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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춘건 한국폴리텍 기획이사, 인천캠퍼스 방문 2025-02-21 17:13:08
땀 흘리는 교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캠퍼스를 방문한 임 이사는 학과장의 간담회를 통해 교육현장에서의 직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임춘건 기획이사는“대한민국 직업교육 최일선에서 기술인재 양성에 매진하는 교직원분들께 큰 감사를 드린다”며 “교육현장에서 겪는 불필요한 행정 절차는...
트럼프 25% 관세 예고에…글로벌 車업체 주가 줄줄이 하락 2025-02-20 10:16:31
2위 일본이 354억8천만 달러(약 51조원)다. 한국은 328억9천만 달러(약 47조원)로 3위, 독일은 151억4천만 달러(약 21조원)로 4위다. 기업별 매출에서 미국(북미) 시장 비중을 보면 현대차(29%)가 혼다(39%)에 이어 2위 수준이고 닛산·포르쉐·기아가 각각 28%로 뒤를 잇고 있다. 현대차 등 국내 기업들이 미국 생산을...
한국은 세계 4위 수면부족 국가, 수면의 질도 57개국 중 50위 2025-02-20 06:00:13
중국은 7시간13분을 기록했다. 한국인이 기대하는 수면시간은 7시간39분으로 실제 수면시간에 비해 1시간 이상 격차가 존재했다. 한국인이 꼽은 4개 수면 방해요소는 수면장애(16%), 온도(15%), 스트레스(14%), 전자기기(12%) 순으로 집계됐다. 전세계 평균에 비해 수면장애(4%포인트)와 전자기기(9%포인트)의 비중이 높았...
[바이오포럼]젠큐릭스 "정확하고 빠른 동반진단 제품 개발...내년 FDA 허가 밟는다" 2025-02-19 20:39:27
해당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바이오마커 연구는 대부분 완료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상업화를 위한 임상을 진행해야 하는데 미국에서는 조기진단 제품에 1만명 이상의 임상을 요구하고 있다"며 "젠큐릭스가 감당하기 어려운 규모라 다른 진단회사들과 파트너링을 통해 실제 제품 개발을 계획 중이다"고...
LCC 기피 확산…승객들 '돈 더 내도 안전이 우선' 2025-02-19 18:05:30
국내선 여객 수도 같은 기간 37만~39만명대에서 27만 3948명으로 꺾였다. 무안공항 사고 이후 LCC의 안전에 대한 신뢰도가 추락해 단기간 소비 심리에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지난해 12월 29일 무안공항 사고 이후 한 달 만에 김해공항에서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까지 발생하면서 여행업계에선 LCC의 소비가 위축될 수...
[취재수첩] 일본에 뒤처진 한국의 '對美 마케팅' 2025-02-19 17:41:25
1위 대미 투자국’임을 강조했다. 미국 내 50개 주에서 일본이 투자 상위 3개국 중 하나이며, 39개 주에선 투자 1위 국가라는 도표도 찾을 수 있었다. 이 수치가 누적 투자액이란 건 일종의 ‘트릭’이다. 일본 정부는 7833억달러가 연간 투자액이라고 속이진 않았다. 버블 시기까지 포함한 일본의 누적 대미 투자액은...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올해 80억 투자" 2025-02-19 09:42:11
39억원의 후속 투자를 집행하는 등 총 14개 스타트업에 60억원을 투자했다. 빈센, 애즈위메이크, 메디컬AI 3개사가 100억원 이상 후속투자유치를 받았다. 오픈플랜 46억원, 넥스트페이먼츠 43억원, 리솔 40억원, 국민바이오 34억원 등 395억원의 후속 투자를 유치하면서 누적합산 703억원의 후속투자액을 유치했다....
"난 너무 잘생겼어, 최고야!"…2030 몰린 단톡방의 정체 [이슈+] 2025-02-18 20:35:02
39세(11.6%)였다. 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서 운영되는 우울증 관련 게시판도 성황을 이루고 있다. 국내 주요 대학 에브리타임에는 '○○ 우울증', '우울한 게시판', '정신병으로 고통받는 학우들의 게시판'이라는 이름의 우울증 게시판이 존재했다. 해당 게시판에는 "죽고...
[전쟁3년 키이우에서] 버스로 달린 17시간…전쟁이 낳은 길위의 사람들 2025-02-18 07:18:15
위 도시인 체르니히우로 향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긴 시간을 버스에서 보내야 하는 것인지 가늠조차 되지 않았다. 전쟁으로 하늘길이 막히면서 우크라이나로 가는 길은 육로뿐이다. 버스든 기차든 긴 시간과 불편함은 감수해야 한다. 버스에서 만난 줄리아(39) 씨는 키이우에서 폴란드로 떠난 가족을 만나고 오는 길이라고...
"月 3만원에 집 구한다" 신혼부부 열광…파격 선언한 이곳 2025-02-17 18:18:32
“인천시의 지속적인 출생률 상승을 위해서는 주택과 양육비 지원에 이어 주거와 교육환경 개선, 자가주택을 보유할 수 있는 자립 기반 구축에 접근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는 자녀 출산 후 교통비를 지원하는 ‘차비드림’ 정책도 시행한다. 인천에 거주하는 신혼부부가 첫째 아이를 출산하면 50%, 둘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