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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LA 화재 불씨는 낡은 美 전력망? 2025-01-15 17:44:35
돌리지 못해 240여 명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 삼성전자 오스틴 공장도 나흘간 지속된 정전으로 4000억원의 피해를 봤다. 정전 원인은 추위에 취약한 전력망이었다. 겨울이 따뜻한 텍사스의 전선 피복은 미국에서 가장 얇기로 유명하다. 이 때문에 당시 영하 20도로 내려간 강추위에 속수무책이었다. 텍사스 전력망 중...
ESS 하나당 K배터리팩 192개 필요…"전기차 대체할 먹거리" 2025-01-13 18:10:48
최대 태양광 발전소 핍스스탠더드에 늘어선 240개 컨테이너 문을 여니 LG에너지솔루션 로고부터 눈에 들어왔다. 컨테이너마다 LG 배터리팩이 192개씩 쌓여 있었다. 2.9㎿h에 해당하는 전기를 저장할 수 있는 이 배터리팩의 가격은 약 7억원. 같은 용량의 전기차 배터리보다 두 배 이상 비싸다. 전력을 변환해 가정에 보내는...
美 최대 태양광 발전단지…LG 배터리 4만여개 '빼곡' 2025-01-13 17:59:55
배터리 4만6000개로 가득 채운 컨테이너 240개가 자리 잡고 있었다. 태양광이 만들어낸 전력을 저장해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도록 해주는 이 ESS는 LG에너지솔루션의 자회사인 버테크가 공급했다. 배터리·자동차업계가 다가올 ‘트럼프 스톰’에 대비해 제품 포트폴리오 재정비에 들어갔다. 캐즘(대중화 전 일시적 수요...
작년 상장사 시가총액 249조 증발…시총 '1조 클럽'도 19개 감소 2025-01-13 17:46:25
종목(69.3%)에서 주가 하락이 나타났다. 시총이 1조원을 넘는 종목 수도 259개에서 240개로 줄었다. 삼성전자 시총이 가장 많이 감소했다. 475조1946억원에서 318조7863억원으로 156조4083억원이 줄었다. POSCO홀딩스(-20조6146억원), LG에너지솔루션(-19조5390억원), LG화학(-17조7186억원) 등도 1년 사이 시총이 많이...
"따뜻한 설"…현대차·LG·롯데, 협력사 납품대금 4조 미리 준다 2025-01-13 14:23:43
계열사도 1만1천700여개 중소 협력사 결제대금 3천240억원을 최대 일주일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 한일시멘트도 협력사에 총 600억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최대 2주 앞당겨 지급한다. 삼성 등 다른 대기업도 협력사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설 연휴를 맞아 취약 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도 이어지...
[고침] 경제(경기 한파에도 은행권 '돈 잔치'…임금 인상…) 2025-01-13 09:50:13
240만원으로 올렸다. 우리은행도 유·사산 직원 휴가를 기존 7일에서 10일로, 배우자는 2일에서 3일로 늘렸다. 이 외에 개인연금 지원액 역시 월 20만원에서 25만원으로 확대했다. 신한은행은 의무 휴가를 13일에서 15일로 늘리고, 디지털·ICT 전문 직군 수당을 기존 월 15만원에서 17만5천원으로 확대했다. 5대 은행은...
롯데, 설 앞두고 파트너사 납품대금 6천863억원 조기 지급 2025-01-13 09:12:17
파트너사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들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지속해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현대백화점그룹 14개 계열사도 1만1천700여개 중소 협력사 결제대금 3천240억원을 최대 일주일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연봉 1억' 은행원 "격려금 1000만원 달라"…또 '돈 잔치' 2025-01-13 08:54:46
240만원으로 올렸다. 우리은행도 유·사산 직원 휴가를 기존 7일에서 10일로, 배우자는 2일에서 3일로 늘렸다. 이 외에 개인연금 지원액 역시 월 20만원에서 25만원으로 확대했다. 신한은행은 의무 휴가를 13일에서 15일로 늘리고, 디지털·ICT 전문 직군 수당을 기존 월 15만원에서 17만5000원으로 확대했다. 은행 직원의...
지난해 시총 249조 '증발'…삼성전자, 156조 감소 2025-01-13 07:38:10
259곳에서 240곳으로 19곳이 감소했다. 이는 재작년 1월 246곳이었던 것과 비교해도 적은 수치다. 이런 상황에도 작년 한해 시총이 1조원 이상 증가한 기업은 56곳으로 집계됐다. 이 중 7곳은 시총 외형이 10조원 이상 불었다. 단일 주식 종목 중에서는 SK하이닉스가 103조6천675억원에서 124조6천340억원으로 21조원...
국내 주식 시총 10% '증발'...10곳 중 7곳 감소 2025-01-13 07:34:06
259곳에서 240곳으로 19곳이 줄었다. 재작년 1월 246곳과 비교해도 적은 수치다. 반면 작년 한해 시총이 1조원 이상 증가한 기업은 56곳으로, 7곳은 시총 외형이 10조원 이상 불었다. 특히 SK하이닉스의 시총 증가가 눈에 띄었다. 103조6천675억원에서 124조6천340억원으로 21조원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