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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글로비스와 분할합병 앞두고 컨퍼런스콜 가져 2018-04-19 11:46:47
컨퍼런스콜에 250여명 애널 참석 -존속모비스 미래기술 집중투자로 역량강화 계획 현대모비스가 현대글로비스와의 분할합병과 관련한 컨퍼런스콜을 이틀 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과 19일 오전 총 3차례에 걸쳐 진행한 컨퍼런스콜에는 국내외 애널리스트와 기관...
"페이스북, 반도체 자체 개발 추진"…퀄컴과 결별하나 2018-04-19 10:48:19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 16일엔 샌프란시스코 지방 법원으로부터 집단소송을 진행해도 된다는 판결을 얻어냈다. 지난달에는 페이스북 이용자 8천700만 명의 개인정보가 영국 데이터 분석 업체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를 거쳐 2016년 미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캠프에 전달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수십 건의 소송에 직면해...
'페이스북 정보유출' 폭로자, 캐나다 하원 출석 증언키로 2018-04-18 13:55:21
폭로한 데이터 컨설팅 업체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의 공동 설립자 크리스토퍼 와일리가 캐나다 하원 프라이버시 위원회에 출석, 증언할 예정이다. 보브 짐머 하원 프라이버시 위원장은 17일(현지시간) 와일리가 위원회에 출석, 정보 유출 실태를 증언할 의사를 밝혀왔다고 전한 것으로 현지 언론이 전했다. 짐머...
'FANG' 퇴출 위기 페이스북… 성장 가속도 붙은 넷플릭스 2018-04-17 18:41:15
발언이다.데이터 분석업체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가 페이스북 이용자 정보를 도용한 사실이 드러난 지난달 17일 이후 페이스북, 아마존,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주가는 10% 이상 떨어졌다. 반면 넷플릭스의 주가는 이 기간 3% 떨어지는 데 그쳐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작았다. 올 들어 현재까지 주가로 보면 넷플릭스는...
페이스북, 생체정보 수집도 논란…집단소송 직면 2018-04-17 16:13:09
8천700만 명의 개인정보가 영국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를 거쳐 2016년 미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캠프에 전달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수십 건의 소송에 직면한 상태다. 여기에다 페이스북이 비(非) 회원이나 비 접속 중인 회원의 개인정보도 무단으로 수집했다는 의혹도 불거졌다. AFP통신에 따르면 페이스북 간부인 데이...
중국, 글로벌 5G 경쟁 선두국가 자리 올랐다…한국은 2위 2018-04-17 14:49:34
16일(현지시간) it(정보기술) 컨설팅업체인 애널리시스 메이슨 등에 의뢰해 차세대 이동통신기술인 5g에 가장 준비된 국가 10개국을 선정한 결과 중국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한국과 미국, 일본이 2~4위로 중국과 함께 1그룹을 형성했다. 2그룹에는 영국·독일(공동 5위)과 프랑스(7위)가, 3그룹에는...
"中, 글로벌 5G 경쟁서 韓·美 제쳤다"…정부지원이 한몫 2018-04-17 11:47:53
미국 이동통신산업협회(CTIA)는 정보통신(IT) 컨설팅업체인 애널리시스 메이슨 등에 의뢰해 차세대 이동통신기술인 5G에 가장 준비된 국가 10개국을 선정한 결과 중국이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어 한국과 미국, 일본이 2∼4위에 오르며 선두에 해당하는 1그룹(Tier 1)을 형성했다. 2그룹(Tier 2)에는...
페북은 저커버그가 독식?…CEO-회장 겸직에 사퇴론 고조 2018-04-16 11:53:22
14%에 불과하다. 특히 영국 정보 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티카(CA)가 페이스북 개인정보 수천만 건을 2016년 미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캠프에 넘긴 것으로 지난달 드러나면서 저커버그에 쏠린 권한을 나눠야 한다는 주장이 거세졌다. 실제로 CA 스캔들로 페이스북 주가가 최근 2주 사이에 10% 넘게 떨어지면서 큰손 투...
개인정보 유출로 위기 맞은 페이스북 … 한국은 괜찮나 2018-04-16 09:05:00
애널리티카(ca)가 최대 8700만 명의 페이스북 정보를 동의 없이 수집해 활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지난 4일 발표했다. 애초 추정치인 5000만 명을 훨씬 웃도는 규모다. 한국인 사용자도 최대 8만5893명이 피해를 봤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인터넷에 ‘페이스북을 삭제하자(#deletefacebook)’는 해시태그가...
[실리콘밸리 리포트] 뭔가 잘못가는 '테크노-유토피아'의 꿈 2018-04-16 08:51:50
부대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가 선택한 무기였다. 이미 존재하고 있던 사회적 분열을 부추기고 극단화시키는 일에 소셜 미디어 공간은 철저히 이용됐다. '사람을 위한 기술'을 꿈꾸던 테크노 유토피아 정신은 실종됐고, 돈벌이를 위해 이용자들이 중독성을 갖도록 고안된 기술은 결국 미국 사회를 분열과 증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