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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비상] 학습 효과…창원 '매미' 피해 지역 '솔릭' 총력 대응 2018-08-23 16:18:31
횟집·장어거리, 수산센터가 몰려있는 해안가 800m 구간은 최대 6.5m 높이 투명 강화 유리 벽을 설치하는 형태로 방재언덕을 만들었다. 마산합포구청과 시민, 상인 등이 침수 대비에 만전을 기하는 가운데 일부 건물 뒤편에 쓰레기 더미가 쌓여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마산합포구청 관계자는 "태풍 솔릭 북상으로 24시간...
알바 잘리고 장사 망하고… "인력시장 요즘처럼 사람 많은 건 처음" 2018-08-22 17:39:10
한다는 자영업자도 있었다. 서울 대림동 인근에서 횟집을 운영하는 김모씨(48)는 “장사가 안되고 인건비도 부담이라 주중 이틀은 가게 문을 닫고 일하러 나온다”며 “월급이 줄어든 아르바이트생에겐 미안하지만 이렇게라도 안 하면 폐업해야 할 판이라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일자리를 잃은...
태풍 '매미' 참사 15년 만에 마산만 방재언덕 준공 2018-08-21 16:15:48
횟집촌, 장어거리, 수산센터가 몰려있는 해안가 800m 구간은 최대 6.5m 높이 투명 강화 유리벽을 설치하는 형태로 방재언덕을 만들었다. 나머지 구간은 기립식 방재벽과 흙을 쌓아 방재시설을 설치했다. 그러나 공사 준공을 목전에 두고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 방재언덕을 설치한 구간은 경남 최대 수산시장인...
[르포] 작업물량 '0' 현대중 해양공장…말뫼의 크레인도 멈춰 2018-08-20 19:47:28
이 거리는 2016년 조성돼 횟집과 음식점, 카페와 레스토랑 등 30여 개가 바다를 바라보고 들어섰지만, 지금은 거의 한 집 건너 한 집씩 문을 닫았다. 한 음식점 앞 유리창에 붙인 영어로 쓴 '당분간 점심시간 문을 열지 않습니다'라는 글이 현실을 투영했다. 아예 '점포임대'라고 써 붙인 가게도 군데군데...
피서지서 생선회 먹은 일가족 3명 식중독 의심 증세 2018-08-19 07:38:16
받고 있다. 19일 0시 21분께 충남 보령시 신흑동 한 대학 수련시설에 머물던 투숙객 이모(71) 씨 등 일가족 3명이 설사와 복통 증세를 보여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씨 가족은 이날 저녁 인근 횟집에서 생선회를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khan@yna.co.kr...
광복절 휴일 전국 피서지 곳에 따라 '북적' '한산' 대비 2018-08-15 14:59:53
1 정도 수준"이라며 "인근 횟집 등 상인들도 매출이 많이 줄었다며 고충을 토로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립공원 계룡산 동학사와 갑사, 수통골 탐방객도 평소 주말보다 적은 1천800여명에 불과했다. 계룡산사무소 관계자는 "계속된 폭염과 가뭄으로 계곡 물이 거의 마른 데다 발목까지 밖에 차지 않아 탐방객이 작년보다...
"바닷물도 뜨거워"…대전·충남 해수욕장·계곡 한산 2018-08-15 13:02:13
1 정도 수준"이라며 "인근 횟집 등 상인들도 매출이 많이 줄었다며 고충을 토로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립공원 계룡산 동학사와 갑사, 수통골 탐방객도 평소 주말보다 적은 1천800여명에 불과했다. 계룡산사무소 관계자는 "계속된 폭염과 가뭄으로 계곡 물이 거의 마른 데다 발목까지 밖에 차지 않아 탐방객이 작년보다...
강원 동해안 때아닌 물난리…300㎜ 가까운 폭우에 도심 마비(종합2보) 2018-08-06 17:06:06
퍼냈다. 폭우로 전기가 끊어진 횟집에서는 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하기도 했다. 안영선(72) 씨는 "피서 절정기에 물난리를 당해 손해가 더 크다"면서 "어제 자연산 고기를 많이 넣어 두었는데 모두 죽었다. 복구하는 데만 며칠 걸려 장사를 망치게 됐다"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속초 시내 주택가도 흙탕물로 넘쳐나 시민들이...
[르포] "피서 대목에 웬 물난리"…침수 피해 상가 '망연자실' 2018-08-06 13:42:52
듯 줄담배를 피웠다. 폭우로 전기가 끊어진 횟집에서는 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하기도 했다. 안영선(72)씨는 "피서 절정기에 물난리를 당해 손해가 더 크다"면서 "어제 자연산 고기를 많이 넣어 두었는데 모두 죽었다. 복구하는 데만 며칠 걸려 장사를 망치게 됐다"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경포 진안 상가에서는 10여 상가가...
[주말 N 여행] 충청권: 여기는 로봇 세상…대전 로봇융합 페스티벌 핫플레이스 2018-08-03 11:00:05
경험이다. 잡은 물고기는 주변 횟집에서 회를 떠 먹을 수 있다. 지역예술인 음악회, 트로트 가요제 등 흥겨운 공연도 펼쳐지고 에어바운스를 비롯한 체험 코너도 준비됐다. 자세한 사항은 삼길포 홈페이지(http://www.samgilpo.co.kr)를 보면 된다. soy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