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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막말한 '처럼회'…김용민 "윤 대통령 총선 이기면 계엄 선포" 2023-11-27 18:45:17
명백한 탄핵 사유”라고 주장했다. 이들 의원은 모두 처럼회 소속이다. 같은 모임에 속했던 최강욱 전 의원이 지난 22일 ‘설치는 암컷’ 발언으로 당원자격 6개월 정지라는 징계를 받은 전후로 ‘막말’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혐오의 언어를 쏟아내는 구태정치는 국민의 외면과 준엄한...
"총선 이기면 계엄"·"발목 분질렀어야"…野 의원들 또 '극언' 2023-11-27 17:00:27
두 의원을 비롯한 당내 구성원들의 막말과 국민 주권을 경시한 행태는 반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전직 동료 의원이 여성을 비하하는 와중에 그 문제가 얼마나 중대한지도 모르고 같이 웃으며 사실상 동조했던 두 의원을 향해 민주당은 아무런 경고도 하지 않았다"며 "만약 민주당이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지...
"이정재 2찍 성향 보이더라"…한동훈과 만남에 '비난 폭주' 2023-11-27 14:48:40
물론 "이참에 마약이나 하라"는 막말도 나온 것으로 포착됐다. 27일 친야 성향 네티즌들이 이용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보면 한 장관과 이정재가 전날 저녁 식사를 하고 함께 찍은 사진이 대대적으로 보도되자 이정재의 정치 성향을 추정하거나 비판하는 글들이 잇따른 것으로 확인됐다. "동창이니 만날 수 있다"면서 소위...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000 씨'는 높임말일까 낮춤말일까 2023-11-27 10:00:06
‘막말 논란’의 한 가지임을 알 수 있다.동료에겐 존대어, 윗사람에겐 못 써1998년 8월 26일 국회 본회의장. 당시 야당인 한나라당 S의원이 김종필 국무총리를 거세게 몰아붙였다. 그는 김 총리를 시종일관 “김종필 씨”라고 부르면서 공세를 폈다. 여당 석에서 “그만해” 하는 고함이 터져나오면서 본회의장은 순식간에...
본전도 못 찾으면서…자꾸 '한동훈 벌집' 들쑤시는 민주당 2023-11-25 12:30:01
되로 주고 말로 받는 촌극을 빚고 있다. 갖은 막말로 공세를 퍼부었다가 한 장관으로부터 치부만 까발려지는 의원들이 속출하면서 '자꾸 한동훈 벌집을 건드렸다가 쏘인다'는 분위기다. 한 장관의 체급만 키워주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에서는 한 장관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 '무관심'...
"미래 짧은 분"·"어린놈"·"암컷"…野, '3종 비하 발언' 왜 [이슈+] 2023-11-25 10:00:03
막말·비하' 관련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막말 이후 당내에서 오히려 당사자를 옹호하다 뒤늦게 사과해 수습이 지연되는 일 역시 반복적으로 벌어졌다. 민주당은 최 전 의원의 발언이 있기 직전에는 민주당이 당이 추진하는 프로젝트에 '정치는 모르겠고, 나는 잘 살고 싶어', '경제는 모르지만 돈은 많고...
'암컷 막말' 논란에 놀란 민주 "부적절 언행, 공천에 불이익" 2023-11-24 18:35:00
등에 더해 막말·설화도 추가한다는 설명이다. 한 위원장은 “후보자 자격 심사를 통과해도 선거일 이전에 후보직에서 사퇴시키거나 당선 후에는 의원직 사퇴 등 당의 결정을 따르도록 서약하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당내에서는 최 전 의원의 ‘암컷’ 막말 관련 논란이 이 같은 대응을 이끌어냈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
"부적절 언행 공천에 반영"…野, '암컷 막말' 사태에 '비상' 2023-11-24 11:08:19
민주당 의원의 '설치는 암컷' 막말 파장이 가라앉지 않자, 추가적인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한병도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은 24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선기획단은 총선 후보자 검증위원회에 부적절한 언행에 대한 검증을 강화할 것을 요청하기로 했다"며 "공직자 윤리 의식 및 국민 눈높이에 맞지...
"엑스포 유치에 여야 없다"…17개월간 지구 6바퀴 돈 김진표 2023-11-23 18:59:29
말했다. 그는 “정치인의 품격 있는 말과 정연한 논리가 국회의 신뢰를 쌓아가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며 “(상대 당에 대해) 최소한의 예의조차 내던진 모습들이 보여 매우 안타깝다”고 지적했다.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설치는 암컷’ 발언이 막말 논란으로 번지고 있는 점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원종환...
"저보고 젖소라니요!"…이번엔 국민의힘서 女 비하 논란? 2023-11-23 16:53:21
기사 링크를 공유하면서 "성 비하 막말 사과하라. 본인은 물론 보좌진의 네거티브가 도를 넘어서는데 가만히 묵과하고 있는 김성원 국회의원도 진심 어린 사과하라. 젖소라니요!"라고 썼다 손 대표는 한경닷컴과의 통화에서 "동두천·연천에서 출마를 준비하는 사람은 김성원 의원과 저밖에 없다"고 말했다. 출마자가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