜드달러(약 134만원)의 벌금형을 내렸다. 준 젤러스 판사는 가라만 전 의원이 훔친 물건을 보상했고 자기 잘못을 반성하고 있으며 초범이라는 점에서 징역형을 피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가라만 전 의원은 지난 27일 공개된 뉴질랜드 1뉴스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명품 옷 훔친 첫 난민 출신 뉴질랜드 의원 벌금형…징역은 면해 2024-06-28 12:37:12
등에 따르면 전날 오클랜드 지방법원은 골리즈 가라만 전 의원의 절도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고 1천600 뉴질랜드달러(약 134만원)의 벌금형을 내렸다. 준 젤러스 판사는 가라만 전 의원이 훔친 물건을 보상했고 자기 잘못을 반성하고 있으며 초범이라는 점에서 징역형을 피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가라만 전 의원은 지난 2...
[단독] 서울역 인근 취약계층 '무료 치과' 생긴다 2024-06-25 18:36:30
후 지난 3월까지 인근 쪽방촌 주민 134명에게 임플란트 2건, 틀니 57건, 치주 치료 180건, 외과 치료 136건, 신경치료 88건, 충전 치료 135건 등 총 1246회의 치료를 제공했다. 2호점은 전용 공간을 확보해 대상 주민을 늘린 게 특징이다. 시 관계자는 “1호점과 비교해 치료 의자와 행정·관리 전담 인력 모두 두 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