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회사 휴대폰 훔쳐 팔아넘긴 '생선가게 고양이' 검거 2013-05-08 13:48:23
빼돌려 팔아넘긴 직원과 장물업자가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회사 창고에 보관 중이던 휴대전화를 훔쳐 팔아치운 혐의(특수절도)로 유통점장 김모씨(28) 등 3명을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은 장물업자 김모씨(37)도 구속하고, 별도로 비슷한 범행을 저지른 혐의(절도)로 직원 나모씨(28)등 3명을 불구속...
20년간 캠퍼스 누비며 도둑질 일삼은 40대 남성 구속 2013-05-06 14:37:54
이번 범행에서는 장물이라는 흔적이 남지 않는 현금과 상품권만을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씨가 훔친 지갑에서 돈을 빼내자마자 지갑을 건물 지붕으로 던져버리거나 대학 안에 있는 풀숲, 좌변기 물탱크 등에 버렸다고 밝혔다. 도난 사고가 잇따르자 대학교 두곳에서 김씨의 모습이 찍힌 cctv 화면을 음대 건물...
성철스님 친필 유시 18년만에 회수 2013-05-02 16:57:43
매입한 경매업자 k씨(65)를 장물취득 혐의로 각각 입건하고 유시를 18년 만에 회수했다고 2일 밝혔다.이 유시는 1981년 8월 당시 조계종 종정이던 성철스님이 불국사와 월정사 주지 임명 과정에서 빚어진 폭력사태를 타이르며 쓴 글로, ‘계율을 지키되 맑고 깨끗하라’ 등 네 가지 내용이 담겨 있다. 유시는 불교종단 최고...
'스마트폰 절도'에 빠진 사람들…생산·판매 1위국의 그림자 2013-04-30 17:25:01
스마트폰 200여대를 매입한 친인척 관계의 가족 장물업자 3명이 절도 청소년 11명과 함께 검거됐다. 2월에도 대구 달서구에서 택시기사 등으로부터 장물 스마트폰을 사들여 중국에 밀반출한 일당 6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sk텔레콤 등 통신 3사의 휴대폰 분실 도난신고 건수는 2010년 238만여건에서...
경찰, 5초만에 금은방 털고 오토바이로 사라진 일당 검거 2013-04-30 15:50:28
귀금속을 사들인 금은방 업주 3명은 업무상 과실장물 취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와 조씨는 3월부터 지난달 17일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서울·경기 지역 금은방에 침입해 1억1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손님으로 가장해야 귀금속 진열장에 다가갈 수 있다고 판단하고...
문 여는 데 20초…강남 빈집털이범 2013-04-24 17:06:55
구속했다고 24일 발표했다. 경찰은 정씨가 훔친 장물을 사들여 판매한 혐의(장물취득)로 성모씨(60)도 구속했다. 정씨는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34회에 걸쳐 강남의 고급 아파트만 골라 속칭 ‘빠루(노루발못뽑이)’로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는 수법으로 현금과 귀금속 등 8억2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장물 스마트폰 3000대 밀반출 적발 2013-04-24 05:24:52
대리운전기사와 택시기사로부터 장물 스마트폰을 모은 10대 등 64명과 주운 스마트폰을 팔아치운 택시기사 등 24명도 불구속 입건됐다. 중간모집책인 이씨 등은 대구에서 가출한 청소년을 고용, 부산 지역에서 스마트폰을 사들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모은 스마트폰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3000여대로 시가...
'가출팸' 결성해 스마트폰 훔친 10대 청소년 검거 2013-04-19 17:30:47
조사에서 이들은 “훔친 스마트폰을 장물업자에게 팔아 범행 때 타고 다닌 택시비와 여관비, pc방 요금, 의류구입비, 유흥비, 생활비 등으로 썼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군 등의 여죄를 캐고 있으며 휴대폰을 매입한 장물업자를 추적중이다.허진 기자 saram@hankyung.com[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부산경찰, 스마트폰 외국 빼돌린 5개 조직 190명 적발 2013-04-15 15:13:20
빼돌린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됐다. 장물을 주고받는 중간 유통조직에는 폭력배까지 개입된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5일 훔치거나 분실된 스마트폰을 외국으로 빼돌린 혐의로 폭력배와 조선족,유학생 등 5개 조직 190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휴대전화 매집과 밀수출을 총괄한 조모씨(49·여)...
'12·12 반란' 두 전직 대통령 유죄 입증하려 파키스탄·짐바브웨 쿠데타 판결까지 뒤져 2013-03-29 17:00:49
조국을 일본에 팔아넘긴 대가로 조성한 매국의 장물’이라며 판결에 대한 성토가 잇따랐다. 권 위원장은 “친일파 후손의 땅은 먼저 보는 사람이 임자라는 분위기가 있었지만 판결 당시에는 반민족행위처벌법이 폐지된 상태여서 몰수가 불가능했다”고 회고했다. 2001년과 2002년 간통죄 위헌제청 신청 사건에 대해 8 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