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주이탈리아 대사에 최종현 前의전장…공관장 인사 2017-04-07 11:50:05
주이탈리아 대사에 최종현 前의전장…공관장 인사 "외교 공백 방지 위해 최소 규모로"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외교부는 최종현 전 외교부 의전장을 주 이탈리아대사에, 신맹호 전 외교부 국제안보대사를 주 캐나다대사에 임명하는 등 대사 10명·총영사 3명의 춘계 공관장인사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아울러...
치과위생사 의료인 격상 법 개정 추진에 간호조무사 반발 2017-04-06 09:53:49
무시한 채 진료를 시행하고 있는 셈이다. 최종현 간무협 기획이사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려면 치과위생사를 의료인으로 포함하는 것보다 두 직역 간 업무 범위를 법에 저촉되지 않도록 조정하는 게 더 급선무"라고 지적했다. 이같은 간무협 측 주장에 대한 치위협의 판단은 다르다. 치과 진료와 관련해 정규 대학을 나오...
[마을기업] 관광기념품도 아이콘 있다…"이곳에만 있네" 부산 '오랜지바다' 2017-03-26 07:00:07
대표, 마을작가인 권해윤(52·여)·최종현(46)씨가 각자 맡은 일을 하고 있다. 카운터를 지키던 남 대표는 매장에 진열된 제품을 살피며 "저는 대표이기보다는 열심히 일하는 직원입니다"라며 웃었다. 최 작가는 해수욕장이 훤히 보이는 책상에 앉아 수채화 붓으로 스케치북에 산호와 고래 그림을 그리고 있다. 기념품...
이병철이 세운 전경련, 최순실이 '간판' 내렸다(종합) 2017-03-24 17:34:04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 구자경 LG[003550] 명예회장, 최종현 SK 회장, 김우중 대우 회장 등 주요 대기업의 총수들이 돌아가며 회장을 맡았다. 재계의 굵직한 현안은 당연하다는 듯 전경련에서 논의됐다. 1980년대 신군부가 집권한 이후 산업합리화 조치를 할 때를 비롯해 김대중 정부 시절 '빅딜 협상'도 전경련이...
이병철이 세운 전경련, 최순실이 '간판' 내렸다 2017-03-24 17:02:41
군림했다.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 구자경 LG 명예회장, 최종현 SK회장, 김우중 대우 회장 등 주요 대기업의 총수들이 돌아가며 회장을 맡았다. 재계의 굵직한 현안은 당연하다는 듯 전경련에서 논의됐다. 1980년대 신군부가 집권한 이후 산업합리화 조치를 할 때를 비롯해 김대중 정부 시절 '빅딜 협상'도 전경련...
하이닉스 인수 5년…최태원 SK회장은 여전히 배고프다 2017-02-14 17:25:42
각별한 의미가 있다. 우선 선친인 고(故) 최종현 회장이 못다 이룬 꿈이었다. sk는 선경 시절인 1978년 반도체 사업에 진출했다가 오일쇼크로 3년 만에 사업을 접었다. 최 회장은 하이닉스 인수를 통해 선친의 숙원을 풀었다.반도체는 최 회장이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이뤄낸 성과이기도 하다. 하이닉스 인수전 때 sk...
최태원 SK그룹 회장 "절제·나눔 있는 성공 하라" 2017-01-15 17:03:11
형제들과 1억원 이상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것도 나눔을 실천한 것 중 하나”라고 밝혔다.‘신입사원과의 대화’는 1979년 최 회장의 부친인 고(故) 최종현 선대회장이 시작한 행사로 올해로 38년째다. 올해는 신입사원 800여명이 참석했다.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 한국경제...
최태원 회장, 신입사원에 "행복한 성공 하라" 2017-01-15 12:00:03
'신입사원과의 대화'는 1979년 고(故) 최종현 선대회장이 신입사원들에게 직접 기업 경영철학 등을 설명하기 위해 시작한 이후 올해로 38년째를 맞은 행사다. 최 회장은 신입사원들에게 "성공을 해서 즐기고 누리는 것은 좋지만 이를 위해 경쟁, 물질, 권력 등에 중독되면 오히려 행복에서 멀어지게 된다"며 '...
[해체 수순 밟는 전경련] 이병철·박정희 회동서 탄생…산업정책에 협력 '기업보국'…1997년 환란(換亂)후 내부 균열 2016-12-27 18:24:43
고 최종현 sk 회장, 김우중 대우 회장 등이 전경련 회장을 맡았다. 재계 현안은 전경련에서 논의됐다. 1980년대 신군부가 집권 이후 산업합리화 조치를 할 때 정주영 명예회장과 김우중 회장이 전경련 회장실에서 수싸움을 벌였고, 김대중 정부 출범 이후 빅딜협상도 전경련 차원에서 조율됐다.분위기는 1997년 외환위기...
<2016 경제> 반복된 정경유착 논란…해체 기로 전경련 2016-12-15 14:01:00
선경(SK) 최종현 회장, 롯데신격호 회장, 현대 정주영 회장, 럭키금성(LG) 구자경 회장, 한진[002320] 조중훈회장 등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그리고 그들의 아들이 같은 자리에 앉았다.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정권이 주도해설립한 재단에 거액을 출연한 이유에서였다. 그때도 지금도 권력과 재벌의 '잘못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