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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밤 화려한 '우주쇼'…"13∼14일 쌍둥이자리 유성우 절정" 2025-12-13 05:01:22
밤 절정에 이른다고 뉴욕타임스(NYT)와 CNN 등 미국 매체들이 12일(현지시간) 전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이달 4일부터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토요일인 13일 밤부터 일요일인 14일 새벽 사이 절정에 달한다. 이후 17일까지 활동이 지속될 예정이다. 이 유성우는 북반구에서 가장 잘 관측되며, 적도...
美, 친트럼프 보우소나루 재판한 브라질 대법관 제재 해제 2025-12-13 03:38:45
관세 부과와 불공정 무역 관행 조사 등 다방면으로 브라질을 압박해왔으나 최근에는 양국 관계에 해빙 분위기가 감지된다. 룰라 브라질 대통령은 지난 10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고 이른 시일에 대면 회담을 하기로 합의했는데 그는 당시 통화에서 지모라이스 대법관과 그 아내 등에 대한 제재 해제를 요청했다....
'암 확률 90%' 희귀 유전자 남성 정자 기증…197명 출산 어쩌나 2025-12-12 18:12:19
50%에 이른다. 실제 A씨의 정자로 태어난 아동 중 10명이 뇌종양, 호지킨 림프종 등 암 진단받았고, 일부는 이미 사망했다. 지난 5월 프랑스 루앙대학병원의 생물학자 에드위즈 카스퍼는 유럽 인간 유전학회 연례회의 발표에서 이 남성의 정자로 태어난 67명의 아동을 확인했다고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또 다른...
장재훈 "SW 전환, 생존 문제"…현대차 자율주행에 힘싣는다 2025-12-12 17:59:05
“이른 시일 내 주요 개발 리더와 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경청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장 부회장은 이어 “우리 그룹은 변화와 어려움이 반복되는 역사 속에서도 늘 답을 찾아왔다”며 “서로의 실력을 믿고 불필요한 과정을 덜며 솔직하게 소통하고 협력한다면 이번 변화를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외부 억측에 동요 말고 기술개발 매진을" 2025-12-12 17:32:09
지원하겠다"며 이른 시일 내 주요 개발 리더와의 간담회를 마련해 여러분의 의견을 경청하고 후속 대응 방안도 함께 논의하겠다"고 했다. 그는 AVP본부·포티투닷 구성원들에 "현대차그룹은 변화와 어려움이 반복되는 역사 속에서도 늘 답을 찾아왔다"며 "현재의 환경과 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서로의 실력을 믿고, 불필요한...
"인원은 몇이냐" "타사와 일 안 겹치나"…李 대통령, 기관장들에 '송곳 질문' 2025-12-12 17:31:18
한 부처 산하 공공기관은 130여 개에 이른다. 이 대통령은 자료를 한 장씩 넘겨가며 각 기관장에게 “언제 만들어졌냐” “인원은 몇이냐” “언제 임명됐냐” “다른 기관과 겹치는 업무는 없냐”고 질문했다. 일부 기관장을 두고는 “어디에 앉아 계시냐”고 묻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업무 현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日반도체기업 '라피더스' 자금난 해소하나…출자업체 대폭 늘듯 2025-12-12 16:41:25
지원을 약속한 금액은 약 2조9천억엔(약 27조5천억원)에 이른다. 일본은 라피더스 성공을 '국가 프로젝트'로 보고 있다. 라피더스는 2032년 4월까지 총 7조엔(약 66조원)의 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그중 1조엔(약 9조5천억원)을 민간 출자로 확보할 방침이다. 다만 닛케이는 출자 기업이 증가해...
SSG닷컴, 새벽 무료배송 기준 '4만원→2만원' 2025-12-12 15:21:57
쿠폰을 지급한다. 한편 ‘쓱 새벽배송’은 신선·가공식품부터 생활·리빙용품, 화장품, 반려동물용품, 소형가전까지 주문할 수 있다. 주소지에 따라 밤 10~11시까지 주문하면 아침 7시까지 배송된다. SSG닷컴 관계자는 “전날 밤 주문한 상품을 이른 아침에 받아볼 수 있다”며 “무료배송 기준을 완화한 만큼 부담 없이...
日 '후발지진 주의보' 속 또 규모 6.9 지진…높이 20㎝ 쓰나미(종합2보) 2025-12-12 15:11:16
1%에 이른다. 일본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 "이번 지진은 8일 발생한 지진의 활동 영역에서 일어났다"며 8일 지진 당시 흔들림이 강했던 지역에서는 계속해서 지진에 주의해 달라고 밝혔다. 다만 기상청은 이번 지진 규모가 7.0에 미치지 않아 후발 지진 주의보 기간을 연장하지는 않았다. 다카이치 사나에...
[단독] 소비쿠폰이 독 됐나…서울·경기 '비상' 걸렸다 2025-12-12 14:30:01
"국비가 75%만 인정돼 시비 부담이 3500억 원에 이른다"며 지방채 발행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경기도 역시 정부의 소비쿠폰 사업비에서 지방비로 충당해야할 3450억 원을 마련하기 위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서 1900억 원 안팎을 끌어쓰고 1000억 원대 지방채를 발행하는 등 빚과 기금에 의존해 재원을 조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