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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처럼 널 사랑해’ 장혁, 장나라에 푹 빠져 정신과 상담까지 “달팽이만 보면 타올라” 2014-07-31 22:26:32
“달팽이는 일반 남성이 사랑하기는 힘든 상대이기는 하다” 라고 무거운 표정을 짓던 의사는 정신을 차분히 다스리는 방법으로 종교를 추천했다. 그러나 이건은 성경과 금강경 등을 읽으면서도 달팽이 김미영에 대한 생각을 그칠 수 없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건의 계모가 두 사람의 이혼 합의서를 발견해 긴장감을...
`엄마의 정원` 김창숙, 엄현경 아들에 ‘핏덩이 때 데려와야 해’ 2014-07-31 21:50:10
윤주의 말에 “그래서 지선이가 잘못 키웠냐? 계모인지도 모르고 컸다면서? 아이고, 제 처지 때문에 수진이 편드나보다”라며 윤주를 나무랐다. 기준은 경숙의 말에 놀라며 그렇게 말하면 좋냐고 윤주의 편을 들지만, 윤주는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으로 고개를 숙였다. 한편, 윤주는 1년이 지나도 계속되는 시집살이...
‘운명처럼 널 사랑해’ 장혁-장나라, 서로의 마음 확인하고 ‘키스’ 2014-07-31 13:51:20
이건의 계모(나영희)가 ‘개똥이 컵’을 내놓았던 것. 예상치 못한 물건에 경매장은 술렁거렸다. 김미영이 웃음거리가 될 위기에 처했을 때, 다니엘(최진혁)이 나서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예술품이 진짜 가치가 있다”고 설명한다. 유명 디자이너 다니엘의 설명에 사람들은 경매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건과...
‘운명처럼 널 사랑해’ 장나라가 그린 ‘개똥이 그림’ 자선경매장서 삼천만원 낙찰 2014-07-31 08:50:13
계모(나영희 분)는 김미영을 공개적으로 망신주기 위한 계략을 준비했다. 고가의 소장품을 하나, 둘 내놓는 분위기에서 김미영의 컵을 몰래 내놓아 김미영을 초라하게 만들려는 속셈이었다. “경매가 만원부터 시작한다” 라고 시작된 컵의 경매는 순탄치 않았다. 조용해진 경매장 분위기 속에서 김미영은 부끄러움에...
`엄마의 정원` 엄현경, 입덧에 신경전까지 ‘그 여자가 뭔데’ 2014-07-30 21:56:49
김수진(엄현경 분)이 윤주(정유미 분)의 계모 지선(나영희 분)과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진은 남편 성준(고세원 분)을 만나 합의 이혼을 하겠다고 전하고, 힘겨운 걸음으로 집으로 돌아온다. 순정(고두심 분)은 수진의 힘없는 모습에 걱정을 하며 점심을 먹으라고 하고, 수진은 귀찮다고 하면서도 밖으로...
`엄마의 정원` 최태준, 장모 나영희 구박에 `현명한 대처` 2014-07-29 22:17:14
차기준(최태준 분)이 장모이자 윤주(정유미 분)의 계모인 지선(나영희 분)을 찾아 속 깊은 행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준은 양 손에 삼겹살과 와인을 사 들고 처갓집을 찾아 함께 저녁을 먹자며 웃어 보이고, 순정(고두심 분)은 그런 기준의 속 깊은 모습을 보며 안쓰러워 한다. 기준은 지선을 찾아 절을 하고 살...
`엄마의 정원` 정유미, 꼬이는 시집살이 ‘최태준 품에 안겨 눈물’ 2014-07-28 22:50:11
시어머니 경숙(김창숙 분)의 시집살이와, 계모 지선(나영희 분)의 행동에 지친 서윤주(정유미 분)가 남편 기준(최태준 분)의 품에 안겨 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주는 지선이 돌아왔다는 소식에 순정(고두심 분)의 하숙집을 찾고, 지선에게 ‘나는 네 엄마가 아니다. 27년간 키운 보상을 받겠다.’는 답을 듣고 지처...
[드라마 엿보기] ‘엄마의 정원’ 반복되는 전개, 고생은 늘 정유미 몫? 2014-07-26 01:00:58
자신을 눈엣가시로 여기는 동복동생 수진과 계모 지선 사이에서 힘들고 지쳐 하지만, ‘엄마를 찾아 오히려 행복하다’며 생모 순정(고두심 분)을 위해 수진과 이혼 소송 중인 성준을 설득하려고까지 한다. 그러나 수진은 윤주의 비밀과 마음을 모른 채 경숙에게 윤주의 비밀을 폭로한다. 윤주가 밖에서 낳은 자식이란 ...
`엄마의 정원` 고두심-정유미, 계모 나영희 회유 ‘한 내게 풀어라’ 2014-07-25 23:00:08
지선의 상태가 걱정된 윤주는 종하를 타일러 계모 지선이 모텔에 있다는 것을 알아내고, 지선을 찾아 울며 순정의 하숙집으로 돌아가자고 한다. 그러나 지선은 윤주를 거부하고 “정말 나 안볼 작정이었어? 나 없어도 엄마 괜찮아? 나는 아니야.”라며 자신을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지선은 네 엄마 찾았으니 나가...
`엄마의 정원` 김창숙, 정유미 인정할까 ‘면전에 친정 엄마 악담’ 2014-07-25 22:00:08
한편, 윤주는 방으로 들어오고 계모 지선과 있던 과거의 일을 떠올린다. 윤주는 과거 비가 오는 날에도 자신에게 우산을 가져다주는 사람이 없었던 것. 그리고 오히려 엄마가 앓아누워 힘들어 했던 것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계모 지선의 행동에도 윤주는 눈물을 닦고 전화를 하며, 집을 나가버린 엄마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