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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춘천박물관, 전시실 회화 교체 2018-05-30 17:35:53
국립춘천박물관은 강원의 근세실에서 조선 후기 민화 금강산도 10폭 병풍, 작자 미상 '관동팔경화첩' 중 '죽서루'와 '총석정'을 선보인다. 금강산도 병풍에는 금강산 명소뿐만 아니라 함경북도 금강산으로 불린 칠보산 노적봉(露積峯)과 개심대(開心臺) 풍경도 묘사됐다. psh59@yna.co.kr (끝)...
강철보다 강한 거미줄 인장력 비밀 풀렸다 2018-05-30 16:50:36
β병풍구조 형성 과정 규명 (서울=연합뉴스) 엄남석 기자 = 일본 과학자들이 강철보다 몇 배 더 강하다는 거미줄의 비상한 인장력을 결정짓는 단백질 구조를 밝혀냈다. 일본 문부과학성 산하 과학기술연구소인 '이화학연구소'(理硏·RIKEN)에 따르면 이 연구소 환경자원과학센터(CSRS) 연구진이 거미줄이 되기...
고양 한양파인CC, 비거리 300m 골프연습장 문열어 2018-05-30 11:20:43
연습장과 북한산을 병풍처럼 두른 옥상 정원도 마련했다. 골프연습장에 소속된 티칭 프로는 레슨 경력 5년 이상인 K(L)PGA 정회원들로 연습장 이용 중 저렴하게 필드 레슨도 받을 수 있다. 서울컨트리클럽 관계자는 "한양파인 CC 골프연습장 개장을 계기로 골프의 대중화와 발전에 이바지해온 서울컨트리클럽이 대한민국...
조선시대 회화로 살펴본 선조들의 놀이문화 2018-05-29 15:06:40
제1394호 '경기감영도 병풍'을 보면 한양 서대문 밖에 있던 경기감영 풍경이 상세하다. 감사로 추정되는 인물이 이끄는 행렬에 참여한 악대와 구경꾼, 소나무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는 선비, 가위 든 엿장수, 물동이를 머리에 인 아낙, 논밭에서 일하는 농부가 있다. 고려대박물관은 경기감영도 병풍처럼 조선시대...
[그래픽] 문 대통령 처음 맞은 북측 통일각은 어떤 곳? 2018-05-27 16:01:26
정상으로는 문재인 대통령을 '첫 손님'으로 맞이한 판문점 북측 통일각은 북측이 판문점 내 회담 장소로 즐겨 이용하는 곳이다. 지난달 23일 남북 간 실무접촉이 이곳에서 열렸을 때와 달리 이날 회담장 내부에 백두산 천지가 그려진 병풍이 새로 들어선 모습도 눈길을 끈다. yoon2@yna.co.kr (끝) <저작권자(c)...
[남북정상회담] 北통일각 처음 찾은 문대통령… 김정은과 여러차례 힘찬 포옹 2018-05-26 23:11:40
전면에는 백두산 천지연을 그린 6폭 병풍이 걸려 있었다. 회담을 마친 두 정상은 통일각 밖으로 나란히 걸어 나왔다. 문 대통령을 배웅하는 김 위원장의 표정은 밝았다. 귀환을 위해 대기하고 있던 차량 앞에서 김 위원장은 문 대통령을 오른쪽 왼쪽으로 번갈아가며 세 번이나 힘을 줘 포옹했고, 문 대통령은 오른손으로...
[남북정상회담] 南대통령 처음 맞은 北통일각은 어떤 곳(종합) 2018-05-26 22:08:49
공사를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청와대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통일각 내부는 바닥과 벽, 천장까지 모두 대리석으로 이뤄졌다. 지난달 23일 남북 간 실무접촉이 이곳에서 열렸을 때와 달리 이날 회담장 내부에 백두산 천지가 그려진 병풍이 새로 들어선 모습도 눈길을 끈다. shine@yna.co.kr (끝) <저작권자(c)...
文 대통령 처음 맞은 北 통일각은 어떤 곳? 2018-05-26 22:00:31
등으로 이듬해가 돼서야 개축 공사를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청와대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통일각 내부는 바닥과 벽, 천장까지 모두 대리석으로 이뤄졌다. 지난달 23일 남북 간 실무접촉이 이곳에서 열렸을 때와 달리 이날 회담장 내부에 백두산 천지가 그려진 병풍이 새로 들어선 모습도 눈길을 끈다.박재원 기자...
[남북정상회담] 南대통령 처음 맞은 北통일각은 어떤 곳 2018-05-26 21:37:34
공사를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청와대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통일각 내부는 바닥과 벽, 천장까지 모두 대리석으로 이뤄졌다. 지난달 23일 남북 간 실무접촉이 이곳에서 열렸을 때와 달리 이날 회담장 내부에 백두산 천지가 그려진 병풍이 새로 들어선 모습도 눈길을 끈다. shine@yna.co.kr (끝) <저작권자(c)...
미국 필라델피아미술관 소장 '백동자도' 보존처리한다 2018-05-24 11:07:29
병풍 두 개로 해체되고 그림 배열 순서가 뒤바뀌면서 그림의 정확한 의미를 알기 어려운 상태가 됐다. 병풍 전체 크기는 세로 109.9㎝, 가로 386.1㎝다. 백동자도는 천진한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을 그린 그림으로 다남(多男), 부귀, 장수를 기원한다. 18세기 초부터 왕실 혼례에 자주 사용됐고, 이후 민간에서 유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