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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중 외출해 사창가도 들락거린 인도네시아 거물급 부패범들 2017-02-09 09:04:49
수감자들이다. 이들은 자신의 감방 내부에도 TV 등을 설치했으며, 외부 음식물을 배달시키는 행위도 허용됐다. 심지어 연예인을 불러 교도소 내에서 파티를 연 사례도 있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하지만 이 교도소의 부패사범 상당수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친척 문병 등을 핑계로 수시로 바깥 나들이를 다닌 것으로...
태후→닥터스→피고인…기대되는 라이징스타 김민석 2017-02-08 15:50:57
자백 영상을 본 박정우(지성 분)가 자살을 결심했을 때, 감방 동기 성규(김민석)가 "형이 왜 죽어요. 내가 했는데?"라고 말하는 반전 엔딩이 그려졌다. 이어 박정우의 딸이 즐겨 불렀던 노래를 따라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소름돋게 했다. 김민석은 지난 2011년 Mnet `슈퍼스타K3`에 참가자로 출연해 방송에 처음으로...
‘피고인’ 지성, 차원이 다른 눈물 연기...당신을 연기마스터로 인정합니다 2017-02-08 13:58:53
감방에서 처음 마음을 연 상대였고, 출소까지 도와주며 이제 막 훈훈한 감방 브로맨스가 피어오르는듯 했기에 크나큰 반전이었다. 마지막 살얼음판 같은 두 사람의 대치가 최고의 긴장감을 선사한 반면, 이날 극 전반 묵직함으로 채운 지성의 ‘눈물 퍼레이드’가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아내의 장례식에서 눈물을...
‘피고인’ 김민석 소름엔딩 최고시청률 경신…시청자 호평일색 2017-02-08 12:29:51
만든 올가미에 목을 걸려고 하는 순간, 감방 구석에서 인기척 없이 앉아 있던 성규가 말한다. “내가 했는데…” 그리고 이어 성규의 소름 끼치는 노래 소리가 들린다. “산골짝에 고양이~ 아기 고양이~” 박정우의 딸 하연이가 부르던 노래다. 의문과 분노에 휩쌓인 정우는 성규의 멱살을 잡고 “너 누구야…?”라며...
`피고인` 김민석 "감방 식구, 오늘도 힘차게" 훈훈한 촬영 현장 2017-02-08 09:02:41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우 형이 찍어준 감방 식구이자 선배님들 오늘도 힘차게 #피고인 #본방사수 달려보아요. 테레비 앞으로 모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석은 `피고인` 교도소 촬영신을 준비하며 오대환, 윤용현 등 동료 배우둘과 장난스럽게 앉아 오손도손 대본을 암기...
'피고인' 김민석, 지성과 '감방안의 브로맨스' 2017-02-08 08:30:54
막내 성규의 사건 기록을 검토하는 모습을 통해 감방안의 따뜻한 동료애를 보여준다.따뜻한 남자 지성과 국민 남동생 김민석이 그려낼 브로맨스가 볼거리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성은 감방 안에서 성규의 사건 기록을 펴놓고 자세히 보는 중이다.변호사를 만나고 툴툴 대며 들어온 성규에게 정우는 "사건 기록을 좀 볼 ...
‘피고인’ 엄현경, 완벽 연기변신 성공…도도한 카리스마+강렬한 눈빛 2017-02-08 08:17:40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알렸다. 예능부터 연기까지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은 엄현경의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피고인`은 대한민국 최고의 강력 검사가 어느 날 눈 떠보니 구치소 감방에 있게 되고 사건 이후 일시적 기억 상실에 걸린 채 인생 최악의 딜레마에 빠진 한 검사의 절박하고 필사적인 투쟁...
`피고인` 김민석, 활약 호평…"지성 도와주는 착하고 눈치 빠른 역할 맡았다" 2017-02-08 01:00:29
감방의 막내 이성규 역할을 맡았다. 지성 형님을 측은하게 바라보면서 도와주는 착하고 눈치 빠른 역할이다. 여태까지의 역할과 유사성이 없지 않지만 방송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감방 동료들이 어떤 역할을 할지 저도 너무 궁금하다. 오늘은 엄기준 형님이 안 나왔는데 `피고인` 중심 스토리는 지성...
‘피고인’ 최고 시청률 22.4%, 월화극 정상…2위 ‘역적’ 맹추격 2017-02-07 11:53:29
끄고 사라진다. 화면은 감방 안의 박정우로 오버랩 되고 차민호를 기억해 내고자 “차민호”를 되뇌는 박정우 검사의 애처로운 모습이 보인다.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딸과 아내를 죽인 살인자 누명을 쓴 검사 박정우가 잃어버린 4개월의 시간을 기억해내기 위해 써 내려가는 처절한 투쟁 일지이자, 희대의 악인...
"32명 숨진 열차 탈선사고 책임져야"…伊 전 철도수장에 실형 2017-02-01 01:32:00
징역 16년, 엘리아에게는 징역 15년을 각각 구형했다. 하지만, 3심제인 이탈리아 사법 체계에서는 2심 판결이 날 때까지 형기를 시작할 필요가 없고, 이탈리아는 재판 진행 속도가 느린 것으로 악명 높아 이들이 실제 감방에 갈지는 확실하지 않다. 모레티는 현재 방산업체인 레오나르도 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ykhyun14@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