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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억→7억 '뚝', 4억 빠졌던 '창동 아파트' 5개월 만에… 2023-08-08 07:35:52
대표적인 서민 주거 지역 노·도·강(노원·도봉·강북) 집값이 상반기 반등했다. 강남·서초·송파구 등 강남 3구를 중심으로 집값이 회복하면서 이들 지역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집값이 상승했지만 '대세 상승'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고 입을 모은다. 대출 의존도가 높은...
"손실 봤다고 돈 빼면 안 돼요…'이 방법' 쓰면 벌죠" [긱스] 2023-08-04 13:42:12
의미도 있고, 맑고 투명하게 자산관리를 해준다는 의미도 있죠. Q. 최근 파운트의 '제1금융권 주택담보대출 비교 견적 서비스'가 금융위원회 혁신금융 서비스로 선정됐습니다. A. 저희가 강점이 있는 게 로보어드바이저인데, 결국 자산관리거든요. 파운트는 '자산관리의 대중화'를 꿈꾸는 회사입니다....
'소주 5000원' 국룰 깨지나…'한 병에 1000원' 시대 열렸다 2023-08-02 21:05:47
5000~6000원에 팔리는 상황에서 서민 부담을 줄여보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강남 등 일부 지역에선 소주가 7000~8000원에 판매되는 경우도 있다. 통계청 소비자물가조사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으로 외식 소주 가격은 1년 전보다 11.2% 올랐다. 맥주도 6.3% 상승하며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2.7%)을 크게 웃돌았다. 이에...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올 상반기 재기 지원 499명, 전년 동기 대비 2배' 2023-07-31 12:11:45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포스터.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이하 경기금융복지센터)에서 상담 등을 받고 채무조정지원(개인파산)을 통해 재기한 도민이 올해 상반기 499명에 달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배이자 지난해 전체인 492명을 넘는 것이다. 31일 도에 따르면 지난 6월 법원 통계 월보를...
전세대출금리 첫 공시…카뱅, 가장 쌌다 2023-07-28 17:57:56
전세대출, 정기예금 평균금리 공시가 도입됐다. 5대 은행 중 잔액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가 가장 큰 곳은 국민은행으로 나타났다. 전세대출 금리는 인터넷은행인 카카오뱅크가 저렴했고, 토스뱅크는 정기예금 금리가 높았다.○잔액 예대차 가장 큰 곳은 토스뱅크28일 은행연합회 예대금리차 비교 공시에 따르면 국민은행의...
서민·중산층 세 부담 6300억 줄어…'다주택 양도세 중과' 손 못 대 2023-07-27 18:11:22
상환 소득공제 확대(220억원)도 감소 요인이다. 반면 법인세수는 1690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세입 여건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투자, 일자리 창출, 서민·중산층과 미래 세대를 위해 꼭 필요한 분야에 세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고심했다”며 “세수 감소 효과도 5000억원...
취약계층 보듬는 '상생금융' 강화…사회적 책임 다한다 2023-07-20 16:11:09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엔 금리 상승기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연말까지 ‘KB비대면소상공인대출’의 금리를 최대 0.5%포인트 인하하기도 했다. KB국민카드도 카드론 및 일반대출 원리금 상환을 최대 1년까지 유예해주는 ‘개인사업자 특별금융지원’과 개인채무자의 원금 상환을 최대 12개월까지 유예하는...
우리금융그룹 '우리동네 선한가게' 소상공인 선정…경영 컨설팅·금융 우대 2023-07-20 16:02:39
우리금융그룹은 서민금융과 소상공인 및 사회적기업 등 중소기업 지원을 강조하는 ‘상생금융’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사회공헌을 중점적으로 실천하는 5대 분야를 선정해 지원 중이다. 미래세대 육성, 포용적 금융, 환경 보존, 메세나(기업의 문화·예술 지원) 확산, 취약계층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NH농협금융, 농업인 우대금리 확대, 탄소배출 절감 위한 ESG경영 강화 2023-07-20 15:55:36
목표 이니셔티브) 지구 온도 시나리오 목표인 ‘1.5도 감축’을 이행할 방침이다. 계열사 등 내부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농협금융은 보유 차량과 건물, 발급 카드와 종이 등 직·간접 탄소 배출량을 모두 점검해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의 42%, 4만8000t을 감축하는 목표를 세웠다. 서민과 농업인...
BNK금융그룹, 中企 상생 대출펀드 1조, 위기극복 동행에 3년간 14조 지원 2023-07-20 15:50:17
상생 금융지원책도 선보였다. BNK금융은 매년 지역 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중소기업 상생 대출펀드’를 조성하고 있다. 2021년 1조5000억원, 2022년 2조원, 올해 1조원 규모로 마련했다. 지난해 8월부터는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BNK캐피탈, BNK저축은행 등 그룹 내 계열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위기극복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