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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감독 퇴장에도 5연패 탈출…LG는 넥센전 7연승 2018-07-17 22:51:47
디나의 투런포와 7회 상대 투수 최충연의 폭투로 3-3 균형을 맞춘 KIA는 8회말 1사 1, 2루에서 김주찬이 삼성 세 번째 투수인 장필준을 상대로 우중간 적시타를 때려 전세를 뒤집었다. KIA는 0-2로 뒤처진 3회초 삼성 이지영의 적시타 때 2루 주자 김헌곤의 득점 상황에서 비디오판독을 요청했으나 세이프 판정이 바뀌지...
'감독 퇴장' KIA, 김주찬 결승타로 5연패 탈출…삼성에 역전승 2018-07-17 21:51:04
친 로저 버나디나를 자동 고의사구로 걸러 1루를 채운 뒤 김주찬과 대결을 택했다. 그러자 김주찬이 보란 듯이 결승타를 터트렸다. 이로써 KIA는 최근 5연패에서 벗어났다. 삼성은 연승 행진이 4경기에서 멈췄다. 초반 분위기는 삼성이 주도했다. 3회까지 매 이닝 득점해 3-0으로 앞섰다. 1회는 김헌곤의 적시타 등 3안타를...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6-3 삼성 2018-07-17 21:47:11
광주전적] KIA 6-3 삼성 ▲ 광주전적(17일) 삼성 111 000 000 - 3 KIA 000 200 13X - 6 △ 승리투수 = 임창용(2승 1패 4세이브) △ 세이브투수 = 윤석민(3패 4세이브) △ 패전투수 = 장필준(2승 4패 6세이브) △ 홈런 = 버나디나 16호(4회2점·KIA)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미 플로리다 해변서 수영객 2명 상어 공격에 부상 2018-07-15 00:16:59
플로리다 페르난디나 해변의 새들러 로드 인근 바닷가에서 서핑을 즐기던 30세 남성과 수영하던 17세 소년이 약 3분 간격으로 상어에 물렸다. 부상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페르난디나 소방국은 밝혔다. 정확하게 어떤 해양생물에 의해 수영객들이 다쳤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소방국은 덧붙였다. 그러나 다친...
전반기 홈런왕 놓고 뜨거운 삼파전…수위타자는 양의지 2018-07-13 06:00:11
버나디나(KIA·23개)가 각각 차지했다. 전반기 투수 평균자책점 부문에선 외국인 투수들이 상위권을 점령했다. 평균자책점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이방인 투수이며, 10위권 안에 든 토종 투수는 6위 양현종(KIA·3.48), 9위 최원태(넥센 히어로즈·3.77), 10위 이재학(NC 다이노스·4.11) 3명뿐이다. 헨리 소사(LG)는 전반기...
'2위' 한화, 승률 0.584로 전반기 마감…6위 KIA는 5연패 2018-07-12 22:44:39
못했다. 9회초 1사 2루, 마지막 기회에서도 대타 로저 버나디나가 삼진, 김선빈이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나 그대로 무릎 꿇었다. 최하위 NC(승률 0.378·34승 56패)는 최근 4연승을 거두며 희망을 봤다. 삼성 라이온즈는 포항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8-4로 이겨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쓸어담았다. 롯데...
전반기 최하위 NC, 막판 4연승으로 위안…KIA는 5연패 2018-07-12 21:34:55
벌렸다. KIA는 8회초 1사 2, 3루에서 안치홍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다시 3-4로 추격했다. 그러나 1사 1, 3루에서 유민상이 2루수 앞 병살타로 물러나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 9회초 1사 2루, 마지막 기회에서도 대타 로저 버나디나가 삼진, 김선빈이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브레즈네프 옛 소련 공산당 서기장 손자 사망 2018-07-11 17:34:42
정당 '로디나'(조국) 크림지부 관계자는 "그가 심근경색으로 숨졌다"고 확인했다. 안드레이는 사망하기 전까지 크림반도의 세바스토폴에 거주해 왔다. 소련 시절인 1983년 모스크바의 외교관 양성학교인 모스크바 국제관계대(MGIMO)를 졸업한 안드레이는 한동안 소련 대외 무역부에서 일했으나 소련 붕괴 후에는...
가을야구 윤곽 드러나는 KBO리그, 결국 '용병하기 나름' 2018-07-11 11:32:45
디나는 시즌 초반 부진을 털고 최근 방망이 감을 끌어올렸으나 외국인 투수의 부진이 KIA의 성적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오랜 기간 하위권을 맴돌다 2위로 도약한 한화는 특급타자 제러드 호잉과 1선발 키버스 샘슨의 활약이 고무적이다. 제이슨 휠러가 기대에 못 미쳐 교체를 검토하고 있으나 한화의 외국인...
[프로야구 마산전적] NC 8-6 KIA 2018-07-10 22:18:48
KIA ▲ 마산전적(10일) KIA 220 000 020 - 6 N C 014 300 00X - 8 △ 승리투수 = 강윤구(4승) △ 세이브투수 = 이민호(2승 1패 8세이브) △ 패전투수 = 한승혁(4승 3패) △ 홈런 = 버나디나 14, 15호(2회2점, 8회1점) 최형우 12호(8회1점·이상 KIA) 최준석 4호(3회2점·NC)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