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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장동 40억 성과금 수뢰혐의'...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 구소 기소 2022-02-15 15:12:59
대유 측으로부터 40억원대 성과급 등을 약속받은 혐의로 전 성남시의회 의장 최윤길(62) 씨가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형사6부(김병문 부장검사)는 부정처사 후 수뢰 혐의로 최 전 시의회 의장을 구속기소 했다고 15일 밝혔다. 또 최 씨에게 대장동 개발 사업을 도와달라고 청탁하고 뇌물을 공여한 혐의한 김만배(56)...
"지금 당신의 대화는 자동 녹음중" 2022-02-11 17:25:12
관련해서도 정영학 회계사, 김만배 화천대유 대주주 등 간에 오간 대화의 녹취록이 ‘스모킹건(결정적 단서)’으로 떠올랐다. 이처럼 거센 사회적 파장과 논란을 불러일으킨 녹음 내용 유출의 배경에는 누구나 쉽게 대화를 녹음할 수 있는 기술의 발전이 자리잡고 있다. 자동으로 통화녹음이 되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추미애 "이낙연, 李에 대장동 사과부터"…與 내부선 '뭉칠 때' 2022-02-09 16:26:00
이 위원장이 화천대유는 이 후보 비리라고 처음 문제를 제기했으나 잘못 짚은 것임이 드러났다"고 적었다. 그는 "이 위원장의 근거 없는 네거티브 공격으로 인해 국민의힘과 윤석열 대선 후보가 대장동 비리의 주인공이 이 후보인 것처럼 만들어가게 빌미를 준 것"이라며 "상당한 국민도 그렇게 오해하게 됐고, 대장동이 이...
與 "윤석열-김만배 특수관계 아닌지 의구심" vs 尹 "어이없다" 2022-02-08 18:30:21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씨와 정영학 회계사 간 녹취록을 고리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향해 맹공을 퍼부었다.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10년 동안 밥 한 번 안 먹고 차도 안 마신 사람의 돈은 왜 윤석열 주변으로만 흐르나"라고 물었다. 조 대변인은 "윤 후보가 속속 드러나는 김만배와의...
윤석열 "김만배와 10년간 차 한잔 안 해…어이없는 얘기" 2022-02-07 16:46:00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 정영학 회계사 간 녹취록에서 자신이 언급된 것을 두고 "어이없는 얘기"라고 말했다. 윤 후보는 7일 대한상공회의소 대선 후보 초청 특별강연 후 기자들에게 "자기들끼리 주고받은 이야기"라며 "저는 10년이 넘도록 그 사람(김만배)과 밥을 먹거나 차 한잔 마신...
'점입가경' 거짓말 싸움, 남양유업 소송전 [딜리뷰] 2022-02-07 05:50:07
소송서 승소할 경우를 전제해 대유위니아그룹과 조건부 SPA까지 맺었습니다. 설 연휴 전에는 홍 회장과 대유간의 계약이행금지 가처분신청을 법원이 인용한 데 대해 홍 회장이 불복한다고 밝히는 등 잡음은 점점 커지고 있죠. 마치 "남양유업 딜을 소재로 언제까지 딜 리뷰를 써야 할지 알 수 없다"고 했던 지난해 9월...
與, '김혜경 황제 의전' 논란 두고 "대선에 충격적 영향은 아냐" 2022-02-06 16:29:16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 씨의 녹취록이 추가 공개된 부분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열린공감TV는 전날 김 씨와 정영학 씨의 녹취록을 추가로 공개했다. 녹취록에서 김 씨는 "나는 윤석열과 욕하고 싸우는 사람", "윤석열이 '봐주는 데도 한계가 있다'는 식으로 말했다"고 언급했다. 우...
‘50억 클럽 의혹 첫 구속’ 곽상도 측 "법원 판단 유감" 2022-02-05 14:48:42
의문”이라고 밝혔다. 곽 전 의원은 2015년께 화천대유가 하나은행과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그 대가로 아들 병채(32)씨를 화천대유에 취업시켜 퇴직금 등의 명목으로 약 50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듬해인 2016년 4월께에는 천화동인 4호의 소유주인 남욱(50·구속기소) 변호사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아들 50억 퇴직금' 곽상도 구속 2022-02-05 00:13:28
화천대유자산관리가 하나은행과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그 대가로 아들을 화천대유에 취업시켜 퇴직금 등 명목으로 50억원(세금 제외 25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이번 구속영장에는 곽 전 의원이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로부터 2016년 4월 총선을 앞두고 5000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50억 클럽' 곽상도 구속…법원 "주요 범죄 혐의 소명" 2022-02-04 23:21:56
곽 전 의원은 2015년 대장동 개발사업자인 화천대유자산관리가 하나은행과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그 대가로 아들을 화천대유에 취업시켜 퇴직금 등 명목으로 50억원(세금 제외 25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이번 구속영장에는 곽 전 의원이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으로부터 2016년 4월 총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