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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세계 1위 유소연 2017-06-26 18:05:09
못했다. 렉시 톰슨(미국)의 불운 덕에 ‘운 좋게 잡은 우승’이라는 세간의 시선이 강했기 때문이다. 톰슨은 당시 대회에서 단독 선두를 달리다 시청자 제보로 뒤늦게 4벌타를 받은 뒤 유소연과 연장 접전 끝에 우승컵을 날렸다. 톰슨에 대한 동정론과 비난론이 한꺼번에 터져나오면서 유소연의 우승은 뒷전으로...
ESPN 올해의 여자골프 선수 후보에 유소연·전인지 2017-06-26 15:55:55
골프 선수상 후보에는 유소연, 전인지 외에 리디아 고(뉴질랜드), 렉시 톰프슨(미국),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등 5명이 이름을 올렸다. 세계 최강을 자랑하는 한국 여자골프지만 ESPN 올해의 여자 골프 부문에서는 한국 선수가 수상자가 된 적이 없다. 2014년 미셸 위(미국), 2015년과 2016년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 최...
'ANA 속앓이' 유소연 "해프닝 없이도 우승 증명했다" 2017-06-26 13:57:47
우승은 준우승자 렉시 톰프슨(미국) 사건에 가려지다시피 했다. 톰프슨은 이 대회에서 단독 선두를 달리다가 시청자 제보를 계기로 뒤늦게 4벌타를 받아 큰 타격을 받았다. 톰프슨이 공을 잘못된 장소에 놓는 실수를 한 것은 맞지만, 시청자 제보가 경기에 영향을 준 자체도 부당했다는 논란이 일면서 톰프슨의 억울함이...
유소연, 여자골프 세계 1위 '우뚝'…한국인 세번째(종합) 2017-06-26 09:47:09
4위 렉시 톰프슨(미국)의 7.74점과 차이도 0.19점에 불과하게 됐다. 지난주 순위에서는 쭈타누깐이 8.55점으로 1위, 리디아 고가 8.09점으로 2위, 유소연은 8.07점으로 3위였다. 여자골프 세계 랭킹은 2006년에 창설됐으며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초대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후 로레나 오초아(멕시코),...
2승 달성 유소연 "다음 주 메이저 대회도 잘 준비하겠다" 2017-06-26 08:34:39
인스퍼레이션에서 렉시 톰프슨(미국)을 연장전 끝에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지금까지 LPGA 투어에서 통산 5승을 거둔 유소연은 그 가운데 2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수확했다. 자신의 첫 승이 된 2011년 US 여자오픈과 올해 ANA 인스퍼레이션이 유소연의 메이저 2승 기록이다. 이번 대회에서 18언더파 195타의 토너먼트...
LPGA 랠리 '쉬어가는' K골프 2017-06-19 21:22:57
1년 만에 투어 통산 4승째를 거뒀다. 재미동포 미셸 위와 렉시 톰슨(미국)이 15언더파 265타로 헨더슨에게 2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다. ‘슈퍼 루키’ 박성현(24·keb하나은행)과 신지은(25·한화)은 이날 나란히 3타를 잃고 11언더파 269타, 공동 13위로 밀려났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LPGA 투어 개막 후 15개 대회서 '2승' 없는 평준화 시대 2017-06-19 14:37:58
유소연(27), 크리스티 커(미국), 노무라 하루(일본), 김세영(24), 렉시 톰프슨(미국), 펑산산(중국), 김인경(29),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차례로 정상을 밟았다. 개막 후 15개 대회까지 2승 선수가 나오지 않은 것은 1991년 이후 26년 만에 올해가 두 번째다. 1991년에는 16번째 대회에서 제인 제디스가 2승 주인공이...
[LPGA 최종순위] 마이어 클래식 2017-06-19 05:21:06
│ 2 │ 미셸 위(미국) │ -15 │265(68-68-64-65)│ ││렉시 톰프슨(미국) │ │ (64-68-64-69)│ ├──┼─────────────┼───┼────────┤ │ 4 │ 오수현(호주) │ -14 │266(67-70-65-64)│ ││매들린 사그스트롬(스웨덴) │ │ (65-70-66-65)│ ││ 모리야...
'교생 실습' 마친 김효주, LPGA 마이어클래식 공동 7위 2017-06-19 05:17:38
선사했다. 재미교포 미셸 위와 렉시 톰프슨(미국)이 15언더파 265타로 헨더슨에게 2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다. 톰프슨은 지난주 매뉴라이프 클래식 연장전 패배에 이어 2주 연속 준우승했다. 호주교포 오수현이 14언더파 266타로 모리야 쭈타누깐(태국) 등과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지난주 세계 랭킹 1위에서 2위로...
박성현·신지은, 마이어클래식 3라운드 1타차 공동 2위(종합) 2017-06-18 17:24:27
마이어클래식 3라운드 1타차 공동 2위(종합) 김효주 3타차 6위…1위 렉시 톰프슨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슈퍼 루키' 박성현(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승에 대한 기대를 부풀렸다. 신지은(25)과 김효주(22)도 각각 공동 2위와 6위로 선두를 바짝 추격하고 있어 한국 선수들이 마지막 라운드...